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 (15)- 남부노인복지관] 즐겁고 건강한 노년, 어르신들 위한 모든 것!
…으로는 조손가정지원사업(둥지),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은빛희망학교, 혼자 사는 할머니들을 위한 행복날개교실 등이 운영되고 있다. ·남부노인복지관과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 자원봉사자 모집 - 경로식당 : 주방조리 및 배식도우미 - 사회교육 : 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3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1.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으로는 조손가정지원사업(둥지),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은빛희망학교, 혼자 사는 할머니들을 위한 행복날개교실 등이 운영되고 있다. ·남부노인복지관과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 자원봉사자 모집 - 경로식당 : 주방조리 및 배식도우미 - 사회교육 : 종…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박)소연(27)씨의 고향은 베트남 남딘이다. 어릴 적부터 혼자 지냈던 시간이 많아 외로움을 많이 탔던 소연씨는 지난 2004년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이웃집 언니를 보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그나마도 인근에 사는 조카며느리가 겨울 동안 할머니 집을 오가며 빨래며 집안일을 돌봐주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잖아요.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없는 형편이다 보니 늘 곁에서 돌봐줄 이가 필요하지만 사정은 여…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없는 형편이다 보니 늘 곁에서 돌봐줄 이가 필요하지만 사정은 여…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정해 주지 않고 함께 해 주진 않았을 때 사람은 절망합니다. 철저하게 혼자일 때 헤어 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지는 것입니다. 외로운데 함께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고통 속에 던져져 있는데 돌보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느끼며 절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 하는 날은 두말할 것 없이 또 무언가를 도와주고 오는 길이여. 동네에 혼자 사는 노인분들이 많으니까. 택배도 대신 부쳐주고 짐도 대신 날라주고 고장난 것도 고쳐주고 그래요.”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미국 비자를 받는 것만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첫눈에 반한 남편은 알고 보니 애가 하나 있는 남자였고 결혼 후 무능력하고 폭력을 하기 일쑤였다. 이혼을 수차례 망설이다가 남편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기 위해 군…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런데 이젠 그런 거 하나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싫어서 차라리 그렇게 밖…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리와 자작나무, 매실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는 김 씨를 만나 초보농군으로 사는 재미에 대해 들어봤다. 지친 도시생활을 떠나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더니 참말이었다. 출포리 초입 산 속 꼬부랑길을 달리니 그 말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산이 병풍처럼 …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직스럽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 직접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역봉사대가 반찬봉사를 시작…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아요. 제가 하는 대로 동생이 그대로 따라할 테니, 나쁜 짓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합덕읍 상흑리 우정…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느리 네가 막 다녀간 모양이다. 열일곱에 시집 와 이 집에서 60년을 사는 동안 남편을 먼저 보내고, 7년 전에는 둘째 아들을 가슴에 묻었다. 아린 가슴 보듬어주는 착한 둘째며느리 박미자(47)씨와 눈에 넣고 다니는 손자 차강호(기지초6)가 순희 씨…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치면서 뛰어다닌다. 또 몇 달 후에 분당에서 전화가 왔다. 아파트에 혼자 있는 개가 울어서 문제가 된다고 한다. 아파트 게시판에 개를 키우지 말라는 글이 부착되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전화를 했단다. 이곳에 오면 똥개처럼 키운다고 해도…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일에는 어버이의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의 선물을 각 경로당에 전달했으며 혼자 사는 노인 8명에게도 카네이션과 과자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선물은 정미면 마을 노인회장 월례회의를 기해 18개리의 경로당에 카네이션 바구니와 음료, 육류 등 200만원 상당의…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님을 모시고 있다. 수술 후 다리가 불편해진 장모님은 거동이 불편하다. 혼자 걷는 것은 물론 앉은 채로 손으로 방바닥을 짚고 이동한다. 여기에 고혈압으로 약도 끼니마다 챙겨야 하고 거동이 불편하다보니 화장실 문제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난지도에서 혼…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80세 노모 신세 안지겠다며 혼자 농촌에서 지내 당진읍에 사는 이문재씨의 주말일정은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