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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3건
기간
1993—2026

723건 · '위해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37쪽

  1.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 청소년 연극 동아리, 전국연극제에서 빛나다!

    …연활동이 있는 방학에는 매일 연습한다.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의 공연을 위해 학생들은 6월 초부터 작가의 대본 작성부터 시작해서 리딩 작업 후 연극 동선, 연기 연습, 연출 등을 준비했다. 노력 끝에 만든 연극 <히든 시크릿>은 공주와 왕자들이 동화 …

  2.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열망이 자리잡고 있었고 이번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한 도전을 선택했다. 김 대표는 “항상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었는데 기회가 찾아왔다”며, “친구 소개로 기존 카페를 인수하게 됐다”고 …

  3.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장에 인생 건’ 김민지 대표, 황태된장 명인 등극

    …어 장을 만들어 오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어머니 곁에서 장을 만든 그는 2007년부터 황태된장 개발에 매진, 8년의 연구 끝에 성공적인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후 송악읍 방계리에 제조시설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황태된장을 생산하고 있다. 김민지 …

  4.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준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선하고 만들어 나가자는 말을 한다. 고향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이 고맙다. 당진의 문화예술에 대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당진은 특이한 부분이 있다. 인구가 늘어나고, 기업이 몰려들면서 성장하는 도시라…

  5.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장과 난장이 만났다!

    …농부시장 ‘당장’은 농부들이 준비한 시장으로, 직접 기른 농산물,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농산물이 아닌, 바코드가 찍히는 것 대신 농부의 이야기가 담긴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당장은 매달 넷째주 토요일 당진농업기술센…

  6. 2024.06.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뮤직앤아트 (수청동) 김순자 대표“음악과 미술의 만남 환상곡”

    …운영했었다. 그러다 수청동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곳의 아이들을 위해 학원을 옮겨 개원하게 됐다. 수청동 신협 건물 5층에 자리 잡은 뮤직앤아트는 올해 2월에 개원해 깨끗한 환경과 넓고 밝은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는다. 학원 내 중앙에 자리잡은…

  7.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2006년이다. 당시 위암을 겪고 위 절제술까지 해야 했던 그는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자 주변 식당을 찾았다. 인천에 거주하던 정 대표는 당시 유명했던 가리비찜 맛집에서 음식을 배우기 시작했고, 이것이 이어지면서 지금에 이르게 됐다. 경기도 연천에…

  8.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 시스템도 갖췄다. 이곳은 지역에서 농사지은 콩을 사용해 진한 콩국물을 만든다. 면에는 쑥을 첨가하는데, 그 덕에 국물이 진한 푸른 빛깔을 띄고 있으며, 면에서 쑥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올려 먹으면 더 맛있게 …

  9.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학교 학생들에게 소문날 정도라고 한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넉넉히 넣어 만든 음료는 인위적인 시럽이나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그렇다 보니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정확하게 맞추게 됐다. 박희숙 대표는 다가올 여름,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더위를 없애줄 …

  10.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젊은 동호인 많은 야구협회, 단합이 강점”

    …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됐다. 처음에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백구회에서 비롯됐다. 당진초 출신이면서 OB베어스(현 두산베어스)에서 프로 선수로 활동했던 정삼용 씨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백구회를 조직한 것이 지금의 당진시야구협…

  11.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 신평 연탄구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기의 신선함이다. 이를 위해 도축한 당일에 고기를 들여와 하루 정도 숙성한 뒤에 판매할 만큼의 양만 그날 준비한다. 그러다 보니 인기 있는 메뉴는 일찍 소진되기도 한다. 재료의 신선함을 고집하며 뚝심있게…

  12.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이세희 학생의 기특한 선행

    …담자로 활동해 왔다. ‘또래상담’은 교내 학교폭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만든 제도다. 교사나 부모에게 선뜻 말하지 못하는 부분을 또래 친구들에게 편히 말해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또래상담자다. 현재 학교 내에서 활동하는 또래상담자는 …

  13.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식재료 찾느라 사계절이 바빠요”

    … 더운 여름을 제외하고는 늘 바쁘다. 봄이면 맛있는 제철 봄나물을 뜯기 위해, 가을이면 밭에서 난 농산물을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겨울이 되면 얼었다 녹은 배추로 김치를 담기 위해 식당 일 외에도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바빠도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14.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 지성이 아빠로 불리고 싶어하시는 ‘바람의 세월’ 제작자는 ‘슬픔을 주기위해 만든 영화가 아니다’라고 강조하셨다. 우리가 그들을 기억해야하는 이유는 슬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꾸기 위해서’ 여야 한다. 이제 ‘가만히 있으라’ 강요하는 사회를 바꾸고 …

  15.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전직 어촌계장이 정성껏 만든 야심찬 아구찜이 있다. 지난 1월 15일에 문을 연 ‘정담아구찜’은 채남기 대표의 온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그래서 상호명을 정할 때도 정성을 가득 담는다는 의미의 ‘정담’이다. 채 대표는 중학교 1학년 때 교로리로 이사…

  16.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 기름이나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 냉장고에 보관해도 된다. 또한 저당을 위해 설탕도 적은 양을 사용한다. 정 대표는 “주변에서 왜 이렇게 힘들게 호두과자를 만드냐며 묻기도 한다”며 “우리가 싫은 건 만들지 말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알알이 들…

  17.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동아줄을 70가닥씩 엮어서 중줄을 만들고, 다시 중줄 3가닥을 큰 줄로 만든다. 큰 줄은 몇 명의 힘으로만 꼬을 수 없기에 예로부터 마을 주민이 온 힘을 더했다. 지금은 지역사회 각계각층 봉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상이 이기면 나라의 평안 수하가 이…

  18.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때까지 개발된다는 소식도 몰랐던 주민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고향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결국 현재는 휴게소로 변했지만 쓸쓸히 고향을 뒤로 했어야 했던 이들이 최근 모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행담향우회’가 창립하고 당진시가 행담도의 모든 것을 담은 <그-…

  19. 2024.0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한대, 유학생 불법입학 · 강제노동 논란

    … 영암캠퍼스의 자유전공학과에 입학시켰다. 법무부 지침상 입학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등록금을 완납해야 하지만, 세한대는 인력중개업체로부터 등록금의 일부(2900만 원)를 대납받은 상태에서 입학허가서를 내주는 등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허위로 발급했다고…

  20.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정 대표는 “당시 나이가 20대 후반이었다”며 “목조주택 한 채를 짓기 위해 9명이 한 팀이 돼 일했는데, 당시 20~30대 젊은 청년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니 건축주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 내가 건물을 짓는다는 것. 무(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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