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촉구
…화를 보아가며 구간별 단계적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강력히 반대하며 우리의 요구대로 조기에 착공해 건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는 당진에서 아산, 천안을 잇는 43.9km, 폭 23.4m 규모로 당진 구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2건 · '우리 것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화를 보아가며 구간별 단계적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강력히 반대하며 우리의 요구대로 조기에 착공해 건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는 당진에서 아산, 천안을 잇는 43.9km, 폭 23.4m 규모로 당진 구간…
2011.10.17 · 정책·행정 · 박기욱
고기진 펫케어동물병원 원장은 학력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대학진학율이 80%를 넘기면서 각 분야의 전공자들이 많이 배출되는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때문에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분야에 진출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는 설명이…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할 바엔 차라리 ‘급식’이란 승부수로 올인한 결과가 보궐선거로 이어진 것이다. 당진군의회는 현재 절대 과반수를 차지한, 어느 당 소속 정당도 없고 또 그렇게 집행부에서 무리수 행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그래도 군민의 편에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2011.10.1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 동종업계를 선도하는 역동적인 회사로 거듭날 것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원자재를 구매하고 지역민을 고용해 지역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붕용 대표는 그동안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정…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이 넘는다”며 “내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은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고 한국의 것이고 상록수의 고향 당진의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필경사를 둘러보고 심재호 씨와 이야기를 나눈 뒤, 안섬포구에서 점심을 먹고 왜목마…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건 아버지가 달아 놓은 게 아니에요. 훗날에 다른 이가 새겨서 걸어둔 것이지. 아버지가 직접 필경사(筆耕舍)라 이름 짓고 나무에 새겨 걸어둔 건 사실 내가 해먹었어요(웃음). 어렸을 적에 말이요, 우리 큰 집 다락에 지금껏 보다 작은 문패가 있었는데…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방학이면 사촌 형들과 할머니가 사는 고향 부곡리에 내려와 지냈다. “우리 가족들은 필경사를 ‘새 집’이라고 불렀어요. 필경사 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큰 집이 있어요. 우리는 거기에 살았죠. 큰 집에서 <영원의 미소>, <직녀성>이 쓰였어요.…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에 소주 팩이 보이는데 한국에서 사가지고 나갔다. 역시 해외에 나가봐도 우리술 만한 것이 없다(웃음). 네 번째 사진은 1999년 10월25일 한라상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던 시절인데 학생회장을 맡아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한…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 그들 자신의 안위보다 당진시민들을 우선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독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당진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군의원으로서 당진시민을 받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당진은 동북…
2011.10.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봄·가을이 사라진 듯한 우리나라의 날씨 변화에 현대인이 느끼는 육체 피로도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은 환절기 피부의 잔주름과 각질, 잡티 등이 늘어 무척이나 신경 쓰인다. 이럴 때 시간에 구…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다. 2008년 뒤스부르크의 인구는 49만4천여 명. 인구규모로만 보면 우리나라 제철도시 중 하나인 포항시와 유사하다. 탄광산업이 쇠퇴하면서 뒤스부르크가 맞닥뜨린 중요한 해결과제는 도시이미지의 변화였다. 자비네 씨는 “빨래를 널면 옷이 금세 지저분해지…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 사실…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은 많은 외세 침입과 피지배를 당했던 민족으로 이 지구상 어느 민족들과 비교해 봐도 고난과 수난의 시대를 살아온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고난과 수난과 역경의 시대를 살아오면서 우리의 선조들은 오로지 이땅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하여 뒤도…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게 된다. 평생 꿈을 기록하며 실천한 작가이자 인류학자인 존 고다드는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늘 할머니와 숙모가 “젊었을 때 ~ 했었더라면...”이라고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저마다 건물 옆 우리 앞에 멈춰 선다.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원숭이다. 동물원도 아니고 필리핀 외딴섬도 아닌 당진 시내 한복판에서 원숭이를 발견했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당…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가 너무 힘들다며 결국 고물가와 잘못된 정치를 탓했다. 지난주 월요일 우리나라 대표적 경제전문지에 게재된 기사내용이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어떤 계층은 수긍이 가고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일지 몰라도 대개의 독자들은 오히려 위화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욱 많아지고 범죄 피해까지 당하시는 경우가 늘어나 안타까움이 더하다.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어르신 한 분만 사시는 독거노인 세대가 적지 않다. 인구 10만 명당 노인자살률(81.8명)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부끄러운 기록도 결국 홀로 사시는 노…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교 부설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교사로서 또한 두 아이를 키우…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밑으로 빠집니다. 하지만 콩나물은 자랍니다. 독서는 이렇게 보이지 않게 우리를 자라게 해줍니다.”라는 명쾌한 답을 주었다. 그리고 많은 대화 속에 그의 물음이 왔다. “21세기는 창의력이 힘입니다. 그럼 창의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잠시 침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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