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4건
기간
1993—2026

1,174건 · '행복 학교' · 최근 기사부터54 / 59쪽

  1.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련 고대중학교 2학년 학생이 추천하는 "Dear. 용서의 상처가 아름다운 그녀 이지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를 통해 힘든 사춘기시절을 한 폭의 수채화로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어여쁜 15살 소녀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학교 방과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멀스멀 기어가는 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계절이 …

  2. 200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어린이 기업가”

    우리가 만든 떡볶이 사세요, 머리손질 해드려요 송산초등학교(교장 유인종)에서는 지난 1일 어린이가 경제의 주인공인 ‘특별한 나라’가 열렸다. 사전에 경제교육을 받은 뒤 함께 기업을 경영하면서 소득과 소비, 기부 등 여러 가지의 경제 개념과 원리를 온 …

  3.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8] 애완견 구입시 꼭 살펴보아야 할 사항

    이젠 7월이면 각 학교마다 방학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요즘들어 자녀수가 적다보니 심심한 나머지 애완동물을 키우길 원하는 학생들이 부모를 졸라 무작정 애완동물을 구입한 나머지 질병에 많이 걸리게 되어 어린 아…

    당진시대
  4.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위기에서 본교로 승격되기까지... 시골 작은 학교의 기적 - 아산 거산초등학교

    …중심의 교육과정, 공교육 내에서 대안교육 실천 | 편집자주 정부의 소규모학교 통폐합 방침에 따라 당진군내 7개 학교가 통폐합 리스트에 올랐다. 경제 논리에 사라져가는 농촌의 작은 학교들을 바라만 볼 것인가? 대안은 없는가? 농촌작은학교 살리기의 모델인…

  5.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군의원 다선거구 - 합덕·우강·순성·면천

    …시계획도로개설, 읍성주변 공가 정비 ●경력 당진군의회 농촌대책특별위원장 행복예식장 대표 기호 5-나 국민중심당 박장화 ●공약 농업관련시설 변경시 인허가 사항 규제완화 농촌의료보험료 지원대책수립 면단위 학교 활성화 위한 학구조정 및 시설지원 인접지역 행…

    당진시대
  6.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 투자를 대폭 늘리고, 노인, 청소년,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호 2번 한나라당 이덕연 군수후보 도지사와 협의해 당진 발전 우선 너무나 끔찍하고 가슴 아픈 일을 당한 박근혜 대표의 빠른 쾌유를 12만 당…

  7.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모든 학년이 한 가족이예요” 송산초 ‘무학년 형제자매 결연’ 맺어

    …이 되어 서로 생일도 챙겨주고 공부도 돌봐주기로 했어요. 요즈음 왕따니 학교폭력이니 워낙 말들이 많아서요. 시골학교라 아직 그런 문제는 많지 않지만 학년 구분 없이 한 가족을 이루어 자주 만나다보면 그런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송산…

  8.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와 살고 있으며 손후보는 분가해 합덕에서 임상병리사인 부인 이월씨와 초등학교 2학년인 딸과 살고 있다. 고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고등학교와 배재대를 졸업한 손후보는 축산업에 종사했던 부친으로 인해 농사만 짓던 다른 친구들에 비해 가정형편이 …

  9.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작으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중순까지 이어져 있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소풍과 체육대회, 축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그 많은 행사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날 하루를 꼽는 다면 당연히 어버이날이 아닐까 한다. 나를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해준 …

    당진시대
  10.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 저녁 여덟시가 넘어야 돌아오는 이씨를 위해 밥을 지어놓는다고 한다. “학교교사와 분명 차별대우를 받는 것은 사실이예요. 하지만 저희들은 아이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아이들도 학교선생님에게 할 수 없는 말을 우리에게 하니까요.” 엄마…

  11.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호라는 인디언 마을에서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 속에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옛날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고 많은 것을 나누는 할머니는 친구 이상의 존재입니다. 어느 날, 할머니는 저녁 식사가 끝난 뒤 할 이야기가 있다며 가족들을 불러 모읍…

  12.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5, 외로운 봄은 싫다구요!

    …서 소외를 당하고, 주인 옆 한켠에서 외로이 바라보는 시간이 늘어나고, 학교에 간 아이들을 기다려야만 하는 외로움의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그것이 바로 우리 애견들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가 된다는 사실을 아실런지요. 일반적으로 애견은…

    당진시대
  13.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퇴임인터뷰] 합덕초 신현문 교장 “체육장학회 설립, 학교체육 살리고 싶어”

    …다. 대전에서 완행버스를 타고 9시간30분이나 걸려 첫 발령지인 상록초등학교에 왔던 기억이 생생해요” 42년간의 교직을 마감하고 자연인으로 돌아간 신현문 전 합덕초 교장은 “이젠 좋아하는 스포츠를 맘껏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중고등학…

  14.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음악과 가정을 가르치며 첫 교사생활을 시작해 1969년도 서야중 교장, 1975년부터 지금까지 서야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해왔다. 오랜 교직…

  15.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16.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사는 듯 졸업장 받아보는게 소원, 일년 열두달 배울기회 있었으면... “학교 가는 길. ‘는’자가 빠졌네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잘, 자에다가 받침 무엇이 필요할까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너녀 배우셨었죠?” “아이구 헛갈리네…

  17.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9] 영어이야기

    …관심과 희생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중·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보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조기 유학열풍에 대해서는 선뜻 동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이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유창한 발음과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 …

    당진시대
  18.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이 많고 인구가 많아져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도 좋지만,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19.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행복한 결말에 안도하는 아이들 요정이 되고 싶어 하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