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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기간
1993—2026

103건 · '이곳은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혜의 바위공원 만물상 가는 곳마다 절경

    박태희 당진산악동우회장 삼태, 삼도, 삼상의 명산이며 우리만족의 영원한 문화 유산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추부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상의 바위 화원 만물상은 그 어떤 수식어도 어색하지 않는…

  2.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추억이자 역사인 사진들 - 임광혁(석문면 장고항리)

    …조금씩 하고 미군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던 때의 추억이 남은 사진이다. 우리보다 훨씬 자유로운 군생활을 하던 미군들이 부러웠었지. 세번째, 얼굴엔 하회탈 주름을 하고 V를 그리며 승리를 기원하고 있는 이곳은 월드컵 독일전이 벌어지기 전 응원을 벌이고 …

  3.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로 도봉산역이 미어질듯 했다. 대회장소는 도봉구에 있는 X-스포츠랜드. 이곳은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높이 15m 가량의 인공암벽이 함께 있는 곳으로 아침인데도 동호인들로 북적거렸다. 나는 멀찌감치에 서서 대회를 지켜보았다. 이미 등반줄은 내려져 있고 나…

  4.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치민과 하롱베이의 나라 '베트남'

    …오토바이였다. 거리마다 수 십, 수 백대의 오토바이들이 몰려다니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었다. 이 외에도 베트남식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곡선이 아름다운 '아오자이'라고 불리우는 베트남의 전통의상이 인상적이었다. …

  5.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경제성 면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이미 습관적으로 천재적이다. 때는 1월11일 금요일 오후 네시 반경. 목적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선…

  6. 2001.11.12 · 문화·교육 · 서명희

    “우리가 키웠어요” 내경초 3학년 10명의 아이들.

    “우리 손으로 키운 국화 보러 오세요” 합덕에서 내경초교로 가는 길은 아직 거두어들이지 않은 누런 벼들로 가득하다. 멀리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는 걸 보니 돌고돌아 찾아온 이곳은 작은 학교 내경초교가 맞다. 교문으로 들어서자 국화향기가 난다. 작은 건물…

  7.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쳐질 때마다 응원을 다녀 타 읍·면의 부러움을 샀다. 정미면 주민들은 ‘우리 식구’라며 학생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 공설운동장 바람의 위력을 실감케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행사장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애드벌룬과 함께…

  8.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추천하는나 자신을 찾기 위해’ 돌아온 아버지의 고향 당진의 아궁이

    …더운 날씨에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진일기」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우리 당진에 사는 사람들은 구미가 당길 것이요, 도대체 이 철학자가 당진 땅, 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동네에 와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9. 2001.07.30 · 문화·교육 · 이명자

    [논쟁 / 합덕하수종말처리장]서야중·고교 이동호 과장

    …처리장 건설부지는 학교 경계선과 불과 248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이곳은 안개가 자주 끼는 지역이다. 게다가 바람이 항상 학교쪽으로 부는 특성상 하수처리장이 건설될 경우 악취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그럴 경우 한여름에도 창문을 닫고 수업해…

    당진시대
  10.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15

    …0번 가는 스웨덴의 문화 국민 ◆스웨덴의 두번째 도시 MALMOV 방문 우리 연수단 일행은 10월27일 오후 덴마크 양돈협동조합 중앙회의 방문일정에 차질이 생겨 불가피 방문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코펜하겐과 다리가 연결되어있는 스웨덴의 두번째 …

    당진시대
  11.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학교 뒤로 이어진 소담한 동산. 간이 …

  12.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손길을 기다리며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풍년을 노래하려는 우리 농부님들께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태풍 ‘사오마이’가 지나간 자리, 그로인해 깊게 패인 우리 농부님들의 주름은 한줄 더 늘고 깊게 한숨 쉬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지나…

    당진시대
  13.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꽃 파는 분식점 - 합덕읍 운산리 안석자씨

    …인생 또한 훨씬 즐거워질 것이다.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 리차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designtimesp=6626>에 나오는 대목들이다. 비단 이책 뿐만이 아니라 많은 저서에서 …

  14.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성무씨

    … 대호목욕탕 앞에서 함부로 주정차한 차들을 단속하느라 호루라기를 분다. 이곳은 얼마 전부터 양방향 도로로 바뀌었지만 습관적으로 도로변에다 대놓는 차들 때문에 교통소통에 지장이 많은 곳이다. 하지만 어떤 차들은 호각소리를 들으면서도 무시한 채 차를 들이…

  15. 1998.12.21 · 문화·교육 · 이명자

    관광자원 ‘폐 군함’을 당진으로

    … 5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함상박물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해전사의 귀중한 자료를 전시하는 한편 주변에 편의·숙박시설을 비롯 의장대 및 군악대가 수시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장 등도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당진시대
  16.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특별인터뷰/김부영 당진고교장-교육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당진고등학교. 작년까지만 해도 당진여자고등학교이던 이곳은 올해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첫 남학생을 입학시켰다. 1층 복도를 따라 교무실 옆에 나란히 위치한 교장실은 아담하고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으며 꾸미고 갖춘 흔적이라곤 없었다. 올…

    당진시대
  17.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김부영 당진고등학교 교장선생님

    …바람이 불고 있었다. 당진고등학교. 작년까지만 해도 당진여자고등학교이던 이곳은 올해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첫 남학생을 입학시켰다. 1층 복도를 따라 교무실 옆에 나란히 위치한 교장실은 아담하고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으며 꾸미고 갖춘 흔적이라곤 없었다. 올…

    당진시대
  18.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 경기도 남양주 서울근교의 울창한 광능숲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서울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많은 동식물이 보존되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 광능숲에 도로가 뚫리고 고급식당과 러브호텔등 각종 건축물이 세워지면서 생태계의…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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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쟁구조 속에서 부라보식당은 일찌감치 경쟁력을 확보해 놓고 있는 셈이다. 이곳은 고기맛이 좋고 삼결살에 육수를 끼얹어 굽는등 다른 곳에 비해 색다른 멋이 있어 푼돈으로 한끼 식사를 해결코자 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찾고 있다. 이 식당의 전망이 밝을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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