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역사 발판 삼아 도약할 것”
…4 [인터뷰] 정성훈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새로운 100년 역사의 시작점” 합덕읍은 한 때 당진에서도 가장 번성했던 지역이었다. 합덕읍을 거쳐야만 당진읍내로 올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합덕으로 모여들었다. 그러나 지금의 합덕은 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건 · '천주교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4 [인터뷰] 정성훈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새로운 100년 역사의 시작점” 합덕읍은 한 때 당진에서도 가장 번성했던 지역이었다. 합덕읍을 거쳐야만 당진읍내로 올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합덕으로 모여들었다. 그러나 지금의 합덕은 풍…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념공원’ 기공 미사 및 기공식이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천주교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집전으로 사제단과 수도자, 신자,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천주교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지난 1월에 성 다블뤼 주교님의 고향 아미앵을 …
2012.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제에서 다시 신리성지, 신리성지에서 다시 예산으로 이어지는 길은 ‘내포 역사·인물 길’로 이후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길을 걷는 동안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길을 헤매지 않고 걸을 수 있다. 산과 들이 교차하며 이어져 운동효과도 볼 수 있는 것이 특…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있다. 제1전시실은 수리문화관으로 합덕제의 기원과 축조기법, 한국의 수리역사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제2전시실에는 합덕과 당진 문화의 형성 배경과 합덕 지역의 문화재 등에 대해 전시하고 있다. 이밖에 연못과 초가집,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디딜방아 …
2012.05.18 · 문화·교육 · 김창연
…총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백제부흥군의 길 △원효 깨달음의 길 △내포역사·인물 길 △내포 천주교 순례길 △내포 보부상길로 나뉜 테마별 세부노선 중 내포 보부상길을 제외한 네 구간에 대해 공사를 진행될 계획이다. 당진시는 1차년도 추가사업인 백제부흥…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야산을 중심으로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의 내포 역사·문화 유적과 생태자원, 마을자연 경관 등을 4개 테마별로 잇는 총 연장 224km 길이의 산팩로다. 이 중 당진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량은 총 연장 56km로, 2011년에 착공…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맞아 ‘풍악을 울려라’라는 주제로 지역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축제는 긴 역사를 가진 천주교의 성체거동을 통해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성체신심을 함양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문화를 복원시킴으로서 함께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기독교, 불교를…
2011.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으로 2014년까지 60억원이 지원된다. 여기에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장과 천주교성지 거점 조성사업이 올해 사업을 완료하고 안국사지 발굴정비 사업은 2014년까지 진행된다. 또 면천읍성 정비 및 합덕제 정비사업은 2017년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한편 내포…
2011.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수는 “내포문화숲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길내기 사업, 개발 사업이 아니라 역사 현장을 느낄 수 있는 테마 사업으로 역사발굴적 차원에서 진행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역사적 의미와 배경을 찾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군 내포문화 탐방숲길 주요코…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내포지역은 한국 천주교의 못자리라고 할 만큼 교세가 강한 곳이었다. 그중에서도 합덕은 내포지역의 중심지로 수많은 성직자, 수도자를 배출하면서 한국 천주교회 성소의 요람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러…
2009.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과 서산시·홍성군·예산군 등을 2012년까지 역사와 문화를 테마로 잇는 숲길이 조성된다. 지난 16일 이들 4개 지자체와 맑고푸른당진21, 중부지방산림청, 덕숭총림 수덕사 등 각급 기관·단체 대표가 예산군 덕산면 가야관광호텔에서 내포문화숲길 조성…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소로서 주변의 야산이 모두 소나무로 가득해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 천주교 신자들이 받던 박해를 피해 용인으로 이사가던 17세 무렵까지 살아온 곳이다. 솔뫼 성지의 소나무 숲을 지나면 김대건 신부 동상을 비롯해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아래쪽으로는 …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충청남도 내에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종교 유적지가 많다. 그중 내포문화권 지역은 조선시대 당시 천주교가 꽃을 피웠던 곳이자, 또 박해를 받았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진에도 천주교 유적지가 많…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벨상 수상자 협회가 개최됐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노벨상 수상자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공자를 선정했다. 그들은 대부분 서양인으로 자연과학을 연구하는 자들인데 의외로 공자를 세계에서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선정하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 축제기간 통용 만해 한용운, 성삼문, 최영 등 홍성 인물을 중심으로 역사의 숨결을 담아내는 축제가 9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주성 일원에서 열린다. 26일 오전 11시 결성면 박철마을 한용운 생가에서 ‘만해추모다례’로 조상들에게 신고를 마치…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유적지로 유명한 합덕읍 신리 다블뤼 주교 유적지에서 15일과 16일에 대전·충남권내 중·고등학생 3000여명이 모여 성지 도보순례 및 청소년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대전 가톨릭 청소년회(이사장 유흥식 나자로 주교) 주관으로 내포…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편 산자락에는 소나무 숲이 조성돼 있어 조용히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천주교도 순교 성지 읍성 안으로 들어서자 커다란 회화 나무가 우뚝서 있었다. 읍성내 보호수이려니 하고 안내판을 들여다 보았다. 수령이 300년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는 이 회화나무는…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 신리성지가 충남도문화재로 지정됐다. 신리성지는 조선 왕조의 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시기에 조선 제5대 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주교관(공소)이 있었던 곳으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곳이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일행이 이곳에서 체포돼 보…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 보던 합덕제의 실제 규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성지순례 코스로 천주교인들이 자주 찾는 솔뫼성지와도 가까워 연계된 관광코스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수리박물관은 현재 정식 박물관으로서의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태균 학예연구사는 “앞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