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연도
2014년

328건 · '우리 것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압 송전선로 영향에 관한 정책토론회“송전선로 건강상·재산상 피해 명백”

    …다”고 말했다. <주요 발언>정상규 변호사 “소비지 생산방식 전환해야” 우리나라는 전력 소비지 생산방식이 아닌, 해안지역에서 대규모 발전을 한 뒤 소비지(수도권)까지 장거리 송전을 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 정책의 변화가 없는 이상 고압…

  2. 2014.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지방의회 의정활동 지향 방향

    …동안의 부정적 평가를 긍정적으로 바꿔야 할 책임이 있다. 앞으로 4년간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키고 선진화시켜 나가도록 열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각오와 결심을 다져야 한다. 당진시의회는 미래 선진 지방정치의 풀뿌리 역할을 담…

    당진시대
  3.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 변함없이 흘러가는 게 세월이란 걸 알면서도 무심결에 세월에 속고 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견해로 판단해 몸과 입과 뜻으로 실행하는 모든 일들이 인연이고 업이다. 업을 쌓아 두는 것이 업장이고 업장에서 자란 과보가 현재의 내 삶이므로 오늘날 사람들이…

    당진시대
  4.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전국서 모인 시조동호인들

    … 국창부문으로 나눠져 경창을 진행했다. 남기웅 전국남녀시조경창대회장은 “우리문화유산 시조가 서양문화에 밀려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힘이 다하는 날까지 후배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5.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었다. 많은 유권자들은 당진시장 후보인 필자에게는 반드시 사조직이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그래서 사조직의 실체여부를 자주 묻곤 했다. 그 때마다 나는 사조직은 없다고 했다. 그렇다. 정치인에게는 조직은 사활의 문제다. 특히 재·보선이 아닌 전국…

    당진시대
  6.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관은 당진을 지키는 집”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심 씨는 이어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이라며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심훈 선생은 경성제일고보…

  7.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종이를 빠르게 넘기기 보단 책의 글귀들을 차곡차곡 마음에 쌓으며 읽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책은 저자인 신영복 교수가 성공회대에서 동영고전 독법을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신영복은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20여 년의 …

  8.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방문하니 가스 냄새가 났다”며 “하지만 대산·대죽 산단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라는 심증·추측만 있을 뿐 지적할 만한 구체적인 자료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는 대기오염 저감실천계획 시뮬레이션 시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영향도 용역과제에 넣어 이에 따른…

  9. 2014.09.05 · 산업·경제 · 박초롱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1 당진시 노인일자리 단순직에 치우쳐

    …차지할 노인인구가 경험과 경륜을 이용할 사회적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고령화 인구들이 죽음을 기다리는 노년의 삶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당진과 타 지역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당진시대
  10.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11.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 재활용업체 허가 재고해야

    …전 검토와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러한 절차는 형식에 불과할 뿐입니다. 또한 지역 내에 농공단지를 비롯해 여러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 산업단지를 조성해 놓았지만 기업들은 산업단지에 …

    당진시대
  12. 2014.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례(茶禮)의 유래 : 추석·설

    …를 올릴 수 있는 보름날 사당 참배에는 술을 사용하지 않고 차만 썼다는 것이다. 중국은 차를 음료수로 수시로 마시는 문화 때문에 차를 쓰지만, 우리나라는 차를 늘 마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를 쓰지 않는 것이다. 차례의 변천 차례는 설·동지·매달 초…

    당진시대
  13.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배움에 즐거운 실버들

    …말씀대로 함께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있어 기쁘다”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고 말했다. 이번 학기는 지난해 정원보다 10명 정도를 증원했지만 신청자 모두가 함께할 수 없어 학생과 교사들은 아쉬움을 느꼈다. 개…

  14. 2014.09.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지금은 찬양스타~!

    CTS방송국 주최 우리교회 찬양스타를 앞두고 동일교회 소속 바울과 바나바팀이 연습에 한창이다. 집사와 초신자로 구성된 이 팀은 푸르지오, 휴먼시아, 대동다숲, 쉐르빌, 이안2차, 코아루 아파트 등 탑동·채운지역의 두 교구가 한 팀으로 구성됐다. 이 팀…

  15.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수 있었어요. 더 중요한 건 아이들이 한국에서의 삶이 소중하고 감사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는 거예요.” 정선희 씨는 “아프리카에 낯섦과 두려움이 크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다가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16.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일부터 수시모집신성대, 지역학생 위한 혜택 제공

    …택도 마련돼 있어 지역육성장학금과 지역인재장학금에 대해서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문의 : 350-1053 / 1054 / 1056 [인터뷰] 도시건설과 고영주 학과장 “비상하는 도시건설학” 도시건설과는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는 학과입니다. 미국에서…

  17.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체험기역사 배운 백두산과 중국 방문기

    …께서는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말을 들으시자 “세상 정말 좋아졌네, 우리 때는 경주만 다녔는데”라며 기뻐하셨다. 동생도 마찬가지다. 내년에 자기도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져서 “형아 우리 정말 여기로 전학 오길 잘한 것 같아”라며 기뻐하니 나도 …

  18.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신문에도 나올 수 있게 되니 당진에 자리를 잡은 것이 좋은 선택이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닫네요.”(웃음) 우연인지 운명인지 며느리(전미영)도 원당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고 있어서 때로는 동료같이, 또 선배같이 지낸다. 종종 며느…

  19.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

    … 권력이나 부유함 혹은 지식이 아니라 건강한 노동과 소박한 삶에 있다는 것이다. 즉 물질만능주의는 지옥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행복에로 가려면 물질만능주의를 배격해야 한다는 상투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