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건 · '책을 통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2010.06.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름다운 우정이 함께 섞여있다. 그리고 글쓴이는 그 속에서 최초 영어 책을 만들어 냈다. 아미르와 하인 하산은 종교와 인종 차이가 있지만 어렸을 때부터 같은 유모의 젖을 먹고 함께 자라오며 친구처럼 지내왔다. 그런데 연싸움을 계기로 둘의 사이가 벌어…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갈 때 진정으로 우리 삶들이 평안을 얻고 행복한 삶들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느껴본다. 이 책의 작가 미리암 그린스팬은 낳은 지 두 달만에 원인 모를 뇌질환으로 첫아이를 잃었고, 또 한 명의 자녀는 온 몸의 근육이 점차 굳어가는 병을 앓고 있다.…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나의 생각과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긍정적 마인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더 시크릿에서는 …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중점적으로 시행할 사업과 현안, 신년계획은 무엇인지를 읍면장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6주에 걸쳐 연재될 이 코너에는 읍면의 중점 사업과 더불어 중요 사업 예산 현황도 함께 싣는다. 대호지면(면장 홍윤표)은 호당 경지면적 군내 1위 면인 반면 농로 …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었다. 이윽고 아이가 생겼고 두 아들을 키우면서 바쁜 생활이 시작됐다. 책을 늘 옆에 끼고 사는 큰 아들과 달리 작은 아들이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자 이씨는 작은 아들을 위해 책 주인공 목소리를 흉내내며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여성의 전…
2009.01.1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지부 문수일 지부장은 “신평과 거산문고의 경우 공부방 및 책 보급을 통해 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며 “12개 읍면의 새마을문고 분회장님들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문 지부장은 앞으로 새마을문고가 나가야…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 「아주 오래된 농담」 이라는 장편소설을 내놓았다. 박완서 작가의 책을 많이 보는 나로써는 어김없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박완서 작가의 작품을 읽다보면 언제나 작품 속의 주인공이 내 자신인 것처럼 느껴져 그 작품 속으로 빠져들 때가 많다. 쉽게…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진행형입니까? 아니면 이미 포기한지 오래입니까?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낍니다. 당신도 함께 느껴보지 않으시려는지요? 어떻게 보면 가슴아프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
2006.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간을 보내던 중 서점의 한 켠에서 발견한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한권의 책을 무심코 읽기 시작했다. 그 책은 사람들에게 이 시대의 기인, 광인 내지 시를 쓰는 거지로 불리는 이외수의 소설 ‘괴물’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늘 우리가 보아오던 여타 다른…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이틀은 좁은 지역사회에서 범상치 않은 이름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그녀를 통해 정작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나이는 그야말로 숫자에 불과하다는 ‘진리’였다. 자신을 항상 ‘미세스 양’이라고 칭하는 그는 환갑이 넘었어도 20대 못지않은 정열을 간직한 사람이었…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과 직장생활의 변치않는 지혜’ 2005년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세상이 달라보이는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망의 힘’이라는 책이다. 병마와 힘겹게 싸우는 환자들의 극적인 실화들을 통해 희망의 핵심요소인 믿음과 기대가 뇌에서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라는 물질을 분비시켜 모르핀과 비슷한 효과를 내게 함으로써 통증을 막아줄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으며 희망의 의…
2005.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대 초반까지 의학을 공부한 엘리트였다. 그러나 두번에 걸친 남미여행을 통해 고통받고 아프고 편치 않는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민중의 삶을 지켜본 그는 이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혁명 밖에 길이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의학도로서의 활인검(…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며 살아온 백씨는 3년전부터 일하는 틈틈이 글을 써 얼마 전에 탈고하고 책을 출판했다. 글에 대한 이미지는 IMF 이후 무너지는 가정들을 보며 구상했으나 일에 밀리면서 본격적인 글 작업에 들어간 것은 3년 전이라고 한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정을 …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닌데 그런 모습만 적어 놓은 것이나, 시골 사람들이라 하…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들과 서점을 들러보는 것이 나에겐 즐거운 시간이다. 둘째 예슬이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렀다. 지난번에 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가 쓴 『에디의 천국』을 읽고 싶었다. 주인공 에디의 죽음과 함께 시작되는 이 작품에…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랜 세월이 지나, 하용조 목사님이 지은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책을 만났을 때 그토록 궁금했던 해답이 너무나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인생의 모든 해답이 이 책속에 있기에 설령 종교인이 아니라 할지라도 꼭 한번은 읽기를 바라는 마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