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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9건
기간
1993—2026

1,089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4 / 55쪽

  1.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변을 십분발휘, 최근 주민신고로 무장공비들이 잡힌 시국을 심훈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절묘하게 연결시키며 톤을 높여 유세를 방불케 하는 열변을 토했다. ●개회식은 임큰별 어린이가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을 낭송하면서 끝을 맺었다. 그러나 식후행사가 다…

    당진시대
  2. 1996.09.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상록문화제로 문화의 자치를

    …상록문화제를 준비하면서 모두 같이 생각해 봐야 할 일들이 있다. 아직도 우리 지역에 살면서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고 이방인으로 남아있는 주민이 많다는 사실이다. 올해의문화제는 이처럼 당진에 와 있으면서도 당진사람이 되지 못한 이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흔…

    당진시대
  3.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꿈회 이 영 균 회장

    “우리 꿈회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어른들의 모임이죠”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콩쥐팥쥐 연극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꿈회의 이영균(27세)회장. 이영균 회장은 94년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하는 꿈회행사에 우연히 들른 것이 계기가 되어 꿈회 회원으로…

    당진시대
  4.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의 모임 - 꿈회 이영균 회장

    “우리 꿈회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어른들의 모임이죠”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콩쥐팥쥐 연극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꿈회의 이영균(27세)회장. 이영균 회장은 94년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하는 꿈회행사에 우연히 들른 것이 계기가 되어 꿈회 회원으로…

    당진시대
  5.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로 가슴에 이 꽃을 달아드리게 된것이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인 것이다.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

    당진시대
  6.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제언]이런 부모가 되었으면...

    …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자녀에 대한 두터운 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해야 자녀에게 신뢰감을 주며 훌륭하게 자라게 할 수가 있을까? 그것은 말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성예언’이라는 말이 있다. 그 스스로 한 말이 …

    당진시대
  7.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4회 어린이날 ‘잔치풍성’

    * 당진사랑 - 춤,노래겨루기, 역사환경마당 * 꿈 회 - 어린이 연극 ‘콩쥐팥쥐’초청공연 [당진읍] 제74회 어린이날을 맞아 ‘당진’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두모임에서 큰잔치를 벌인다. 해마다 어린이날 행사를 치러온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시대
  8.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날 수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불의의 사고 또는 전투등에서 장애가 될 수도 있다. 한집에 이런 장애자가 생…

    당진시대
  9.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면세계로의 새로운 변신

    - 17일부터 관훈동 도올아트타운 초대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줄곧 그려온 박기술(호서고 교사)씨가 인간의 내면이라는 ‘복잡 다양한’ 주제의 새옷을 입고 서울 나들이를 간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당진시대
  10.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지고교 다닐경우 1천1백만원 더든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은 지역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을 펼치기로 하고 지난 1일 발간한 당진사랑 33호에서 우리지역 학생들의 외지유출 실태와 대책등에 대해 다루었다. 그 내용을 보면 현재 당진에서 해마다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학생은 3백여명에 이르는…

    당진시대
  11.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견주의 고향 면천, 진달래꽃 흐드러진다

    …진 꽃잎을 ‘사뿐히 즈려 밟고’ 아미산을 오르게 된다. 면천과 진달래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지난 2월 ‘향토발전진달래회’(회장 이인화, 이하 향진회)라는 모임을 만들고 올부터 면천면내 도로변에 진달래 8천그루를 심기로 했다. 또 면천읍성과 영탑사, 연…

    당진시대
  12.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을 ‘인’자 새기며 4대가족 화목 이뤄-당진향교 이재룡 전교

    … 산다는 사실 자체도 신기해 보이는 요즈음이다. 그러나 그의 가족은 내리사랑과 거슬러 사랑의 조화, 근본을 지키는 유교사상이 자연스럽게 화목을 지키는 기둥이 되고 있다. 이재룡 전교는 아직도 부친의 잠자리를 손수 펴드리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예를 갖춰…

    당진시대
  13.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색상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처음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지혜와 지능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나름대로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보람있게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겨울 가뭄에 먹을 물을 걱정하…

    당진시대
  14.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에는 작년에 어둡고 암울했던 나라에 새로운 밝은 빛을 밝혀야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 이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

    당진시대
  15.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특집] 95년 당진의 10대 뉴스

    … 이종대(천안북일고 재학중) 학생이 백혈병으로 쓰러지자 이군을 돕기위한 사랑의 모금운동이 6~7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1천만원이 넘는 기금이 모아졌고 군민의 희원속에 이군은 기적적으로 소생,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 신성전문대 개교,…

    당진시대
  16.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듯 항상 새로운 경지에서 온갖 정열을 쏟아 혼적없이 이루워지는 것이기에 우리들 같은 범인으로서는 그 참된 것을 알아보기 어려운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할 …

    당진시대
  17.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날려 72세인 아버지를 북망산의 먼 여행길을 떠나게 했던 패륜아이다.! 우리들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나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을 쉬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

    당진시대
  18.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혁 충남4H연합회장

    …을 거행했다. 재를 머리에 얹는 것은 각자 회개를 하고 참회를 함으로써 우리모두의 생활을 깨끗하게 하고 이웃을 행동으로 사랑하자는 깊은 뜻이 담긴 의식이었으며 삶에 있어 변화된 모습을 갖고져하는 상징적인 것이었다.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40일 동…

    당진시대
  1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2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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