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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다시 시작'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우들의 결속 다지기, 주고받는 것부터 시작할 것” 신 회장은 앞으로 중점을 둬야 할 사업으로 향우들의 결속 다지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지난 2년간 젊은 회원들이 향우회에 참가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여기는 경…

  2.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다시 일을 하고 싶기도 했지만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게 모유를 먹이는 일이라 여겨 자신의 일은 잠시 뒤로 미뤘다. 차선하 씨는 모유수유를 하기 시작하면서 하루 종일 먹는단다. “뒤…

  3. 2012.06.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재인당진시민회 김석유씨 취임

    …30·3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시민회기와 각 읍면회기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 이취임식은 충남도지사 표창을 비롯한 시상식이 진행됐고 이회만 이임회장이 김석우 신임회장에게 시민회기를 넘겨주며 취임을 축하했다. ■표창 명단 △도지사:이회만(회장) △…

  4.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 산들산들 불어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만들고 있는 업체다. 합덕제면의 면은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잃지 않고 쉽…

  5.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02년 이후 제대로 정기총회를 열지 못했던 우강면민회는 지난 2010년 다시 한번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차기 회장으로 류동열 회원이 선출되면서 신임 집행부가 구성되고 네 차례에 걸친 활성화협의회를 갖고 정기총회를 성대히 열었다. 그해 취임한 류동열…

  6.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 씨는 학창시절 김은정 씨가 마음에 들어 줄기차게 쫓아다닌 끝에 연애를 시작해 결국 결혼에 이르렀다. 은정 씨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은정 씨와 친한 친구에게 자꾸 말을 붙이는 것을 보고 은정 씨가 둘의 관계를 의심하기도 했다고. 대학 졸업 후 김준모 …

  7. 2012.01.02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대통령 표창 받은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 지부장 "새마을 통해 독서하는 삶 살았죠"

    … 문 지부장은 32년 전, 우강새마을문고에서 회원으로 새마을문고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마을회관에 책장을 마련해 새마을문고를 운영했다고 한다. “그때만 해도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책을 빌려줬었어요. 당시에는 시골 마을에서 책을 구해 읽기가 쉽지 …

  8.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었다”며 “나도 여행 가이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단다. “특별한 꿈이 없던 아이…

  9. 2011.07.24 · 인물·동정 · 김기연

    세무서 당진지서장 정진성 씨 임명

    …서장은 1959년 천안 출신으로 1979년 천안세무서에서 세무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지방국세청 조사관리과와 총무과를 거쳐 천안세무서 법인세과에서 근무했고 다시 대전지방국세청 법인세과와 조사1국 조사관리과에서 일했다.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관으로…

  10. 2011.05.09 · 인물·동정 · 우현선

    임의규 작가 첫 개인전

    오는 10일까지 임의규 작가의 첫 개인전 ‘다시 찾은 공간’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지난 4일 개막한 임의규 전에서는 임 작가의 비구상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임의규 작가는 “주변 환경에서 주제를 찾았고 익숙한 공간에서 때때로 느껴지는…

    당진시대
  11.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뒤를 돌아보고 나를 다잡아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사진은 1984년에 찍은 사진으로 60년대 붐이 일었다가 침체기를 걷던 4H 활동이 80년대 초 다시한번 붐을 일던 시기의 사진이다…

  12. 2011.03.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취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 “외국어 교육, 창의력 기르기 초점”

    …교육지원청 지희순 취임 교육장과 당진과의 인연은 1993년 중등장학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전문장학사로 첫 발령받은 곳이 당진교육청이었기 때문이다. 지희순 교육장은 당진교육사에서 첫 여성 중등장학사이자 이제는 첫 여성 교육장이 됐다. “교장이 됐…

  13.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에도 딱 맞는 멋진 계절 속에 있다. 들로 …

    당진시대
  14. 2010.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생막걸리 부문 대상 수상한 (주)성광주조 성 기 욱 대표

    …고 자기 사업을 준비해왔다. 당시 면천 샘물 막걸리 라는 상표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아무리 유명한 막걸리 장인이라지만 면천에서 그의 술 제조 기술을 제대로 인정해 주는 사람은 없었다. 3년이 지나면서 차츰 면천 샘물 막걸리가 잘 팔려나갈 즈음에 다시 그…

  15.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희진 당산초 교감이 추천하는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

    …되는 일상으로 지치고 힘이 든다면,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다시 시작 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고 권하고 싶다. 몇 장을 채 넘기기도 전에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뭔가 최선을 다해 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는 소설가…

    당진시대
  16. 2010.07.07 · 인물·동정 · 김기연

    강문규 우강농협 조합장 취임

    …합장 당선자의 취임식이 지난달 29일 우강농협에서 열렸다. 오전 8시에 시작된 취임식에는 우강농협 직원들과 이맹연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등 몇몇 내빈들만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강문규 조합장은 “우강농협이 가지고 있는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다시…

  17.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사람들이 뒤에서 바삐 움직이는 시간이다. 새벽 시간에 활동하는 사람들은 다시 화장한 사람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18. 2010.06.21 · 인물·동정 · 김기연

    ●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이회만 신임회장

    … 군민회의 큰 과제이자 사업입니다.” 이회만 회장은 “사회에서나 기업의 시작과 진행도 먼저 투자하고 홍보를 해야 하듯이 내가 먼저 베풀어야 그에 상응하는 혜택과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을 명심하고 군민회원들이 모두 참여의식을 다시 한번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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