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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9건
기간
1993—2026

1,699건 · '장애인 위해' · 최근 기사부터55 / 85쪽

  1. 2014.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보육교사 추가수당 지급해야”

    …민·관 협력을 증대시키며 실무협의체 회의 내용 보고와 상정 안건 심의를 위해 열렸다. 2013년 연차별시행계획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민관협력 등 5개 세부지표에서 94점(100점 만점 기준)을 얻었다. 점수가 낮게 평가된 의견수렴은 16점으로 주민의견…

  2.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보조금 삭감 단체 없어

    …를 보였다. 한편 당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민속전통문화보존회,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가 올해 사회단체 보조금 신청 심의를 통과했다. 증가 추세를 보인 각 단체별 증감액은 평균 50만 원에서 100만 원을 보이는 반면 당진시개…

  3.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서 군수가 되어 가난한 마을 사람들에게 한 달에 쌀 한 말씩을 나눠주기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

    당진시대
  4.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소식

    △우수 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우수학습동아리에 학습·나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모집은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경비 지원과 자원봉사, 재능기부 등 정기적인 학습 나눔행사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5.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사 지은 쌀로 이웃돕는 경찰

    …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여 명의 가정에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지난해 박 경감은 직접 생산한 400kg의 쌀을 이웃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차 모씨는 “…

  6. 2014.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1충남도의회 김지철 교육의원“변화·혁신 통해 교육비리 사슬 끊겠다”

    … 살린 특성화 교육을 통해 도·농간 교육 격차를 줄여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 농촌 학교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농어촌 근무 교사에게 주거 환경 조성 등과 같은 혜택을 줘야 한다. 또한 학생 수가 적은 농어촌 학교를 묶은 소집단 지도를 …

  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그를 만난 장소만큼 당신의 삶을 함축적으로 드러내는 곳이 없었다. 제법 쌀쌀한 겨울 날 복지관 2층 복도에 마련된 이곳에 따뜻한 햇살…

  8.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4년 정기총회 열어

    …사원 단합대회 및 경조활동, 희망풍차 저소득층 구호, 등 아동, 노인, 장애인, 지역사회 복지분야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역시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최순남 등 우수봉사원에 표창을…

  9.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충주까지… 눈물로 보낸 시간

    …주말이면 민아를 (충주성심학교로)데리러 가고, 다시 학교로 데려다 주기 위해 당진에서 충주로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했어요. 아침에 나가면 저녁에 들어올 정도로 왕복 8~10시간동안 버스에서 하루를 보냈죠. 그때 버스에서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10.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헌혈 및 롤케익 전달

    …한편 당진지구봉사회는 이날 빵나눔터에서 갖 구운 롤케익을 만들어 석문면 장애인복지시설 다솜공동체를 찾아 대상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황선숙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새로운 한해 적십…

  11. 2014.0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올해 살림살이 5870억 원 규모

    … 꾸준히 20% 이상 상승 중이다. 기초생활보장 부문은 소폭 하락했으나 장애인 일자리지원, 장애인 가족지원 등 취약계층지원이 16억 원(28%) 증가해 총 75억 원으로 편성됐다. 영유아보육을 비롯해 여성일자리 지원 등 보육·가족 및 여성 부문에 있어…

  1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이들 웃음꽃 핀 성탄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산타축제가 열렸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와 현대로템(주) 비타민봉사회와 함께한 산타축제에서 장애아동들에게 성탄절의 축복을 선물했다. 이날 댄스 공연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산타클로스가 나와…

  13.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민·관 협력해 복지수요층 요구에 귀 기울여”

    …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올해 사회복지과에서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정착과 장애인 복지 조례에 따른 특색사업 추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역점을 두고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당진시의 복지수준이 상당히 향상하고 있습니다. 복지재단 출범과 함께 당진시…

  14.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식으로 사랑 전하는 ‘푸드뱅크’

    …유공자 표창으로 송악읍의 고선훈 씨와 안석환 씨가 수상했으며 푸드뱅크를 위해 8년 동안 무료로 냉동공장에서 물품을 보관한 황건성 당진냉동공장장, 차량 봉사를 이어온 박정렬 씨에게 봉사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문화축제에 걸맞게 정만옥 협성대학교 교수의…

  15.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 또박 사람들에게 전했다. 정하늘(천의초2) “마트 주인이 되…

  16.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있는 방송 만들고 싶어요”

    …꿈을 직접 설계하고 한 계단씩 차근히 밟아나가는 김지효(당진고1)학생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주최하는 2013 장애이해교육드라마 소재공모전에 참가해 작품 ‘몬나지않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10월 9일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가 주최한 …

  17.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작업장 임금 월 13만 원 개선해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 간담회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이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김진경 장애인복지팀 주무관, 임지열 장애인복지팀장, 한철희 사회복지과장, 이병하 장애…

  18.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늠름한 청년으로 살았던 날보다 이제 장애인으로 살아온 날이 더 많아졌다.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던 스물 두 살의 청년이 어느덧 쉰 살의 아저씨가 됐다. 허성무 씨는 식물인간으로 5년을 살았다. 기적처럼 그가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다는 걸 부…

  19.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내게도 꿈은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사업에 성공해 떵떵거리며 살고 싶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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