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했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기간
1993—2026

105건 · '지난해 했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1.09.10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영진의원 자민련 탈당 ‘파문’

    … 구자생 전 송악면장, 김종성 전 도의원 등 송 의원과 정치활동을 함께 했던 민주당 및 자민련 지구당의 당직자들은 송 의원의 뜻에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송 의원의 당적변경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던 손인교 민주당 당진군지구당 고…

    당진시대
  2. 2001.08.27 · 정책·행정 · 유종준

    출마의사 분명히 한 예상자 류지환씨 등 6명

    …공천을 받지 못하면 출마하지 않겠다. 김현욱 전 의원과 정치활동을 함께 했던 당시에는 공천에 대해 불복하고 출마를 강행했지만 지금의 송영진 의원과 그런 관계는 아니다. =만약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지지하고자 하는 인물이 있는가?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당진시대
  3.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 뒷풀이 때에 참석해 마을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경조사 절반에 축·조의품 보내 경조사 역시 참석기준이 없다. 누가 초청을 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김군수는 ‘초청이 오는 곳’은 방문하고 있다. 김군수는 개업식이나 사무…

  4.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0년 되돌아 본 1년

    …주 박씨 본사 대표이사 등 3명 고발 2000년 6월을 가장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은 일품가든 관련보도와 이에 이어진 명예훼손 소용돌이였다. 원당리에 있는 정일품가든이 택지개발지구내 도시계획도로가 생길 경우 또 헐릴 위치에 지어졌다는 제보 후 이를 확인…

    당진시대
  5. 2000.10.02 · 정책·행정 · 유종준

    하상 주차장 50대분 재시공된다

    …많은 피해를 낸 이후 물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하수관로를 매설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올초까지의 공사로 완전 철거됐다. 그러나 하상주차장 폐쇄로 고객이 감소할 것을 우려한 시장상인들의 민원으로 현재 읍사무소 맞은편에 50대분의 하상주차장을 새로 조…

  6. 2000.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LP가스 판매업 신규허가 제한 논란

    …의 독과점을 조장한 결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주장마저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가스사업 허가를 받으려다 불허가 처분을 받은 당진읍 읍내리 이모씨는 “가스업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엄격한 규정이 있음에도 안전문제를 이유로 별도의 군 고시를 통해 허가해주지…

    당진시대
  7. 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을 받지 못한 공무원이 있다며 대책을 촉구해 관심을 모았다. 성 의원은 지난해 명예퇴직한 공무원중 잔여임기를 많이 남겨두고 물러난 6급 공무원중 두명이 1계급 특진혜택을 받지 못한 반면 정년을 바로 앞두고 퇴임한 5급 사무관은 퇴직과 동시에 4급 서기…

    당진시대
  8.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도와 잇따른 IMF 사태로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상거래를 얼어붙게 했던 만큼 한보의 정상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많은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에 대해 주민들은 그럭저럭 만족한다고 답했다. 민선 2기를 맞는…

    당진시대
  9. 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천 제방 또 붕괴위기

    …주민들 모래주머니 대기한 채 밤지새 “수해 재발방지 헛구호” 원성 봇물 지난해 집중호우로 부실했던 제방이 터지면서 당진읍 시가지를 흙탕물 바다로 만들었던 당진천이 늑장정비공사로 올해에도 또 터질 뻔했다.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

    당진시대
  10. 1999.01.18 · 정책·행정 · 유종준

    경제/올해 예산 이렇게 쓰여진다

    …군의 99년 총예산은 1천5백55억원이다. 이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지난해 1천4백34억원보다 8.9% 증가된 규모이다. 그중 일반회계는 지난해 1천8억원보다 8.9% 증가된 1천98억원이며, 특별회계는 지난해의 4백26억원보다 7.2% 증가된 4…

    당진시대
  11.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18일)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진 가운데 조용하게 활동을 마무리해야 했던 반투위는 그러나 공해로부터 지역을 지키겠다는 군민들의 순수한 의지를 모아 대기업과 권력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3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동안 중단없는 공해반대운동을 이끌어왔다…

    당진시대
  12.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이 정문 뜯어고칠 땝니까”

    …문을 새로 개축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게다가 이 사업은 당진군의회가 지난해 추경 예산심의시 시급하지 않은 사업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세우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긴축재정에 대한 군당국의 의지를 의심케하고 있다. 공사를 발주한 당진읍에 따르면 지난 1…

    당진시대
  13. 1998.01.12 · 정책·행정 · 이명자

    '98 당진군 예산 어떻게 쓰여지나

    … 감소가 결정적이어서 한보의 부도로 징수교부금 수입이 50억원이 줄었고 지난해 한보에 팔려고 했던 군유지 매각수입 78억원도 올해는 계상하지 못해 결국 세외수입에서만 작년대비 190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와 아울러 정부의 긴축재정에 의해 국도비 보조…

    당진시대
  14.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석문공단 유공입주 반대 68%

    … 각종 군 경영사업에 대한 과감한 기획추진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조사결과와 큰 차이가 없다 주간 당진시대는 창간 4주년을 맞아 석문공단문제를 비롯 버스터미널 이전등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군과 군의회등…

    당진시대
  15.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

    …을 주민반대로 무효화하고 제2지역을 찾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우강 상수도사업은 아무런 성과없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돼 수돗물 공급이 여의치 않아 그동안 식수난에 허덕여온 우강면 공포리외 8개리 4천3백여 주민들이 올…

    당진시대
  16.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값하락 언제까지ㆍㆍㆍ’전망 불투명

    보합세 보이다 설이후 오히려 하락세 낙농가 폐업사태등 타격 커 지난해 봄부터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한 소값이 1년이 다되도록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구정이후 오히려 더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 축산농가들의 시름이 갈수록 더해 가고 있다. 현…

    당진시대
  17. 1997.03.10 · 정책·행정 · 김태숙

    행정정보 이용 매우 제한적

    지난해 공개된 67건중 대부분이 개인 토지쪾건축관련 공공목적 수당리 주민과 인권위의 2건의 자료요청뿐 당진군민은 아직 지극히 제한적인 용도로 행정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당진군이 군정운영의 공개로 군민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94년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당진시대
  18.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지시 외곽도로개설 차질 불가피

    … 기지시 북부외곽도로는 당초 한보가 공사비 전액을 부담해 개설하기로 약속했던 사업으로 지난해 실시설계까지 마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영악화를 이유로 공사착수를 미뤄오던 한보는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관련기사 본보 152호) 올초 군과 공사비를…

    당진시대
  19.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순방에 “때아닌 동원령”

    …허하게 듣기보다 군의 계획과 입장으로 여론몰이를 한 인상이 짙었다고 참석했던 주민들은 전했다. 참석주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한 김군수는 이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당면의 기업체와 현장, 소외계층을 방문했으며 5시부터 6시까지는 읍면사무소 직원과의 간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