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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0건
기간
1993—2026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51 / 104쪽

  1.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구제역 사실상 종식”

    …식을 해야 구제역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위생환경을 평가하는 것”이라며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농가라 하더라도 질병예방과 경각심 차원에서 평가를 하는 것이고 위생적이지 못한 농장이 더러 있어 이를 개선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

    당진시대
  2.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햇빛찬지역아동센터] 각종 음악활동으로 심리치료까지

    … 정원 증원을 신청할 예정이다.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는 햇빛찬지역아동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예체능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합창, 드럼과 기타, 피아노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저녁식사 후 특별활동시간에 매일 진행…

  3.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담임선생님은 좋은 분이어야 할텐데’, ‘친구들은 잘 사귀고 있는지’. ‘엄마의선택(5)’에서는 초등…

  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언제든 부르면 달려가는 ‘장애인심부름센터’

    …행하고 직장 출·퇴근, 외출, 장보기, 병원 이용보조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차량 2대가 운행 중이다. 이용요금은 당진시내의 경우 1천원이며 시내 외지역은 km당 150원씩 부과된다. 재활을 돕는 교육 사업으로는 ▲점자교육 ▲정보화교육 …

  5.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백운자 교사 (고대중, 교직생활 28년 중 10년 1학년 담임)] “꿈과 목표 설정 먼저 지도”

    …는 아직까지 초등학교 습관이 남아있기 마련이에요. 의존습성이 남아있어서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이 많죠. 갑자기 늘어난 수업시간과 과목수에 학기 초에는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해요.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하랴, 과목 이해하랴 아이들…

  6.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해 달성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격렬한 몸싸움과 강한 체력을 필요로 하는 축구경기에서는 서른 중반이면 대부분 은퇴를 준비한다. 그러나 아직도 현역이며 후배들과 주전 경쟁을 펼치는 그다. 500경기는 국내 선수 중 골키퍼인 김병지 선수를 제외하면 필…

  7.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녀들이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라지를 해줘야 할 텐데... 할머…

  8.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인/ 터/ 뷰 - 충남도 평가 종합 2위 달성한 송악농협 중흥지점]“구성원이 편해야 질 좋은 서비스 제공하죠”

    …흥지점(지점장 노화용)이 충남 182개 사무소 평가결과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 농협과 축협 지사와 사무소의 종합업적을 평가한 결과로 중흥지점이 1000점 만점 중 982.8점으로 2등을 차지했다. 중흥지점은 지난해 …

  9.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제역이란 뜻을 제대로 해석도 못하면서 초…

    당진시대
  10.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견윤숙 씨는 국내 최초의 국제정신분석가가 전하는 정신분석 이야기 <프로이트의 의자>를 추천했다.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나를 지키면서 남도 배려하고 완벽주의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상처입지 않는 방법도 일러주고 있어요.” 견윤숙 씨는 …

  11.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7) - 사단법인 당진가족상담센터] “마음의 상처도 정기검진이 필요해요”

    … (사)당진가족상담센터(이하 가족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은 “상담은 자기 스스로 문제를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며 “이 씨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랫동안 쌓여 있던 오해를 부부가 함께 상담을 통해 스스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악하게 되고…

  12.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 못할 것’이라는 편견 때문이었다. 하지만 표 씨의 생각은 다르다. “일하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스스로 열심히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천재는 노력 하는 자를 이기지 못 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잖아요. 지난 과거를…

  13.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 UR공인중개사 사무소] “천자문” 거꾸로 하는 공부

    …물론 순서가 뒤바뀌면 모든 질서가 파괴 되겠지요. 그러나 생각을 거꾸로 하는 연습이나, 공부도 한가지쯤 거꾸로 하는 것도 생각의 폭을 넓이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청소년에게는 한번쯤 경험을 시키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얼마나 새로운 …

    당진시대
  14.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시혜에서 교육으로의 인식전환이 필요

    …부작용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바람직한 복지제도가 시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이런 문제들은 앞으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 한데 이와같은 시혜차원의 복지제도만으로 노인문제가 해결되는 것일까? 답은 너무나 분명하다. “아니다”인 것이다. 이미 서…

    당진시대
  15.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텔레비전 뉴스에서 마음 아픈 교통사고 장면을 보았다. 피자 배달을 하는 청소년이 좌회전을 급히 하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버스에 충돌을 하더니 몇 십 미터 나동그라지는 것이다. 교통사고 중에서 오토바이 사고는 커다란 부상이나 사망을 가져온다. 근…

    당진시대
  16. 2011.02.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구제역, 외상후 스트레스 환자 증가”

    …당진군미소진정신보건센터에 따르면 축산업 종사자나 살처분 관계자들이 살처분하는 과정에서 당시의 기억과 절망감, 공포감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고 정신건강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소진보건센터 남궁영미 간호사는 “대부분은 2달…

    당진시대
  17.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가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있던 눈물을 툭 떨구고 …

  1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부가 못하는 복지, 기업이 대신”

    …급자나 차상위 등 복지급여대상자에 속하지 못해 사회복지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당장 방에 불을 지피기 위해 기름 한통 살 돈이 없는데도 땅이 조금 있다는 이유로 수급자에서 제외된 할머니와 스스로는 밥 한 끼도 차려 먹지 못하고 하루 종일 …

    당진시대
  19. 2011.02.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송이 학생 서울대 음대 합격

    …)씨는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주말에 집으로 와서도 쉬지 않고 악기 전공하는 학생들과 밤늦게까지 연습할 정도로 열정을 보여준 것이 대견스러웠다”며 “레슨비라던가 악기 전공에 따른 경비가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면도 있었지만 스스로 열심히 하는데다가 좋은…

  20.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했다. 그러나 그의 걸음걸이에서 그의 장애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가 스스로 ‘장애가 있다’는 말을 하고서야 약간 어색했던 그의 발걸음이 이해가 될 정도였다. 남동구의회 의원을 연임하고 40대의 나이로 의장까지 지냈던 그는 늘 대중 앞에 나서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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