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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3건
기간
1993—2026

2,183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53 / 110쪽

  1.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고민의 첫걸음

    …교 운영 사례를 통해 참여하고 협력하는 학교문화 구축 및 배움과 성장이 있는 수업혁신을 위한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고자 마련됐다. 유·초등 교(원)장들은 익산 성당초 김택수 교장으로부터 ‘성장하는 학교 함께 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제 사례를 듣고 배움에서…

  2.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님들이 휴일날 학교에 나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이 주민들게 칭찬을 많이 받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3.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보다 진지했다. 처음엔 호기심 어린 눈으로 휠체어를 탄 작가를 지켜보던 아이들이, 자신도 입으로 그림을 그려보겠다고 연신 손을 들었다. 종알종알 지저귀던 아이들의 입은 곧 손이 돼 캔버스 앞에 섰다. 입에 붓을 물고 물감을 찍어다 빈 종이를 채우는 게…

  4.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제로 7가지 역량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고산초는 현재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전국 100대 교육과정 선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유치부 10명을 포함해 전교생 51명인 작…

  5.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한다. 사법고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한 기회로 최고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이였으나 로스쿨제도로 바뀌면서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낱 꿈이 되어버렸다. 취업문이 하나씩 닫혀가면서 점점 경쟁의식이 치열해지고 자신의 스펙 쌓기만 급급하다보니…

    당진시대
  6.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적장애 위한 복지 확대해야 행복나눔복지센터는 당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

    당진시대
  7. 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미취학 아동 위한 시설·프로그램 부족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효율성 있는 예산 집행으로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정리] 우재순 학부모 : 어린이집 평가 인증 때문에 보육 교사들이 힘들어 한다. 업무가 과중되다 보니 결국 아이…

  8.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위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인 2015 새싹 키움 자원봉사축제가 함께 열렸다. 축제에 참여한 봉사단은 동화구연낮도깨비와 요술램프매직봉사단…

  9.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4동에 위치하고 있는 해와 달 어린이집(원장 김기나)은 공동육아협동조합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동육아협동조합 어린이집은 경쟁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는 공동체적 육아방식을 지향한다. 부모인 조합원 개개인이 직접 참여해…

  10.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핑크빛 가득 핑크드림 도서관 개관

    …난 9일 개관했다. 핑크드림 도서관은 메리케이가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마련된 핑크드림도서관은 메리케이 코리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으로 센터 내 60㎡ 리모델링해 다문화 체험과 독서공간을 조성했…

  11.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7 제주 애월초등학교지식보다는 지혜를…삶을 배우는 아이들

    제주 애월읍이 주목받고 있다. ‘소길댁’ 이효리가 살고 있는 마을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지만 제주도 서북부 해안을 따라 뻗은 애월해안도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다. 10km 가량 이어진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눈부시도록 투명한 푸른 빛 바…

  12.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관악경연대회서 ‘금상’ 수상

    …을 차지해 수상의 영광을 더했다. 1994년 창단해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당진중학교 관악부는 현재 65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5년 전 현악부를 창단해 둘을 합한 관현악부가 100여 명 학생에 이른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방과후 …

  13.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당진시대
  14.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소속된 교회 중에 2주간 여름 수련회를 한 교회가 있다. 천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청년들이 그 교회를 찾아온 것이다. 그 교회는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복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재현)다. 풀 뽑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의자, 테이블, 천막이 필요하다는…

    당진시대
  15.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의 평화는 아니었지만 다시 가족엔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둘째가 태어났고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 어느덧 첫째 지혜는 고등학교 3학년, 둘째 소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가족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계가 뒷받침돼야 했다. 결국…

  16.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5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이영민 학생“취재 통해 경험 폭 넓혀”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당진시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신문 아카데미’에 참가한 이영민 학생(한서대 신문방송학과3)의 인턴기자 생활이 지난 21일 마무리됐다. 두 달 동안 당진시대 인턴 기자로 활동하며 취재·기사작성·회의·교육 등에 참여해 온…

  17.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옆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갈 곳 없는 빈민들이 모여 판자촌을 이뤄 살고 있는 마을이다. 방방마을에서는 펌프 1대 당 300여 명 이상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물을 공급받고 있으며, 집이 멀 경우 한 시간 이상을 소요하며 물을 가지러 오는 등 열악한 환경…

  18.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주자, 또 다른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 강사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남귀(35) 씨. 다양한 재능덕분에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고 다니는 그의 삶을 들여다봤다.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 그는 아주…

  19. 2015.08.13 · 문화·교육 · 장재광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성경학교

    …찬양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영어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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