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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9건
기간
1993—2026

1,359건 · '소중 우리' · 최근 기사부터54 / 68쪽

  1.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풍물 꿈나무들, 실력 뽐내

    …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강주형 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장은 “오늘 대회가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생각하며 옛것을 소중히 발전시키고 학생 여러분의 친목과 우정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풍물문화의 맥과 전통을 이어가는데 앞장서…

  2.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중한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 작가 마테를 링크의 동화 좥파랑새좦는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원당리 세안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나팔꽃과 높고 푸른 아미산 중턱의 가을하늘, 등산에 피어 있는 노란들꽃... 여유와 관심을 가지고 가을을 둘러 볼 때 행…

  3. 2004.10.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우강농협 주유소 준공식 열려

    …들과 조합원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승복 조합장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흙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키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소중함과 상부상조의 협동정신으로 조합원 여러분께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또 “WTO, DDA 농업분야협상이 우…

  4. 2004.10.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하루빨리 통일농업 이뤄져야”

    “우리는 쌀이 남아서 걱정이고 북한은 식량이 부족해서 걱정이므로 통일이 된다면 잘 어울려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올 초부터 벌이고 있는 ‘북한 비닐 보내기 운동’을 마무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오흥규(40) 당진군농민회 조국통일위원장은 하루 빨리 통일농업…

  5.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 과거사 규명해야 경제도 바로 선다

    …반민특위에서 보듯이 지난 50여년 동안 수구세력의 집요한 반대에 부딪혀 우리 역사를 바르게 세우는데 실패했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과거사를 바르게 청산하지 못해 일제치하에서 일본의 조선통치에 협력한 부역자들은 해방이 되었어도 잘 …

  6.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아름다운 산은 2개의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

  7.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

  8.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m이 SPR의 이름이다. 한 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었지만 이들에겐 너무 소중한 공간이었다. 그러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서금구 학장이 이들의 소식을 듣고 도움을 줬다. 서금구 학장은 대건노인대학이 있는 소들문화회관의 지하에 연습실을 마련해주었다. 연습을 …

  9.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의미를 알게 하고 효행심과 호연지기를 고취시키며 우리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과 중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생팀은 3일부터 4일까지, 중학생팀은…

    당진시대
  10.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 등을 말하는 학생이 많다. 이런 안타까운 대답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우리는 그것이 ‘찬란하다’는 찬사만 들어왔을 뿐 왜 그토록 칭송되는가에 대한 근거는 좀처럼 들어본 기회가 없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11. 2004.07.23 · 산업·경제 · 이상철

    열 두 명의 길동무와 함께 가는 믿음의 길

    … 구약성경의 출애굽 사건과 비견해 표현되곤 한다. 노예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의 상상 속에서도 몸서리치게 고달픈 삶의 연속이다. 노예로서 삶의 울타리에서 탈출하자마자 자유의 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광야라는 또 다른 험로를 지나야 한다. 광야를 통과해야…

  12.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잡초가 아니라 야생초입니다

    …하고 있는가하면 지나치게 심하게먹어 위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을정도이니 우리 같은 빈자들은 할 말이 없는 셈이다. 가뜩이나 지난해 흉작으로 60년만에 식량대란이 불가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는데 말이다. 빈부격차도 어느 정도래야지... 주식도 외…

    당진시대
  13.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산의 구름은 추억을 만드는 재료 - 전명자(면천면 죽동2리)

    …제일 위가 나고, 아래가 최종례(인천), 제일 아래가 김명분(수원)으로 우리는 고향 소꿉 친구로 지금도 자주 만난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집 애들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이렇게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

  14. 2004.06.2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고 김선일씨 추모·파병반대 촛불집회

    …의 철회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서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는 소중한 국민이며 동포인 고 김선일씨를 추모하고 이라크 파병이라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정부와 국회에 올바른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며 “침략전쟁에 동조하는 파병은 어떠…

  15.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전의 어머니가 마련해준 생일잔치 - 차기현(당진군농업경영인회 부회장)

    …. 큰애 예슬(중3), 작은애 준헌(중1)은 나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는 소중한 녀석들이다. 첫번째 사진은 80년대 초반 동네 친구들과 대호만의 ‘반구바위’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의 비포장도로 질주하는 ‘폭주족’이었던 나는 스피드와 먼지, 바람을 …

    당진시대
  16. 2004.06.2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청동기 유적 보전대책 시급

    … 대한 공사 시행 여부는 추가 조사지역에 대한 발굴(시굴)이 완료된 후 우리청과 협의해 처리하도록 함’이라고 명시하고 있음에도 협의도 없이 공사를 재개했다며 이미 훼손된 유적은 어쩔 수 없더라도 나머지 유적에 대한 보전조치의 일환으로 보호시설의 설치를…

    당진시대
  17. 200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쌀사랑 농촌사랑 청소년 체험학습

    …소장 이기동)에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가득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 쌀의 소중함과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7월8일까지 군내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쌀사랑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심화섭 생활개선담당는 쌀에 대한 속담과…

  18.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이번 사고로 소중한 딸을 잃은 김양의 부모는 깊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심경을 밝혔다. 숨진 김양의 어머니 윤모씨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는 안전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런 사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

    당진시대
  19.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소중한 한표로

    …가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달라진 선거문화 지난 4.15 총선에서 우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지방자치와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관권선거에 이어 오랫동안 우리 선거문화를 흐려왔던 금권선거가 사라지고 지역주의가 급속히 쇠퇴했다. 또한 열린우리당·자민련…

    당진시대
  20.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 당진점

    …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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