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하다. 보편적인 손님들은 육수에 죽이나 밥을 볶아먹는 법을 생각하겠지만 만수골에서는 칼국수를 넣어 손님들의 이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칼국수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하다. 보편적인 손님들은 육수에 죽이나 밥을 볶아먹는 법을 생각하겠지만 만수골에서는 칼국수를 넣어 손님들의 이목…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선보이고 있다. 어머니 최연순씨의 시어머니때부터 이어진 김가면옥은 본래 칼국수에서부터 콩국수, 빈대떡, 갈비 못하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였다고. 특히 빈대떡의 맛이 유명해 지역의 많은 손님들이 찾았단다. 최연순씨는 “시어머니의 음식솜씨가 뛰어나다 보니…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보글보글 끓는 육수, 그리고 담궈지는 야채와 고기, 다음으로 맛 보는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절, 동네 아줌마들이 둘러 앉아 어느 집 제사 후 남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그 맛에 감탄하는 모습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 애매하던 맛들이 이제 정겹고 맛깔스럽다. 가끔 그런 토속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는 식당이 있다. 당진읍…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을 감싸고 시원…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 면이 불어 맛이 떨어지기 때문. “기다리는 손님들을 생각하면 미리미리 만들어 놓고 손님들이 올때마다 상을 차려 내기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조금 힘들고 손이 많이 가더라도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손님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돌아갔다. 이날 오전 올리고마을을 찾은 아이들은 체험관에서 찐빵과 칼국수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농촌을 ‘체험’했다. 이어 뜨거운 햇살과 함께 단호박 재배단지를 찾아 잘 자란 단호박을 골라 직접 따서 집으로 가져갔다.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는 “…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가 매우 적어 그 맛이 일품이다. 당진읍 탑동사거리 근처에서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하던 강 대표는 당시 취미삼아 기르던 닭을 손님의 부탁에 백숙을 만들어 대접했다고. 이후 입소문이 퍼져 칼국수집 메뉴에는 없는 백숙이 칼국수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다.…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당 삼거리에서 원당가마솥 설렁탕집을 운영하던 정향순 대표가 칼국수로 메뉴를 바꾸고 지난달 23일 새롭게 식당을 열었다. 이름도 ‘길다래칼국수, 소머리국밥’으로 바꿨다. “그동안 20년 넘게 줄곧 설렁탕집을 해왔어요. 오랫동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뭔…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노하우를 쌓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또 면도 칼국수 면을 썼어요. 그러다가 콩 가는 기계를 장만하고 또 직접 반죽을 해서 면을 뽑다보니 손님들이 늘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 차츰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는 분…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쓰는데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등대식당의 대표 메뉴는 들깨수제비와 칼국수. 강 대표는 맛의 비결에 대해서 비밀이라고 했지만 넌지시 국물과 면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다른 메뉴도 많지만 그 중 들깨수제비와 칼국수의 인기가 제일 좋아요. 전에 하던 …
2008.06.16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것이 보통. 이런 면에서 김동영·김계숙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사철토종맛나칼국수집의 가게이름은 상당히 긴 편이다. “옆집 아주머니가 철학관을 하셨는데 새로 가게를 할 거라니까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이름이 너무 길면 ‘토종’은 빼도 무방하다고 하셨는데 그…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오게 됐어요. 이전에는 경기도 일대에서 식당을 했었고요. 가든도 하고 칼국수 전문점도 하고 분식점 등 다양한 음식점을 하며 그 동안 요리에 관한 노하우를 쌓아왔죠.” 김 대표는 당진에 가마솥보리밥집이 이미 알려져 있는 상태라서 굳이 가게이름을 바꾸지…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더라도 9년 전 가격을 유지해왔습니다.” 한우고기가 재료인 특제 육수로 만들어지는 좥등촌동버섯매운탕좦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오픈할 때부터 당진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여기에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고 또 볶음밥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 곳…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밀가루 1포대(20㎏)로 자장면이나 칼국수 등의 음식을 120그릇 정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후하게 계산해도 한 그릇당 밀가루가 차지하는 비용이 3백원을 넘지 않는단다. 그러므로 소비자가격을 500∼1000원이나 올리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生바지락칼국수 | 손으로 직접 반죽한 면발 쫄깃 바지락 칼국수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전국민의 음식. 바지락 칼국수의 진정한 맛은 싱싱하면서 쫄깃쫄깃한 바지락과 그 바지락에서 나오는 바다내음, 그리고 그 바다내음이 배어있는 국물에서 나온다. 바지락에…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개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칼국수를 예로 들자면 칼국수의 소재는 밀가루가 주를 이루고 바지락으로 맛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바지락은 청정해역에서 모래가 섞인 갯벌에서 자란 것을 최고의 것이라 하고 있고 그 바…
2005.03.21 · 산업·경제 · 김기연
남편은 바다에서 고기 잡고, 부인은 식당에서 음식 만들어 6년동안 운영했었던 ‘물레방아 칼국수’ 때문에 찾아오는 손님도 있어 지난 7월 24일 개업한 우강면 창리의 서해가든. 이 곳은 ‘어부’인 정경용(58)씨와 정씨의 부인 임순하(48)씨가 경영하고…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동사거리에서 고대방면으로 500미터 정도 가다보면 왼쪽에 최근 개업한 ‘칼국수 만드는 마을’이 있다. 위치만 놓고보면 여기서 칼국수 장사가 될까 싶기도 할만큼 외진곳이다. “저도 사실 그런 걱정을 안한건 아니예요. 하지만 요즘은 맛있는 곳은 찾아 다니…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의 군단위모임을 더듬어 볼 때 89년 11월에 일부 낙농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당진낙농인연합회(초대회장 정길성)라는 단체가 먼저 발족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당진낙농인연합회에서 당진낙농조합 설립인가를 신청하여 낙농협동조합(초대조합장 정길성)으로 바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