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번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기간
1993—2026

139건 · '한번 보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으며 앞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교수의 저서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할 부분을 옮겨 본다. “전통사회에서…

  2.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2일-28일

    …웃으면서 얼굴을 내미는 운세. 신중한 처신으로 매사를 차근차근 처리하고 보면 재물을 얻을 수니 무리한 강행은 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에보 : 22·23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당진시대
  3. 2005.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 24일 ~ 1월 30일

    … 빠져나간 산새가 의지할 곳이 없는 운세. 마음에 주관이 뚜렸하지 못해 한번은 기쁘고 한번은 슬퍼할 수니 함부로 일을 꾀하려 하지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일 헤어졌던 사람 …

    당진시대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자발성’이 필요하다 2)한번의 봉사로 그치지 말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되는 ‘지속성’이 강조된다 3)또한 사회구성원 모두의 안녕과 복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익성’이 있어야 한다.…

  5.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 동안 이웃 보살펴온 노부부 선행

    …리에 막 전입 온 새댁일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서로의 희노애락을 지켜보면서 이웃으로 함께 살아왔기 때문이다. 간경화로 남편을 먼저 보낸 박씨는 3년여 전부터 거동이 불편했고 급기야 올 1월에는 심장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됐었다. 이때 …

  6.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봉사는 기분을 상쾌하게 해”

    … 카센터 정비사 17명이 모여 만든 합우정비회의 강근환 회장은 “1년에 한번 장애인을 돕는 자동차 무료 정비 행사를 실시한다”며 “회원들이 모은 경비로 수리를 해주고 난 후 회원들과 수리를 맡긴 장애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함을 느낀다”며 3…

  7.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개가 아름다운 것은 일곱빛깔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잘 생각해 보면 역사는 ‘다르게 사는 사람들’로 인해 발전해 왔다. 남과 다르지 않다면, 모두가 한결 같다면 위대한 문화유산과 과학적 발견이 과연 가능했겠는가. 다수자들은 소수자들의 다름을 …

  8.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없다고.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은 물론 밑반찬까지 직접 마련한다. 그러다 보면 몸은 힘들지만 두 사람은 “제일 힘들 때는 손님이 없어 몸이 편할 때가 제일 힘들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번은 함흥냉면을 주문한 손님이 있었는데 그 손님이 함흥냉면을 보…

  9.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전국을 다 돌아다녀봤지만 충청도만은 와보지 못했지요. 언젠가 한번 와보고 싶어 이곳에 왔는데 지금은 오히려 충청도 사람이 돼버렸네요.”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장기훈 약사는 송산약국이 문을 연 지난 90년 당진에 왔다. 그 후로 송산약국은 13년동안 …

  10.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만 측근에서 근심이 생길 수. 하고자 하는 일이 있거들랑 망설이지 말고 한번 매진해봐야 할 수니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 : 2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3일, 24일 재물얻으나 사기수를 주의. 2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일 애정문제 매사…

    당진시대
  1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보고 싶어 벼르고 별러 갔었던 강원도 속초의 바다! 드넓은 겨울바다를 보면서 그렇게 속이 시원할 수가 없었다. 겉가죽을 덮고 있는 무거운 짐을 벗어던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었다. 그 속은 따뜻해서 온전히 나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12.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픔아 아픔아 사라져라 - 송연순 - 홍정연 기자

    … 힘겨운 시간이었어요.” “엄마, 친구랑 놀고 싶어요” 상식이는 두달에 한번씩 단국대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 병원에 갈 때마다 드는 비용은 백 만원 정도. 재활은 무료지만 뼈 주사 등 상식이의 성장 정도를 세밀히 관찰하는 전문치료들은 보험처리가 되지…

  13.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족부족(足不足)

    …은 마외 언덕에 길이 막히자 저승을 다짐하면서 부족하게 여겼다네 필부는 한번 포식해도 만족한 즐거움 알건만 왕공은 부귀가 그지없어도 도리어 부족해 한다네 천자의 자리에 앉아서도 만족을 모르거니 필부의 가난함으로도 만족함이 남아도네 부족과 만족 모두가 …

    당진시대
  14.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산에 처음으로 과수원을 보급하기도 했다. 또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사재를 털어 생활을 도와주곤 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그런 모습들을 보고 배운 이 회장은 보건복지부가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의 복지를 담당하는 부서라고 생각했…

  15.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늘만 쳐다보고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정부에서 농촌문제를 발표하는 것을 보면 너무 일방적이고 안일하게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농민 대부분이 쌀 농사로 생활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인데 농민한테는 의사타진 한번 안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학계 의견조…

    당진시대
  16.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 아니라 미적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예쁘게 지어지고 잘 가꾸어진 집을 보면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외양만으로 집을 평가할 수는 없다.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예쁜 마음씨, 집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아끼려는 마음씨가 진…

  17.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세상을 만난 것처럼 활기찬 운세. 모든 일에 중단이 없는 저력을 과시해 보면 대성이 기약되는 운세니 노력. 운세예보 :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6일·27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8일 신액, 실물…

    당진시대
  18.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19. 2002.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 저지방 우유, 채소와 과일 효과적

    …질 식품을 제한하고 밥이나 국수, 메밀국수 등의 당질 위주 식사를 하다 보면 혈관이 약해지고 혈중 알부민이 감소되기 쉽다. 혈중 알부민이 낮으면 혈관이 약해져서 혈압이 오르면 잘 터지게 되어 뇌졸중이 되기 쉽다. 성인의 1일 단백질 섭취량은 1~1.5…

    당진시대
  20.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자정쯤이면 눈코뜰 새 없이 바빠진다. 그래도 할머니는 피곤하다는 넋두리 한번 하지 않는다. 아들 친구들이나 조카 친구들이 오면 “어머님, 어머님”하며 할머니를 잘 따른다. 이 집에 오래 들락거린 단골 손님들 또한 마찬가지다. 할머니가 한창 바쁠 때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