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4건
기간
1993—2026

234건 · '우리 남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정미면 수당리 김홍수 부녀회장·정재능 이장 부부“물난리에서 건진 소중한 사진”

    나는 서산 출신으로 정미면 수당리 출신인 남편(정재능)을 만나 당진에 오게 됐다. 당진시청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퇴직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

  2.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

  3.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묵묵히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마당에서 돼지를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안의 재산이나 다름없는 돼지를 왜 잡느냐고 다그쳤습니다. 이에 증자는 “당신이 아이에게 돼지를 잡아 반찬을 만들어 주기로 …

    당진시대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연·지윤·관웅)은 그에겐 축복에 가깝다. 아내는 불평불만 한 마디 없이 남편의 일과 사회활동을 도왔고, 가족을 뒷바라지 했다. 아이들은 구김 없이 자라 어느덧 큰 딸은 시집을 갔고 막내아들은 고3이 됐다. 아무것도 남은 게 없었을 때도 아들처럼 믿어준…

  5.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나와 남편(남상붕)은 둘 다 대호지면 사성2리 출신이다. 남편을 만나고 4남매를 낳아 기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내아들 나이가 40세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속상했던 적도 많았지만 이렇게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

  6.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씩 봉사의 의미도 새롭게 느껴졌죠.” 김 단장은 경상북도 포항에서 살다 남편(박승찬)의 직장 발령으로 7년 전 당진에 왔다. 낯선 당진이기에 그는 한 달 동안 집에만 있기도 했다. 하지만 행복플러스를 알게된 후 단순히 봉사가 하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과…

  8.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독이며 마을을 이끌어가는 허두회 이장과 그의 아내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남편과 아내가 나란히 마을일에 앞장 서 왔다. 허두회 이장은 지난 2013년부터 이장일을 시작했고,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2012년쯤 부녀회장직을 내려놨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0.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명자 부부가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집안을 돌봐야 한다…

  1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날들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에 …

  12.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중 10명은 조합 이사회로 이뤄져있다. 조합원이 부녀회원 38명이지만 남편들도 판매나 영업을 도와 80여명 가까이 사업을 해나가고 있다. 7개 반으로 이뤄진 백석리가 사업을 시작한 후 마을 주민들이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주민 …

  13.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 부부의 고구마 밭에서 연보라빛 자태를 드러냈다. 고구마 밭을 둘러보던 남편 권중기 씨는 ‘고구마 밭에 왠 나팔꽃이 피었을까?’하는 궁금함에 꽃으로 다가갔다. 고구마에 더 영양분이 갈 수 있도록 나팔꽃과 줄기를 뽑아내려던 때 고구마 줄기에 꽃이 피어난…

  14.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사랑한다 말하자”

    …지가 얼마나 됐냐는 것 이다. 이것이 이혼사유가 된다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나라 부부들을 미국법정에 세우면 거의 다 이혼 사유에 해당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경상도 사람의 이혼율이 특히 많을 것이다. 경상도 사나이는 집에 오면 단 세 마디로 끝낸다고 …

    당진시대
  15.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비를 사랑해주는 손님들을 위해 식당을 운영해가는 맛에 살아가고 있다고. 남편 고재복 씨는 “양념이며 반찬이며 아낌 없이 사용하는게 운영 철칙 중 하나”라며 “특히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낸다면 한층 더 좋은 맛을 내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

  16.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가까워지며 품앗이 모임은 아빠 모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황남귀 씨는 “남편들이 한번 참여해 보고는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에는 아빠와 아이들끼리 캠프, 낚시 등 아빠 품앗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공동육아나눔터란? 공동육…

  17.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러진 후 대학병원에서 1년 3개월 동안 입원해 있다가 집에서 2년 동안 남편의 간호를 받았다. 최장복 씨는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보니 퇴원하라는 눈치도 주고 내 손으로 돌보고 싶어 집에서 2년 간 간호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성으로 간호를 했지만 …

  18.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 시어머니는 마음에 들지 않고, 며느리는 힘들고, 아이들은 재미 없고, 남편들은 눈치 보느라 불편하다. 의무적인 가족 모임, 민속전통이라서, 주위 이목 때문인 인사치레의 불편한 만남, 부모님의 빈주머니를 먼지까지 털어가기 위한 방문, 얼굴도 보이지 않…

    당진시대
  19.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찍 마치는 경우도 많지만 100인분 이상의 콩물은 만들지 않고 있다고. 남편 인윤환 씨는 “콩물을 오랜 시간 보관하게 되면 특유의 고소함과 신선함이 떨어져 매일 아침마다 콩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시간이 부족해 100인분 이상의 콩물을 만들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