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12년

123건 · '사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2.02.28 · 지역사회 · 최운연

    고대에서 급발진 의심 사고 발생

    …난 21일 오후 2시30분경 고대면 슬항리에서 차량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부서지고 대형 오토바이가 부서지는 등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차량의 소유주인 유모(60) 씨는 “집 앞에 주차된 자신의…

  2. 2012.02.28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 당진포1리 장승제 개최

    …됐다. 장승제는 중간에 잠시 명맥이 끊어졌었지만 2000년 마을에 잦은 사고와 재해로 힘겨워 하던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다시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노후됐던 기존의 장승을 대신해 새 장승을 세웠다. 박정일…

  3.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사랑을 나눠주세요 23]송악 금곡리 화재로 주택 전소

    …집에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 전체가 불에 탔기 때문이다. 사고 당시 집안에는 이 씨의 아내와 며느리가 있었으나 급히 몸을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씨의 며느리는 점심을 먹기 위해 부엌에 있었고 이 씨의 아내는 방에 누워 있었는데 갑자…

  4.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지도’

    …회장은 “학교폭력은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졸업식 당일 학교별 폭력 및 사고 등이 일어나지 않아 학교폭력 예방효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5. 2012.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순성면사무소 장창순]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피

    … 세상의 모든 이치를 자기 위주로 해결하려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방식이다. 자기중심적 사고는 본질적이고 형식적인 측면에서는 그다지 문제될 게 없다. 오히려 확고한 신념에 의한 부의 축척이나 권위 있는 직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

    당진시대
  6.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샘에 볏가릿대를 세웠지.” “그런데 몇 해 전에 대동샘에 주민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뒤로는 샘을 막아버렸지. 그래서 이제는 마을 상수도 관정 옆에 세우고 있어.”(안선환) 볏가릿대 세우기와 더불어 가학리가 자랑하는 민속놀이는 바로 거북놀이다. 일제시…

  7.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서, 논리적인 사고를 위해서, 그리고 공부를 위해서도 철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철학은 생각하는 힘이요, 중심이며, 선택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10대들이 가장 관심있는 고민을 통해 철학자들의 생…

  8.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량제봉투가 아닌 커다란 봉지에 꽉꽉 눌러 담은 불법 음식쓰레기봉투가 꼭 사고를 쳐요. 너무 커서 들어올리기도 쉽지 않은데다가 잘못하면 툭 터져버리거든요. 아이고, 그럼 낭패죠, 낭패.” 이주단지는 불법 쓰레기 투기가 심해 송악읍사무소에서 파견된 공공근…

  9. 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④ - 새누리당 김동완(52) 후보] “경험 활용해 지역 과제 해결”

    …요하다. 정치적 화합을 위해 행정 기준을 넘어서기도 해야 하는데 행정적 사고의 한계를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실무행정 외에도 군수, 부지사 등을 경험하며 정치 생리에 어색하지 않다. 중앙부처와 청와대 근무를 통해 쌓은 인맥과 경험을 토대로 당진이 갖고…

  10.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노인안전 위한 신개념 교통안전시설

    …통안전시설물의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달 31일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송산면 소재 633번 지방도로에 노인안전을 위한 신개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교통안전시설물은 야간시 운전자로 하여금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도록 …

  11. 2012.01.20 · 환경·안전 · 최운연

    [신년기획]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 박승희 당진소방서장 "대형화재 제로, 화재사망자 제로화 달성"

    …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5. 시민들에게 당부의 말은 아직도 화재 등 각종사고가 자기와는 무관한 남의 일로 알고 있다. 사고현장에 가보면 출동거리, 출동여건 등 제약이 많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다. 예방이 최선이고 혹시 화재가 나더라도 …

  12. 2012.01.16 · 정책·행정 · 최운연

    41세 부시장 취임, 시청 공무원들의 생각은? “젊은 만큼 열린마음, 진취적인 사고 기대”

    당진시 제2대 부시장에 취임한 이용석 부시장은 지난 9일 2012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하드웨어적인 것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예산과 규모에는 한계가 있다”며 “중앙정부나 도의 정책 …

    당진시대
  13.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의 혈통을 이어 받은 이였고 그로 인해 포리스터 카터의 삶에는 인디언의 사고와 문화가 배어나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인디언들처럼 '작은 나무'였으며 필요한 것 외에는 대지에서 가져가지 않는 것 등 인디언의 생활철학들을 배웠다. 또한 자연의 신성함과 동…

  14.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화재 시 직접 진화에 나선다. 화재라는 것이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사고’인데다가 농촌에서는 저녁 무렵 농가에서 지핀 불로 산불이 나는 경우가 많아 퇴근 시간인 6시 이후에 출동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힘들고 위험한 일을 하는 것에 비해 보수는…

  15. 2012.01.13 · 산업·경제 · 최운연

    [2011년 교통사고 사망자 현황]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이 노인

    …던 H모(70) 씨를 치어 사망했다. 지난해 당진시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43명으로 지난해 대비 4.9%(2명)가 증가했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중 절반에 가가운 20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

  16. 2012.01.10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농협, 자생한방병원 결연

    …다. 고대농협은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과도한 노동으로 인하여 각종 질병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을 위하여 인근에 있는 의료기관과 의료 협약식을 맺고 서울에 있는 척추 전문 병원과의 자매결연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1일에는 …

    당진시대
  17. 2012.01.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대산항,폐유수거선 화재 실종자 변사체로 발견

    … 바다를 수색하고 있었다. 평택해경은 선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하고 있다. 사고 당시 우진호에는 경유 약 200리터가 실려 있었으며 폐유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평택해경은 방제정 등을 동원해 해상에 유출된 기름 제거 작업…

    당진시대
  18.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종교] 선오 정토사 주지스님 “소통 통한 공동체 의식 회복”

    …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지 특정 계층이나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사고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선오 스님은 대화와 화합의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며 주변에 대한 관심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의식의 회복을 강조…

  19. 2012.01.10 · 환경·안전 · 박기욱

    [청년] 홍기후 당진청년회의소 회장 “시 승격은 청년들에게 큰 기회”

    …한다”며 “농촌사회가 산업화되고 외부인구 유입이 증가하는 만큼 개방적인 사고방식과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외지인들이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며 교육과 의료 문제를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로 꼽았다. 홍 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