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대동마당이 사람들의 열기와 에너지로 가득찼다. 어린 아이들부터 타 지역민들,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기지시를 찾았다. 이들은 나이 국적을 떠나, 축제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다함께 어우러져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뿐 아니라 다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우리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대동마당이 사람들의 열기와 에너지로 가득찼다. 어린 아이들부터 타 지역민들,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기지시를 찾았다. 이들은 나이 국적을 떠나, 축제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다함께 어우러져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뿐 아니라 다양…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을 만났다. 이들은 아직도 아이의 장애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한다. 아마도 장애아를 걱정 없이 키우기엔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기 때문일 것이다.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고도 했다. 아이 걱정에 잠 못들기 일쑤란다. 당진시대…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두 기관이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밝고 활기찬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생산적인 복지를 지향하…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가 진도 앞 바다에서 꿈 많은 아이들을 안고 가라앉았다. 슬픔 속에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지난 시간만큼이나 세월호의 노란 기억들은 빛바래졌고 저 뒤편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 곳곳에서는 그들을 기억하는 움직임이 일…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전통시장 내 우리식품을 1994년부터 21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 대표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28세의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하 대표는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한장 꺼내며 옛 기억을 되짚었다. 하 대표는 “농업에 …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느낌이 물씬 풍겨온다. 그간 이 작가는 허수아비그림전, 바위그림전, 우리꽃그림전 등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을 그려왔다. 이 작가는 “풀을 소재로 부처나 기와 등의 동양적인 형태를 그리고 있다”며 “평소 도자기와 기와 등 토속적인 우리 것에 관심이 …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들을 키우느라 책과는 이별을 고했다는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은 아이가 자라고 책 읽을 여유가 생겨 요즘 다시 책을 잡았다.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 접한 책이 바로 최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다.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2015.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 전했다. 권 대장은 “당진이 고향은 아니지만 25년 간 당진에 살면서 아이를 낳고 키워왔다”며 “제2의 고향인 당진, 송악읍에 큰 힘을 주고 봉사를 하고자 자율방범대원으로 함께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송악읍 발전을 …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었어. 엄마 사랑 못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눈물 나더라고. 그래서 우리 손자가 크는 동안 옆에서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굶길 수 없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해…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창회 주목적은 선후배 화합”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후손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를 품을 어린이들을 위해 힘껏 뒷받침 할 것”이라며 “총동창회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줘 봉사하는 새싹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내 아이에게 권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책 기증 초등학교에서 기간제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던 이명옥 대표는 출판업에 종사한 남편을 따라서 출판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아이들만을 위한 서점을 내기로 결심했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농산물을 이용해 이런 멋진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 학교 아이들에게도 맛보여 줄 거예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학교 급식 관계자와 우리음식 연구회(회장 오정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쌀과 농산물을 이용해 만드는…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서 17년 동안 청소년 상담을 하고 있다. 늘 빚진 자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행복한 척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사입니다. 1학년 1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 선생님은 막 입학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인 박 선생님은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맑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통해 느낀 교직 이야기를 <당진시대>에…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하지만 한참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기는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아이가 숨을 쉬어야 하는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남편 전세윤 씨에게 나가 있으라고 했고, 전 씨가 무언가 잘못 됐다는 직감으로 다시 분만실로 들어온 순간 그 때 유섭이가 태어났다.…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것이 많지 않아 항상 배가 고팠던 시절, 할머니는 잡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철이 없어서 우리들은 몰라도 너무 몰랐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부곡리 출신의 이담 작가가 서울 웨스트앤드 갤러리에서 <우리들의 축제>라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미소 가득 머금은 이 작가의 모습이 작품에 담겼는지 작품에서 순수함과 활기찬 에너지가 넘친다. 이 작가는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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