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7 · 환경·안전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삽교천, 대호만 등 지역 내수면 환경정화”
…면 삽교천 뿐만이 아니라 석문호, 대호만 일대에 불법으로 설치한 그물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상태다. 일반인들의 손이 쉽게 미치지 못하는 내수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삽교호 및 대호만 등 지역 내 수질 정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1, 2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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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7 · 환경·안전 · 김창연
…면 삽교천 뿐만이 아니라 석문호, 대호만 일대에 불법으로 설치한 그물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상태다. 일반인들의 손이 쉽게 미치지 못하는 내수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삽교호 및 대호만 등 지역 내 수질 정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1, 2년간 …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업 초기부터 손님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사진에 문양을 넣어 인화하는게 유행이었다. 지금에서 돌아보면 함께 찍…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뜻이라고. 5, 6반은 새터, 흐미터라 불리는데 흐미터는 깊숙이 안쪽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정미방향의 7반은 건너말, 덕동이라 불렸다. 옥현리로 너머가는 고개는 옛날 고려장을 지내면서 북을 둥둥둥 울렸다하여 둥둥고개라 불리고 있다. 이밖에도 옛 지…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송악읍 오곡리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에서는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손님들에게 식사와 음식조리과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하고 있다. “도시민들에게…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촌향도 현상이 본격화되면서 농기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남아있는 노령인구로 효율적인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과학화된 농기계가 필요했던 것이다.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진학한 천안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는 그에게 농기계 관련 학과로 진학할 것을 권…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은 아니었다. 맛에 대한 감각적인 손맛도 필요했고 고된 일을 이겨낼 수 있는 체력, 끈기도 필요했다. 지금이야 28년 경력이 그대로 몸에 배어있어 하루 장사를 위해 밑반찬들을 만드는 일도 뚝딱이다. 감칠맛 있는 음식솜씨로 유명한 이곳은 사계절 내내 홍…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동에 위치한 옛맛한정식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천일염을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3~…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또 “참가하지 못한 교구 청년들, 쉬고 있는 청년들, 고통에 신음하는 청년들을 생각하며 15지점을 지날 때마다 우리 교구에 있는 청년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체거동은 말 그대로 성체가 움직이는 것으로 예전부…
2012.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편집자주] 500년 간 이어져오고 있는 당진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 등록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국내외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찾아가 유네스코 지정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문화제 보존에 대한 의미, 무형문화제 …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당진의 관광 명소 왜목마을.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이곳은 아름다운 경치만큼이나 자연 그대로의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왜목수산은 왜목마을 해안을 따라 즐비하게 들어선 횟집들 중에서 저렴하…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 칸막이가 마련된 공간과 방을 마련해 두었다. 특히 읍내리점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해 익숙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읍내리점과 터미널점을 하나의 가게로 생각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치의 맛과 서비스가 변함없도록 …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년 전만해도 대덕2통은 도심 외곽에 자리한 여느 마을과 다를 바 없는 조용한 농촌마을이었다. “한 10년쯤 됐지?” “그려 많이 됐다 해도 15년 사이여~…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의원을 차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진료하며, 많은 노인환자를 돌보고 있는데, 이로써 어렸을 때의 꿈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가족 주치의를 꿈꿔온 그는 처음 합덕에 왔을 때 아산 음봉이 고향임에도 이곳 사람들과는 서먹해서 힘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맛을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 주방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할 수 있는 음식 맛을 지키기 위해 개업 초기부터 사용해오는 솥과 주방기구를 지금까지 이용한다. 음식을 조리하는데 드는 일손을 줄이기 위해 큰 솥을 구입해 사용도 해봤지만 신벌떼해장국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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