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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54 / 79쪽

  1.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린시절 빡빡머리 위에 백설이 내려 - 신혁균(당진군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장)

    … 반백년이 넘는 동안의 사진 중에 몇 장을 소개해 본다. 첫번째 사진은 합덕초등학교(35회) 6학년 때 사진이다. 아래 왼쪽 ‘빡빡 머리’그 시절 나이고 옆은 친구 문동희. 지금은 전자회사 사장이다. 위에서 왼쪽 중학생 형은 현재 일산 농협물류센터장을…

  2.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민종기 군수에게 바란다

    …노인인구증가는 이미 사회문제 국가 및 자치단체, 준비 필요”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민종기 군수는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노인복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

    당진시대
  3.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급한 현안인 농업문제와 재래시장 및 구도심권 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합덕읍에 공공시설을 유치해 발전을 모색하겠다. 또한 당진항 분리 지정과 석문공단 조기 착수를 이끌어 내고 역사와 전통의 문화공간을 확충해 문화를 진흥하며 생활체육도 활성화시켜 꼼꼼…

  4.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가? 【답변】 당진군이 시로 승격되는 전제는 각 읍면간의 균형발전이다. 지금처럼 합덕 등 당진 남부지역을 홀대하는 정책이 계속되어서는 곤란하다. 민선군수를 뽑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똑같은 혜택을 보지는 못하더라도 비슷한 혜택은 주기 위해서이다. 인…

    당진시대
  5.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 민 후보가 내세우는 공약 가운데 또 다른 하나는 도시계획 재정비다. 지금까지의 도시계획은 인구 15만~20만을 기준으로 한 도시계획이라며 이를 백지화 상태에서 재검토해 인구 50만의 항구도시에 걸맞는 도시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통…

  6.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 예산·특별기금 통해 농어촌기금 적립

    …05년까지 농어촌발전기금 3백억원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에 대해 이 후보는 지금의 농촌 현실에서 기금의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며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농가소득이 연평균 2천1백만원, 부채가 1천9백만원”이라며 “기금없이는 소득이 안된다”…

  7.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월요칼럼 서 금 구 < 합덕대건노인대학장 > 군수 후보님들께서는 연일 고달픈 생활에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짐작이 갑니다. 지금은 돈으로 표를 얻을 수 없는 세상으로 변했으므로 발품을 팔아 마을에서 마을로, 시장에서 상점으로 드나들면서, 또 각 마을에 있…

    당진시대
  8.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실크김치’를 아시나요? - 향채방

    …요한 ‘김치’. 김치 하나만 맛있다면 모든 것이 맛있다. 과연 그렇다면 지금 내가 먹는 김치는 어떤가? 주식회사 향채방은 합덕농공단지내에 위치한 김치생산업체로 지역의 향토 중소기업이기도 하다. 이곳을 찾은 것은 푸르름이 더해가는 지난 18일, 도대체 …

  9.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

    … 주례를 서준 제자가 스승의 날 자녀를 데리고 모교를 찾아왔던 것이다. 지금까지 받았던 그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이었다고 한다. 또 김 교장에게서 변화된 스승의 날의 풍경도 들을 수 있었다. 김 교장이 “초창기 교직생활을 시작할 무렵만 …

    당진시대
  10.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도 교육감 출마자에게 들어본 교육현안

    …교 심성래 교장을 만났다. 심 교장은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1977년 합덕여중에서 첫 교직생활을 시작했고 예산·홍성 등 도내에서 교직생활을 했으며 올해 3월 순성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인과 아들, 딸 1명 두었고 현재 천안 쌍용동에서 거주하고 …

  11.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계획, 교통정비 등 사회기반시설이 마련되면 발전은 가속도가 붙을 것이며 지금까지 이같은 기반마련이나 노력이 미흡했던 점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전투비행사를 꿈꾸던 생도에서 이제는 군수후보로 민 예비후보는 당진읍 원당리 912번지에서 1951년 민병…

  12. 2004.05.1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전국병원불자연합회 무료의료봉사

    【합덕】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은호)는 지난 9일 합덕평생교육원에서 전국병원불자연합회(회장 김주효)와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국병원불자연합회는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한방과 발 마시지 등의 진료과목을 개설해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진료했으…

  13.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적인 사이클선수가 되고 싶었던 젊은 농부의 추억 - 이강훈(당진군농민회 합덕지회장)

    … 요즘 같은 농번기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합덕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참가했을 때 사진이다. 사이클자전거 대신한 일반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자전거였지만 머리 속에는 엄복동 선생과 신대철 선배를 그리며 달리던 때다.…

  14.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우강면 송산1리 박순생씨 우강면 송산1리 박순생씨 “지금부터 4년 전 노인대학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생활의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했습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생회장을 맡아 영광스럽게 졸업을 맞이 한 박순생(75)씨의 졸업소감이다. 박 할머니는…

  15.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간 질문·답변

    …진경제가 말이 아니라고 한다. 터미널 이전에 대해서도 불평불만이 많다. 지금 당진은 국회의원도 군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 왜 발생했는지 말해달라. 【정석래 답변】 야당으로 한 길만 14년을 걸어왔다. 당진경제가 어렵다. 석문화력 1∼8호기 건…

    당진시대
  16. 2004.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미래지향성 ‘강조’ 각론은 ‘취약’

    … 물었다. 후보자들의 답변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분석을 위해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복지)과 이병성 당진항 지정 추진위 전문위원(당진항), 조용빈 당진군농민회 총무부장(농업)의 자문을 받았다.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 대책 농업 경쟁력 강화…

  17.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 4회 대회로 동호인과 화합 이루겠다

    … 테니스 인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설계했다. 정 회장은 “지금까지 연 2회 개최했던 대회를 올해부터는 4회로 늘릴 예정”이며 랭킹점수제, 주말리그제 도입 등 동호인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제시했다. 각 지역별·개인별 누적점수가…

  18. 2004.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상의 피곤함을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잊는다 - 조강호

    …산이 다섯번 바뀐 세월을 거쳐 나이 50이 되고 말았다. 첫번째 사진은 합덕농고(3학년) 재학 중 넉넉지 못했던 시절 서로의 부족함을 감싸주면서 학창시절 내내 동거동락했던 친구들이다. 오른쪽 첫번째가 특히 자기 소신이 강했던 세류리에서 ‘콩천지’를 경…

  19.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을 세계적인 무역항으로 만들겠다

    …복지사 1급,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로서 고령사회에 따른(노인복지타운)을 합덕, 당진에 세워서 그야말로 남은 여생을 편안하고 잔병에 시달리지 않고 외롭고, 고독하고 쓸쓸하지 않으며, 자살을 생각하지 않는 ‘노인실버타운, 노인홈’ 프로그램을 사회복지를 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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