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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5건
기간
1993—2026

315건 · '우리 민족'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6쪽

  1.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당진시대
  2.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아서 시인이 되지 못한 윤동주, 별이 되어 시를 남기다.

    …삶이었을 것이다. 1938년 연희전문학교에서는 최현배 선생의 가르침으로 우리 민족 문학의 소중함을 배우며 시인의 꿈을 키워 나간다. 하지만 일본 유학을 위해 창씨개명을 강요받게 된 윤동주는 자신의 이름을 지우며 괴로워한다. 그때 쓰인 시 참회록에 보면…

    당진시대
  3.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조선인 학생들을 탄압하게 된다. 그 후 11월 3일(음력 10월 3일) 민족의 축일인 개천절이자 일왕의 생일을 맞아 조선 학생들은 신사참배에서 일본 왕을 찬양하는 기미가요를 불렀어야 했지만 침묵으로 저항했다. 이날 조선학생들은 거리를 나와 ‘조선 독립…

  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아 문화제 개최

    … 관심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남 회장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아직도 이 땅은 완벽한 해방이 되지 않았기에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 일본이 진정한 사과와 반성, 배상을 할 수…

  5.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아무것도 하지 않은 罪(죄)

    …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갔으며, 도시가 파괴되어 조국과 민족이 멸망직전에 놓여있는데 도대체 당신은 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단 말인가?” 6월11일.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눈을 뜨고 보기에 민망할 정도의 모습을 한 동성연…

    당진시대
  6.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고대영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학예연구사세계와 함께 하는 줄다리기- 타지키스탄을 다녀와서 -

    …례 발표와 각국의 줄다리기 보호, 협력활동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이름에 ‘스탄’, 즉 ‘~의 땅’이 들어간다. ‘타직인의 땅’이란 뜻의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인의 땅’이라는 뜻의 키르키즈스탄인 식이다. 중앙아…

    당진시대
  7.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깊은 면천, 전통 깃든 학교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3 면천초등학교

    …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대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발성으로 우리 민요를 배울 수 있는 민요교실과 올 방학에 민요 캠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오현숙 교장은 “우리 소리 교육을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민족 고유의 것에 대한 …

  8.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46주년 한가족 전도축제 열려

    …명이 한가족전도축제에 참여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전신호 담임목사가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이후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성가대의 칸타타와 라이프로드선교회 소속 라이프로드싱어즈의 음악회가 이뤄졌다. 전신호 담임목사는 “하나님…

  9.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0.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에서 3.1만세 운동을…

    당진시대
  11.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자로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방문해 취재까지 마쳤다. 이후 기자단은 민족문제연구소까지 취재할 예정이다. 기자단과 함께 한 1년 지난 1년 간 아이들은 성큼 자랐다. 단순이 키만 자란 것이 아니다. 생각이 넓어지고 깊어졌다. 품앗이학교협동조합 김영경…

  12.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31일까지 작품전시

    …이라며 “이번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가 탈북동포 아동들에게 전달됨으로써 우리 민족이 서로 관심을 갖고 동포을 사랑으로 끌어안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 작가는 주식회사 이정스틸 대표이사로 자리해 있으며 1991년도부터 작가로 …

  13. 2016.03.11 · 문화·교육 · 임아연

    “97년 전 그날의 함성”

    …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되새겼다. 조이행 기념사업회장은 “면천은 우리나라 최초로 학생들이 주도한 3·10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라며 “재현행사를 통해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로, 우리 역사를 후대에 바로 알리기 위해 매년 행사를 치루고 있다”…

  14.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15.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지역 주간신문의 존재 이유

    …치적 분열이 잦았다. 이러한 지역 분권화는 1871년 비스마르크 재상의 민족국가 통일 이후에도 나타나는데, 그 형태가 바로 오늘날 연방국가의 정치적 구조이다. 16개 연방주(3개 시와 13개 주)는 지역 분권이 분명한 지방자치제도로서 유지되며 지역의 …

    당진시대
  16.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열 송악읍 중흥리교육, 혁신으론 부족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는 주장이 과장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자살률 세계 1위, 술 소비량 세계 1위, 십대들의 불행지수 세계 1위, 이혼율 세계 1위 등을 보면 그러하다. 그런데 아이…

    당진시대
  17.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리다문화센터에서 열린 송년회에 다녀왔다. ‘원패밀리다문화’는 지구촌의 다민족은 한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명명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한 민족만으로 국가를 지탱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 청년들은 지구촌이 좁다며 전세계를 누비고 다닌다. 즉 …

    당진시대
  18.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가락의 멋스러운 전통

    우리가락 보존회(회장 사명숙)가 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여행이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전통타악 아작의 공연으로 막이 올랐으며 명인들의 명창 협연, 민요 연곡, 장구춤, 허튼춤 등 공연이 진행됐다. 사명숙 회장은 “다양…

  19.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는 인물’과 ‘한국의 간디’ 등으로 불리던 국민의 친구이자 비폭력 인권·민족·재야운동가요 문필가인 함석헌 선생의 위기관리 능력이 떠오른다. 함석헌 선생은 국민과 함께 울고 자고, 굶고 눕고, 뼈를 깎는 아픔의 세월을 수십 번 뒹굴어 ‘씨알의 소리’로 …

    당진시대
  20.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소속이 어디이신가요?

    …스스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동성애로 인한 무서운 육체적 정신적 전염병이 우리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지키려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옳지 못한 것의 침입을 막아야 합니다. 잘못된 성소수자의 왜곡된 성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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