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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7건
기간
1993—2026

2,397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54 / 120쪽

  1.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가 35년간 공무원으로 생활해 왔다. 당진을 떠나있는 35년 동안 그는 고향에 대한 애착과 그리움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단다. 능성구씨 가문의 원찰인 신암사가 위치한 송악읍 가교리 출신인 그는 가문과 당진에 대한 자긍심 또한 깊다. 그는 2…

  2. 201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투리와 표준어

    …조선총독부는 1912년 경성어를 표준어로 정했다.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서는 조선인의 언어를 우선 통일시켜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1933년 발표한 조선어학회의 표준말 기준도 총독부의 기준과 크게 다르지 않고, ‘현재 중류 사회에서 쓰는 서울말’…

    당진시대
  3.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 활동 방향을 ‘발로 뛰는 회장’으로 정하고 재인석문면민회를 도약시키기 위해 두 발로 뛰었다. 최근에는 인천 신흥동에 재인석문면민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달 말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 향우회의 가장 큰 힘은 회원들의 참여에서 나온다. 다수의 출향인들이 …

  4. 2014.06.13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자철 회장 취임

    …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각 기수별 동창회 활성화와 총동창회 기금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 △회장 : 이자철 △수석남성부회장 : 이은풍 △수석여성부회장 : 손…

  5.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8 재경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34년간 이어온 끈끈한 우정

    …일이면 사량도, 마니산 등으로 등산을 떠난다. 연초에 진행하는 시산제를 위해 동문들은 당진으로 내려와 송악산에서 제를 지내기도 한다. 또한 매년 송악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후배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후배들을 만나면 뿌듯하기도 …

  6. 2014.06.13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 어르신 위해 경로잔치 열어

    …0만 원 전달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안토니제화 대표가 지난 9일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김 대표는 경로잔치에 앞서 대호지면 출신 학생 20명에게 장학금 총 12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에 와서 어르신들의 환영…

  7. 2014.06.06 · 인물·동정 · 박초롱

    송악읍 고대리 한현숙 씨해결까지 끈질기게 보도해야

    송악읍 고대리에서 원룸을 운영하고 있는 한현숙 대표는 원래 대천이 고향이지만 이제는 당진을 고향 삼아 지내고 있다. 그가 당진에서 지낸 30여년 동안 지내는 동안 한보철강이 생겼다 사라지고, 서해대교가 건설되고, 현대제철이 들어섰다. 당진의 역사와 함…

  8.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지사 재선 성공

    …여를 뺀 나머지 전 지역에서 정 후보를 앞섰다. 특히 정 후보의 정치적 고향인 공주에서도 정 후보를 제쳤다. 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희정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충남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면서…

  9.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10.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익숙하다. 당진의 교통이 그리 발달해 있지 않았을 무렵,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정착했다. 특히 안산은 빠른 개발과 더불어 공단이 조성되면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사람들이 안산에 많이 정착하게 됐다. 14년 전인 2000년에…

    당진시대
  11.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 분야의 성장을 위한 기업유치,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용부두 설립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면천에 건설 예정인 시립박물관의 타당성과 규모 및 위치 등을 지역주민,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 신중하게 추진해야…

    당진시대
  12.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다. 그래도 한걸음씩 가면 언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향 신평에 대한 추억을 원동력으로 출향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뭉친 재경신평향우회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재경신평향우회(회장 이옥순)는 1992년 3월 경 창립된 바 있으나 그…

  13.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이해기, 이하 시민회)회원들은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두고 있다. 시민회 창립 이전에 충청향우연합회가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경강서 당진시민회의 창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민회는 2009년부터 1년간 준비기간을…

  14.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당진1동 담소]“조미료 넣지 않아 깔끔한 메밀면”

    …이 텁텁하지 않고 뒷맛이 개운하고 깔끔하다. 담소만의 메밀소바를 만들기 위해 김 대표는 서울의 지인에게 어렵게 부탁해 메밀소바 육수 비법을 전수받았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메밀소바 육수에 조미료가 첨가되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육…

  15.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대전당진향우회뿌리부터 단단한 향우회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당진시대
  16.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대덕동 담쟝 이한경 대표동치미냉면으로 올 여름 시원~하게

    …면 주문 시 수육이 함께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영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단백질 공급원인 수육을 곁들이게 됐다는 이 대표는 “고향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동치미의 담백하고 시원한 맛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담쟝에서는 냉면과 함…

  17.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신속하게 정보 전달해 주세요”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의 고향은 포항이지만,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다. 당진에서 지낸지 20여 년이 지났으니 이제는 당진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는 3년째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석문면 곳곳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결식아동을 돕는 …

  18.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계 최고 품질의 보청기 판매금강보청기 당진센터 이병용 원장

    …이다. 이 원장은 기지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가 30여 년 만에 고향을 찾아 금강보청기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시절을 타지에서 보내고 당진으로 내려온 이 원장은 스포츠 매장을 운영하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봉사와 선교 목적으로 보청기 사업을 시작…

  19.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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