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기간
1993—2026

225건 · '둘째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자녀들에게 낱말 선물하세요

    …문에 글쓰기와 사고력을 넓히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각은 많은 것 같은 데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첫째, 머리 속에 생각이 없거나 둘째, 떠돌아 다니는 생각을 꺼내어 연결시킬 낱말을 알지 못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렇…

    당진시대
  2.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충주까지… 눈물로 보낸 시간

    … 찾아온 청각장애” 송산면 당산리 최세용(52), 최명희(48) 씨에게 둘째 딸 민아 양은 유독 아픈 손가락이다. 민아 양이 태어난 지 3개월 쯤 갑자기 찾아온 홍역으로 인해 한동안 고열에 시달렸고 그 후 민아 양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있는 듯 없…

  3.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눠먹으며 1년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가 되자 한껏 기대에 부푼 아이들이 강당으로 하나 둘 씩 모였다. 올망졸망한 1학년부터 키가 훌쩍 큰 6학년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시작됐다. 유인종 교장은 “얼음이 언 곳은 가지 말고 차도 조심하고…

  4.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다. 탁구선수로 활동했던 나는 청양초 탁구부에 스카웃될 정도로 재능을…

  5.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 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낯선 이 앞에서 초롱초롱 해졌다. “누구세요?”,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

  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과 호기심, 궁금한 것들에 대한 생각이며 그것을 즐거이 쓰는 것입니다. 둘째, 일기는 하루 일과 중에서 특별한 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

    당진시대
  7.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스럽게 호감을 사랑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세 번째 사진은 큰 딸 은수와 둘째 딸 지수의 어린 시절 사진이다. 평소 차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나를 쏙 닮아 자동차라면 울음도 그치던 아이들이었다. 이런 아이들 때문인지 자동차에 빠진 나 때문인지 지금까지 …

  8.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보이스카웃 학생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고 현지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학…

  9.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억사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들과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사진 속의 나와 같은 나이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보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초등학교 졸업식 날이다. 함께 찍은 친구는 손인호로 작년 터키로 이민을 떠났다. 흙을 밟기 어려운 요즘과 달리 시골길…

  10.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을 읽었다. 첫째 준후는 아빠, 엄마를 따라 책장에 꽂힌 책을 꺼내왔고 둘째 이지와, 언니가 하는 건 모두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

  11. 2012.07.0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 당진시립도서관 100배 즐기기] 방학 땐 도서관에서 놀자~

    당진시립도서관이 아이들의 방학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독서교실도 마련했다. ‘뇌가 좋은 아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교육 특강도 진행한다. 올 여름방학에는 도서관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12.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강사인데다가 미혼이라는 이유였다. “결혼도 안 하려고 했던 독신주의자가 아이를 키워야 한다니, 덜컥 겁이 나서 미국으로 도망을 가려고 비자를 신청했죠. 그런데 함께 신청한 사람들은 모두 비자가 나왔는데 저만 떨어진 거예요. 그때 조카를 키우는 건 내 …

  13.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끈끈한 동문애가 60년간 이어지는 학교

    …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동문회가 잘 되는 학교입니다.”(김정호 교장) 김동율 운영위원장 역시 “선후배들 간의 화합이 잘 되는 것이 첫째 자랑거리”라며 “학교에 어려운 일이 있을 …

  14.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문화탐방동아리]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문화탐방

    지난 2008년에 결성된 당진문화탐방동아리는 1년에 4번씩 아이들을 위한 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파주 영어마을, 서울대, 시립미술관, 국회의사당, 방송국, 부여 역사지, 자연사박물관, 경찰박물관, 과천과학관, 공주 판소리체험장 등을 다녀왔다…

  15.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구, 긍섭이, 영완이, 유경이...모두들 반가운 얼굴이다. 사진 속 남자아이들의 머리가 다들 짧은데 당시에는 이발사가 동네로 찾아와 벼나 보리쌀을 받고 머리를 잘라줬다. 두 번째 사진은 6살 때 친구가 14년만에 고향을 찾아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

  1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임신소식이었다. 그 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한국말, 문화 등등 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

  17.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는 금액을 송금하기 위해 곧장 은행을 향했다. 그 사이 함께 집에 있던 둘째 딸이 경찰에 신고했다. 연락받은 경찰은 보이스 피싱 임을 직감하고 금융기관과 관할 지서에 연락해 송금을 막고 학교 측을 수소문해 딸의 안전을 확인해 위기를 넘겼다. 당진읍 읍…

  18.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를 시작으로 같은날 저녁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Inet TV(아이넷방송) 공개방송이 상록문화제 전야행사로 열렸다. 이날 전야행사는 개그맨 조승구의 사회로 현철, 김혜연, 김용림, 배일호, 하동진, 박진도, 조승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