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4건
기간
1993—2026

184건 · '행복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4.07.25 · 산업·경제 · 임아연

    여성 조합원 위한 ‘힐링 캠프’

    …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힐링 아카데미를 통해 조합원들은 자연휴양림 숲 체험, 대학로 연극 관람, 웃음 치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2.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것을 남들에게 알려주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을 위해 한다는 것은 마음이 행복해지는 일이다.

  3.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주)한성파워텍 박문호 대표이사]“작은 공사 하나도 성심 다해 ”

    …들이 없으니 전기설비가 불안한 상황이 많습니다.” 박 대표이사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성실함’ 이라고 말한다. 작은 일 하나까지 성심을 다해 일한다면 그 모든 일들이 자신에게 행복으로 돌아온다고. 박 대표이사는 “성심을 다한 경영이 이뤄지다 보…

  4. 2014.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프리지아 향기로 봄을 맞는 사람들

    …이 구입할텐데 경제가 어려워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래도 농민들의 몸과 마음은 언제나 꽃밭에 있어 행복하다. 면천에서 생산한 프리지아는 2월엔 한국의 졸업시즌을 맞아 한창 출하가 활발하고 3월엔 일본 졸업시즌에 맞춰 수출된다. 수출로 큰 수익이 나는 …

  5.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로컬푸드 매장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방사능 측정기를 설치해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하나로마트 내에 위치한 두부코너에서는 우리콩을 이용해 갓 만든 두부와 비지 등 콩 음식을 선보이며 GMO(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소비자들…

  6.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당진시대
  7.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변질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칼과 총을 겨누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에게 자원과 인력은 물론이요, 국민정신까지도 강제로 빼앗기고 말았다. 특히 식량까지 공출이라는 …

    당진시대
  8. 2013.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여성농업인을 위한 힐링캠프순성농협 다채로운 프로그램

    …순성농협은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가슴 뛰는 행복한 인생 찾기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여성 약 40명이 참여하는 이번 힐링캠프에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강연과 더불어 성격분석, 연극관람, 숲체험, 힐링콘서트 등 …

  9.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

  10.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조경제 사람이 중심이다

    …을 만들고 청년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가정에는 희망과 행복의 빛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창조경제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자칭 ‘아이디어 작가’라는 사람을 만났다. 실제로 직업이 ‘아이디어 작가’이고 명함도 그러하다. 직…

    당진시대
  11.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산나물 뜯다 산삼 발견 ‘심봤다’

    …봤다’는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의 행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주변을 둘러보니 비슷한 크기의 꽃대가 하나 더 눈에 띄었고 총 두 뿌리의 산삼을 채취했다. 양 씨는 “내게 이런 행운이 찾아올 거라는 건 생각도 해보지 못했다”며 …

  12.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적 합의를 통한 갈등조정

    …과 기업과 인근지역주민 및 지자체의 협력, 약속 이행만이 인간의 참다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끝으로 기업과 행정은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개발논리가 빛은 환경오염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또한 인근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 지역민들은…

    당진시대
  13.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운영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작은 정성하나에도 음식의 맛이 좌우되 듯 내 행복의 원천인 손님과 음식조리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황금한식뷔페 이종애 대표는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이 부담이 식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14.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하는 생각을 하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며 “지금은 다 지난 이야기이고 마음에 여유가 생겨 이렇게 말을 하지만 당시에는 견디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렇게 힘겨운 나날이 반복되는 가운데서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많았다. 눈앞이 캄캄할 때면 주위 사람들…

  15.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써야할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방상만 소장은 책을 곁에 두고 마음이 복잡할 때면 찾아 읽는다. 방상만 소장이 추천하는 책은 <지혜와 겸손>이다. 방 소장도 2년 전 지인에게서 추천받은 <지혜와 겸손>은 그가 손 가까이에 두고 자주 찾는 책들…

  16.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모르는 일상생활도 걱정이다. 그만큼 풀내음 식당은 그녀에게 ‘삶’이자 ‘행복’이 됐다. 풀내음 식당은 집에서 먹는 반찬과 찌개를 그대로 손님에게 내놓은 듯한 음식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밖에서도 집에서 한듯 정성이 들어간 여러 반찬을 맛볼 수 있다는 것…

  17. 2013.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매출 8천억, 기업가치 2배 증대”

    …근 경기 불황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걸음 더 도약하기 위해 ‘행복을 추구하는 에너지 토탈 솔루션기업’과 ‘2016년 매출 8000억원, 기업가치 2배 증대’라는 비전과 목표를 선포했다. 회사의 사회적 사명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공유해야 …

    당진시대
  18. 2012.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령화와 노인취업

    …65세 미만을 요구하는 곳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을 대할 때 마다 답답한 마음을 어찌할 수가 없다. 취업지원센터의 역할은 그래도 건강한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면접 동행하는 일이다. 65세 미만 어르신들께서는 스스로 취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노인인구 …

    당진시대
  19. 2012.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9 - 김현욱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뉴욕과 같은 항만도시 당진을 기대”

    … “전국과 전 세계를 오가는 힘들고 고된 일정이지만 보람을 느낀다”며 “행복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바쁜 와중에도 후진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는 김 부의장은 매주 금요일 오전, 오후 두 시간씩 신성대학에 출강해 직업윤리에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