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연도
2010년

162건 · '고향'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요식업도 틈새시장 노려야죠”

    …하고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는 양식전문 요리사다. 신평면이 고향인 그는 아내 박은영(30)씨와 함께 당진에 내려와 짚터를 운영 중에 있다. 가진 것 하나 없이 포장마차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그는 요리사로서 음식에 대한 아이템을 개발해 자신만의…

  2.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 맛보세요”

    지난 3월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진참치가 오픈했다. 당진읍이 고향인 진참치 조상길(36) 대표는 전반적인 운영과 주방에서 음식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호(46) 실장과 함께 진참치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실장은 20여년의 주방 경력을 갖고 있으며 …

  3. 2010.06.16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인송악읍민회 서흥원 회장 취임

    …날 취임한 서흥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송악면에서 송악읍으로 승격하는 등 고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 고향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흥원 회장은 이백순 이임회장으로…

  4. 2010.06.14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윤태 서야고등학교 행정실“고향 친구는 잘 익은 술과 같다”

    추억의 사진이라! 기자의 한마디에 어머니 댁에서 찾은 두서없는 사진들이다. 첫 번째 사진은 ‘두발자유화’는 되었고 교복은 아직 입고 있었던 더벅머리 81년 서야중학교 2학년 때다. 마지막으로 교복을 입었던 세대다. 지금도 생각나는 그때는 ‘꿈이 다듬어…

  5.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교육감, 김종성 재선 성공

    … 후보는 충남 전 지역에서 압도적 표차로 강 후보를 제쳤다. 강 후보는 고향인 예산에서도 김 후보에게 뒤졌다. 이번 충남교육감 선거는 미리부터 시작된 도덕성 논란으로 일찌감치 김 후보가 승기를 잡았었다. 김 당선자는 “1년이란 짧은 시간 속에서도 많은…

    당진시대
  6.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냉면판매량이 약8백에서 1천명에 달한다고. 남편 박종복씨는 본래 광주가 고향이다. 신평면 도성리 출신인 아내 이재숙씨와 결혼해 광주에서 살아오던 박씨는 천안에서 유천칡냉면을 운영하고 있는 처남의 권유로 아내의 고향에 정착하게 됐다. “아내의 고향인 당…

  7.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보다 팔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

  8. 2010.06.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용섭 석문삼화교회 장로“사람사는 이야기 많아 재밌어”

    …다. “일간지는 큰 글씨만 훑어보고마는데 당진시대는 광고까지 다 봐요. 고향 소식이고 사람사는 이야기도 제일 많이 실리는 것 같아서 재밌어요.” 김영섭 할아버지와 60년이 넘게 살아가는 오영숙 할머니도 신문을 함께 살펴본다. 할아버지가 신문을 펴들면 …

  9.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순대국밥의 맛은 일품이다. 당진재래시장에 위치한 소문난순대국밥은 2년전 고향인 당진에 내려온 김춘화(45)씨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굽이굽이 이어진 골목길 사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쫀득쫀득한 순대와 뜨끈한 육수가 만난 4000원짜리 순대국밥이 이 집…

  10.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필요하다. 재검토될 사항은 시승격이다. 위장전입으로는 …

    당진시대
  11.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세우고 추진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다시 실망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열심히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맞춤형 새 일꾼입니다. 자유선진당 기호3번 이철환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의 …

    당진시대
  12. 2010.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노인과 젊은 유권자 기반으로”

    순성면 백석리가 고향인 이병운(42)씨가 지난 14일 충청남도 도의원 2선거구에 출마했다. 서울에서 영산학원 원장으로 활동하던 이병운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상태이며 지난해 3월 고향에 내려와 당진읍에서 영어와 수학 등 개인과외를 실시하고 있다. “…

  13.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남부권 임대아파트 유치로 신도청과 연계”

    …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경영인회에서 부회장직까지 역임했고 모두들 고향을 떠날 때 꿋꿋하게 내 고향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농업을 해 왔다. 국가기간산업인 농업분야를 해온 부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경영인 선 후배들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독립된 입…

    당진시대
  14.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을 지키고 있다. 진국씨도 당진군4-H연합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졸업 후에 농업후계자로 고향에 내려와 바로 농사를 배웠어요. 농촌에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큰일이에요. 저희 동…

  15.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코끝을 자극하는 맛”

    …장은 “옛 맛 그대로를 선보이기 위해 상호역시 옛맛식당으로 정했다”며 “고향에서 먹던 맛을 찾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옛맛식당이 운영되기 시작한 1994년도에는 대다수 손님들이 전라도 지역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고향을 떠나 당진…

  16.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의 홍삼 전도사 되고 싶어요”

    …구소에서 5년간 근무해온 조하형(33)씨가 천지양 충남당진점을 개업하고 고향인 당진읍에 돌아 왔다. 조 대표는 웰빙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홍삼전문점인 천지양을 개업하게 됐다고. 지인을 오랜만에 만났던 그는 만남의…

    당진시대
  17.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일본 천황의 고향은 우두리”

    …로 건너가 2차 통일을 이뤘다는 것이 박씨의 주장이다. 결국 일본천왕의 고향이 당진군이라는 것이다. 박씨는 “백제 부흥군과 나당연합군의 전투 당시 일본군이 아산만으로 백제를 지원하러 온 것은 자신들의 뿌리 고향을 지켜내기 위한 것”이라며 “일본군이 아…

    당진시대
  18.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조상대대로 교로3리에 살아온 원주민들은 더 이상 고향이 오염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주민 전재환씨는 “그동안 당진화력이 8호기까지 들어서는 동안 교로3리 주민들이 어떠한 혜택도 못 받고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화력발…

    당진시대
  19. 2010.04.28 · 산업·경제 · 우현선

    “최소한의 생계와 권리 보장하라”

    … 진행했지만 생계위로금과 이사비, 전세자금의 현실적인 지원을 요구했지만 고향을 버리고 떠나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이주비도 보장해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송산2산단 이주자협의회와 이주민들은 한달간 집회신고를 해둔 상태다.

  20.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겨울에는 집에서도 두꺼운 잠바를 입고 다녀요. 먼 타국으로 저 하나보고 고향에서보다는 잘 살 거라는 희망으로 시집을 왔는데... 고생만 시켜서 미안하죠. 사고가 나기 전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배씨는 결혼하고 10년이 다 되도록 고향에 한 번 가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