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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02년

155건 · '그리고 우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김진식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문명의 흐름을 조망한 문명의 충돌

    …을 조망한 좥문명의충돌좦 문명중심의 국제질서만이 문명전쟁을 막는 탈출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수많은 세월이 지나면서 각종 형태의 갈등이 전쟁이라는 행위로 역사에 기록되어 오고 있는데 동서간의 이념 대립으로 인해 암울했던 냉전시대가 구 소련…

  2. 2002.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지구환경에 대한 인공위성의 역할

    …전세계의 많은 국가들에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많은 이득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위성은 엘리뇨와 다른 불규칙한 기후적 변화를 예견하는데 있어 해양을 조사하는 전지구 감시 시스템으로서 사용되어질 수 있다. 또한 기상과 기후가 매월 혹은 매년 계속적으로 어…

    당진시대
  3.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의 초석을 쌓으며 미래를 여는 뜨거운 학구열

    정적, 그리고 뜨거운 화음 굵은 빗줄기가 우두두 쏟아졌던 지난 16일 밤늦게 호서고등학교를 찾았다. 스탠드를 비추고 있는 가로등이 외롭게 어둠을 사르고 있을 뿐 드넓은 운동장은 인적없이 고요하기만 했다. 그리고 어둠을 거부하고 있는 또 하나의 불빛. …

  4.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막내야!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 문춘례(당진읍 채운리)

    우리 철부지 막내아들 희성이가 지난 3월 군대에 입대했다. 재대한 큰아들을 맞을 때는 세상이 다 내 것 같더니만 막내가 훌쩍 입대하자 마음이 휑, 적적함을 달랠 수 없다. 잘 다녀 올께유. 한마디 바람같이 던져놓고 성큼성큼 멀어지던 막내. 내 품에서 …

  5. 2002.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출직 공직자들은 책임져야 한다

    …온 지 이제 1주일이 되었다. 그동안 당진군 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예산환수 그리고 군의원, 군수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는 성명을 내고 많은 전화를 받고 있다. 대부분 군의원과 공무원의 이런 말도 안 되는 연수에 대해서 분노하는 말씀과 그들이 쓴 우리의 세…

    당진시대
  6.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 아니며, 문제는 학생들에게 전망을 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우리가 21세기에 농업과 공업이 계속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없어져야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그 답이 나온다. 21세기에 농업은 변화할 뿐 결코 소멸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는 한…

    당진시대
  7.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과장님, 농가주부모임 박영인 회장님, 심준택 조합장님을 비롯한 동료들, 그리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신앙의 길을 열어주신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아요. 제가 참 많은 빚을 졌죠!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갚아나가야죠. 아니…

  8.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주 3회이상 운동과 틈틈이 스트레칭체조를

    … 이용하며 점심식사 후에 가볍게 산책을 해주는 것으로 소모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적성과 체력에 맞는 종목의 운동을 선택해 1주일에 3번 정도 해준다면 나머지 1,000㎉를 쉽게 소비할 수 있다. 그 외 평상시 몸에 유연성을 높여 주는 스트레칭 체…

    당진시대
  9.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태일 평전]을 읽고

    …그 잘난 맛에 하는 소리(글)엔 별 동조를 하지 않아왔다. 마치 그것이 우리 정신문화의 진보적 징표인 듯하는 꼴도 우스웠다. 죽을 뻔한 투사였네, 살 뻔한 생육신이네 말들하지만 얼치기 진보들은 입을 다물라. 여기 온 몸으로 시대에 저항한 아름다운 청년…

    당진시대
  10.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골목길을 지나고, 거미줄처럼 뒤엉켜 있는 거리를 아무렇게나 돌아다녔다. 그리고 비탈길을 올라 야트막한 언덕 위에 서서 담배 한 대를 폐부 깊숙히 들이마셨던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낡은 종소리가 귓가에 닿았다. 소리의 진원지를 찾아 이리저리 두리번거렸다.…

  11. 2002.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리운 터! 그리고 사람… - 안석규(개나리미술학원장)

    …씨였으리라. 대학생이던 형님이 카메라를 들고 내려왔다. 학교에서 돌아온 우리남매들은 출타하신 아버지를 빼고 어머니와 시골집 뒤뜰 보리앵두나무 앞에서 햇빛이 눈에 부신 듯 잔뜩 찡그린 채 어설프고 시골스러운 포즈로 사진촬영을 했다. 그 후로 얼마 후 5…

  12. 200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상관측사상 최악의 가뭄피해 우려

    …으로 물부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 유엔에 의해 물부족국가으로 분류된 우리나라도 매년 가뭄으로 국지적인 제한 급수를 실시하는 등 점차 물 문제가 사회의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동반해 전국적으로 가뭄이 극심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

    당진시대
  13.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착했다. 극장의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됐다. 장혁과 이범수, 손창민. 그리고, 여배우 전혜진. 영화는 재밌었다. 지나치게 패턴화되는 경향이 없지 않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범수의 캐릭터 설정도 좋았고, 얼굴과 전력에 걸맞지 않게 ‘비열하고, 지…

    당진시대
  14.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

  15.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 부장이 추천하는 정년, 가슴 설레는 인생의 또다른 출발점

    … 승리로 가는가, 실패로 가는가 나뉘게 된다. 일본은 이런 문제에 있어 우리나라보다 20년 정도는 앞서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그렇다. 일본은 퇴직 후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있어 여러가지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

  16.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침을 먹읍시다”

    …운드 협정, 정부의 감산 및 추·하곡 수매가 동결정책 등 급격한 변화에 우리 농민들은 어리둥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실태이다. 어쩌다가 우리 삶의 기반이었던 농촌이 이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남아 천덕꾸러기가 되었는가. 또 한국인의 주식인 쌀을 …

    당진시대
  17.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지도자를 통해서 배우는 경영교훈

    이준우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금년에는 우리 지역을 이끌어 갈 지도자를 선출하는 지방선거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 등 중요한 2대 선거가 있다. 대통령은 거대한 국가경제를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며, 지역경제는 국가경제의 초…

    당진시대
  18.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이더웨이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제국의 기틀 확립한 동방삭, 소설적 묘미로 표현

    …념으로 삼게 했던 동중서와도 동시대 인물이다. 원래 제와 노나라 지역은 우리 민족과 남서쪽에서 올라온 지나족인 중국민족이 혼재해서 살던 지역이다. 중국 최초의 문명인 하, 은, 주의 통치세력은 동이족이라는 설이 유력하며 이를 받침하는 사실로 송화강 유…

  19. 2002.03.22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봄 가볼만한 곳]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 사이

    고통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마치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절망에 빠진다. 중단되지 않을 고통, 그 희망없음이 우리를 더욱 견딜 수 없게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고통의 시간은 어느날 기적처럼 지나간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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