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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3건
기간
1993—2026

2,083건 · '우리 주변' · 최근 기사부터59 / 105쪽

  1. 2010.12.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가 탐방 - 당진군 오소리 사육 1호농가 면천면 삼웅2리 이웅기씨 농장

    … 피부질환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 곰쓸개를 대신할만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인공사육은 1980년대부터 시작 되어오다 산림청 임업연구원에서 농산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활용하고자 농림수산 특정연구과제(1995~1997년)로 “식약용 오소리 대량인…

  2. 2010.12.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서해안시대와 중부권 항망의 과제 - 당진항 현황과 발전과제 포럼

    … 중국 경제의 급속한 성장과 무역규모의 확대는 지리적으로 중국과 인접한 우리나라 서해안의 본격적인 개발을 추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중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충청권 항만들은 환황해권의 경제 중심지 및 대중국 교역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

    당진시대
  3.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손에는 ‘주물단지 결사반대’, ‘주물단지 유치는 곧 죽음’, ‘도지사님 우리를 그냥 고향에서 살게 해 주세요’라고 쓰인 피켓과 현수막이 들려 있었다. 이와 관련 충남도와 예산군은 경인주물공단조합 소속 22개 주물생산업체를 2013년까지 충남 예산군 고…

  4.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중략- 돌아오면서 우리는 ‘환경운동’이라고 쉽게 내뱉어온 추상적인 단어가 왠지 쑥쓰러웠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도 아니고, 양심을 걸어야 하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

  5.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 함께 일해서 다행이지요. 좋은 선배들이 옆에 있으니까 힘도 나구요.” 주변에서 자신을 배려해주는 선배들이 고맙다고 말하는 그녀.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여기는 지숙씨의 새해 다짐은 “멋진 사람이 되자”였다. 이 ‘멋진 사람’이 뜻하는 것이 뭘…

  6. 2010.11.06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수첩]7억원짜리 ‘직거래장터’로 그치지 않길

    …율성과 장소의 적정성 때문에 그동안 숱한 논란에 시달려왔다. ‘품질좋은 우리 쌀을 찾아가서 판매하자’는 목적에서 시작된 이번 방문축제는 하나의 목적이었던 농산물 판매에서는 소기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보여진다.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미숙한 운영도 어느 정도…

    당진시대
  7.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땀 한땀 소통하다 - 농촌문화연구소 다문화 지원사업

    농촌여성문화연구소(소장 백숙현)가 진행한 ‘바느질로 맺어진 우리는 일촌’ 사업이 지난달 31일 전시회를 갖고 그간 성과를 발표했다. 다문화가족 여성들과 당진군민 여성들이 함께 아미미술관 안채에 둥지를 틀고 진행한 바느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매주 수요…

  8.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탐방] 쫓겨가는 ‘진해마천 주물단지’는 ‘예산주물단지’의 미래모습?

    …농업으로 먹고 사는 청정지역에 들어설 수 없다”고 날을 세우고 있다. ‘주변환경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신소재 산업’이라는 예산군 및 시업시행자 측과 ‘믿지 못하겠다’는 주민들. 사실 확인을 위해 지난달 27일 현장취재에 나섰다. 코 틀어막게 하는 주물…

  9.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억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나 일탈과 부조리를 많이 접하고 살아 온 우리 세대에게는 더 이상 강남몽은 그 이상의 충격도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설보다 더 재밌게 펼쳐지고 있어서 백화점의 붕괴를 둘러싸고 그 주변부 …

    당진시대
  10.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당진시대
  11. 2010.10.19 · 환경·안전 · 김창연

    독거노인 집마다 화재감지기 설치

    … 있는 위험이 종종 벌어지고는 한다”며 “이번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으로 우리지역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거실이나 주방 등 각 실의 천정에 설치되고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감…

  12. 2010.10.19 · 환경·안전 · 김창연

    독거노인 집마다 화재감지기 설치

    … 있는 위험이 종종 벌어지고는 한다”며 “이번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으로 우리지역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거실이나 주방 등 각 실의 천정에 설치되고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감…

  13.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과 오서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도록 용봉산과 오서산입구 주변 지역을 개발해 먹고, 즐기고, 사갈 수 있는 시설을 유치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홍성 일반 산업단지 조성과 광천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14.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힘있는 도지사를 원한다

    …원도 끊이지 않았었다. 이곳 송악지구 주민들도 수차에 걸쳐 시위를 하고 우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은 언제 되고 사업착공은 언제 할 것인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8월 30일 충남도 경제통상…

    당진시대
  15.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16. 2010.09.20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시장 버그네장터로 새단장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당진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쇼핑과 먹거리 장소로서 주변 관광코스와 연계하여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남부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합덕시장 상인회 정재우 회장은 “우리지역의 정서와 서민의 삶에 애환이 서려있는 전통시장…

  17.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추석명절, 다문화가정을 생각하며...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당진시대
  18.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영철강 업무정지, 난간설치 등 조치

    …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환영철강측은 난간 설치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족들과 회사측의 협의 과정에서도 회사측이 “김씨의 실수도 크다”라고 말해 유가족들…

    당진시대
  19. 2010.09.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신평파출소- 지대근 경사, 황지현, 김편종 경장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발굴 필요

    …이면 사람들이 더 많이 왔다간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 속에서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는 이 소장은 당진시대가 실생활과 밀접한 기사들이 더 많이 쓰여 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파출소 생활도 하다 보니 군 행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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