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택 도계분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기간
1993—2026

99건 · '평택 도계분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3.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및 서부두 지번 등록 관련 각계 의견

    …초 주장했던 대로 당진항 분리지정을 끝까지 추진해야 한다. 협상과정에서 평택·당진항은 수용할 수 있지만 해수부가 도계를 조건부로 들고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하나의 행정행위를 포기하면서 또 하나의 행정행위를 진행하기는 어렵다. 하다 하다가 안…

    당진시대
  2. 2003.06.02 · 정책·행정 · 최종길

    “평택·당진항으로 가더라도 예산코드, 물동량 등은 별도관리”

    합동조사단의 결과가 나왔는가? -조사단 결과는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으로 하고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계류중인 도계분쟁소송을 취하할 것을 당진군에 요구했다. 당진군의 반응은? -당진군에서 6월 3일 토론회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해 …

    당진시대
  3.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사실상 유보

    …고 말했다. 사실상 당진항 지정 유보를 뜻하는 해수부의 이번 결정은 현 평택항의 명칭을 평택·당진항으로 바꿀 경우 평택항 개발을 위해 그동안 막대한 예산과 시간을 투자한 평택의 반발을 무마할 만한 협상카드를 찾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해수부…

    당진시대
  4.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쟁점 인터뷰] 김낙성 당진군수

    …진항 분리지정을 요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절충안으로 통합명칭 수용과 도계분쟁 소송 취하를 제안하고 있는데 -아직 해양수산부에서 정식으로 통합명칭과 도계분쟁에 대해 입장을 제시한 바는 없다. 다만 실무자선에서 통합명칭을 제시할 경우 평택의 반발을 염…

  5.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양수산부와 당진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한가지 요인,즉 소위 흔히 “도계분쟁”이라 표현되는 평택항 서부두의 지번 문제 때문이다 현재 당진항 지정의 해당부처인 해양수산부는 평택·당진항으로 평택항 명칭을 변경하여 평택과 당진이 편리한대로 평택항·당진항…

    당진시대
  6. 2003.05.17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무산 위기

    …해상도계 분쟁에 대해 당사자인 양 자치단체의 합의가 불가능할 경우 현행 평택항의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정부측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당진항 지정문제가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날 전화인터뷰에서 오 서기관은 “당진항 지정문제…

    당진시대
  7. 2003.05.1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회 해수부 차관·기획관리실장 면담

    당진군의회(의장 김천환)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고 공동명칭안과 도계분쟁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6일 군의회의 김천환 의장과 윤수일 당진항 특위 위원장, 조병록·김형렬·이은호·이광호·김옥현 의원 등 7명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고 최낙정 차관과 서정호 …

    당진시대
  8. 2003.05.05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수부, 평택·당진항 최후 통첩

    해양수산부가 당진군에 평택·당진항을 수용하든지, 아니면 현행대로 평택항을 유지할 것을 통보했다. 지난 5월1일 해양수산부 항만정책과의 오윤열 서기관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당진항 분리 문제는 참여정부의 24개 사회갈등 요소의 하나로 선정됐으며 대…

    당진시대
  9.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평택·당진항 수용해야”

    *해수부 합동조사단의 안이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데... - 군민들이 정서적으로 당진항 분리지정을 선호하고 있으나 항만 발전 가능성으로 볼 때 법적으로 당진항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등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은 결코 우리에게 불리…

  10.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명분인가 실리인가

    당진항 지정을 놓고 평택과 당진의 움직임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평택에서는 해수부 합동조사단이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을 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히자 평택항 브랜드 하락, 경쟁력 저하 등을 내세우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 등은…

    당진시대
  11.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도·군·당추위간 협의체 구성 제기

    …다”며 “각 단체간의 채널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위원은 “평택항은 상업항, 당진항은 공업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충남도의 주장은 대단히 위험하다”며 “공업항이라 할 때는 비관리청 시행 민자부두를 말하는 것으로 국가재정 투자가 아닌 기업이 자…

    당진시대
  12. 2002.06.09 · 정책·행정 · 유종준

    공약 실현가능성·신상문제 부각

    …민주당)는 당진항 문제에 대해 성급하게 분리지정을 요구해 경기-충남간, 평택-당진간 분쟁을 부르기 보다 국가적 차원에서 경제적인 면을 고려해야 한다며 과거 해양수산부의 논리를 펼쳐 항만정책에 대한 인식이 미흡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 후보…

    당진시대
  13.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같은 차원에서 비판받고 있다. 각종 지역현안 중 특히 당진항 지정문제나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 도계분쟁 등의 경우는 충남도에서 더욱 적극 나서야 할 사안임에도 당진군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따라서 도의원이 제 역할을 …

  14. 2001.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회 군정질문]-첫째날

    평택시 서부두 2단계 공사등록 유보해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이 서부두 1단계 공사 준공 후 평택시에 신규등록을 함으로써 관할권을 둘러싸고 당진군과 평택시 간에 도계분쟁이 벌어진 가운데 서부두 제2단계 공사 구간에 대해서는 평택시가 등록을 유보해 관심을 모…

    당진시대
  15. 2001.04.0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충남도의 변화된 자치의식을 기대한다

    …침에 눈을 뜨고 나면 지역현안문제가 하나씩 터져나오는 느낌이다. 문제는 도계분쟁, 당진항 분리지정, 석문공단·행담도 개발, 한보매각, 당진화력 증설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각종 현안사업이 군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데 있다. …

    당진시대
  16. 2001.04.02 · 정책·행정 · 심규상

    당진 5대 현안 놓고 도·군·주민 집중 토론 벌여

    …토론 벌여 당진항·도계·한보 등 대응방향 정리해 최근들어 당진항 지정과 도계분쟁, 한보매각 등 충남지방의 굵직한 현안들이 당진에서 집중 제기되자 충남도와 심대평 지사는 지난 3월23일 서둘러 공주에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도와 군, 주민대책위 주요 …

    당진시대
  17. 2001.03.26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시장과 국회의원 노무현 장관과 면담

    평택시장과 국회의원 노무현 장관과 면담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정장선(평택) 국회의원과 김선기 평택시장은 지난 3월19일 해양수산부를 방문, 노무현 장관을 만났다. 이들은 노 장관과의 면담에서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경기도·충남도간의 도계분쟁 해결과 …

    당진시대
  18. 2001.03.19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평택시 도계분쟁관련 변론 진행

    당진군·평택시 도계분쟁관련 변론 진행 당진군 " 해상경계는 지도상 경계 따라야 평택시 " 새로 조성된 토지귀속에 대한 문제 당진군과 경기도 평택시의 도계분쟁에 따른 헌법재판소의 1차 변론이 지난 8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렸다. 윤영철 헌법재판소장…

    당진시대
  19.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역의 리더들이 알아야 할 일

    …대하여 당진군청은 다시 한번 신중히 반성해야 할 것으로 본다. 경기도와 평택시가 긴밀한 협조 속에서 평택항을 최우선으로 다루는 것에 비해 충남도와 당진군의 당진항 관련, 협조사항은 비교 자체가 안된다고 보여지며 특히 충남도의 무성의와 무관심은 적개심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