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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연도
2008년

228건 · '살아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진군 대호지에 소재한 마을 두산리는 예로부터 청정마을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온 동네이다. 그러나 몇 년전에 퇴비공장이 이 마을 어귀에 세워지면서 주민들이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적되어 있는 퇴비재료에서 나오는 악취는 물론이고 오물로 인한…

    당진시대
  2.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현재 그리고 미래, 노인의 역할은?"

    …다는 의미가 된다. 우리 모두는 노인들이 길어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문제는 사회적 차원에서나 개인적 차원에서나 마찬가지이다. 사회적 차원에서는 건강하게 활동을 하는 노인들이 많아져야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사회…

    당진시대
  3.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나는 업무차 당진을 찾았는데 그 변화상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현대제철이 있는 송악면 일대는 고로제철소 건설로 들썩이고 있었고 규모 등 모든 면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당진시내에는 예전보다 고층아파트가 부쩍 늘었고 매년 평균 300개가 넘는 기업…

    당진시대
  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마련입니다. 그런데 나처럼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도 성공을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간에 아예 포기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할 때 360번의 실패를 했다는 데 중간에 꿈을 접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전기없이 살게 됐겠지요. 또 라이트 …

  5.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이러한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근절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각 지역이 균형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생각이다. 그 동안 당진에 많은 기업들이 유치된 반면 제대로 산업단지가 조성되지 못해 균형성이 없어졌다. 후반기에는 이러한 …

  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7.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 합덕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예산 고덕에서 농사짓고 농기계를 수리하며 살아온 그에게 농사는 땀 흘려 일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준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농부의 마음을 담은 시들을 즐겨 쓴다. “사진작가라면 좋은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고 싶어 하…

  8.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히려 감당하기 버거운 더 큰 가방을 둘러매고 이 학원 저 학원을 헤매고 있는 실상이다. 방학의 본래 의미를 되찾는 여행을 시작해보자.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어떠한 사회인가? 블루오션(BLUE OCEAN)ㆍ 네트워크(NET WORK)ㆍ국제화 시…

    당진시대
  9.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얘기를 많이 하세요.” 제대로 된 냉면을 만들기 위해 조 대표는 대전에 있는 원조 함흥면옥집에서 냉면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함흥냉면은 뜨거운 육수와 먹으면 더 맛있다고 말하며 부드러운 면 때문에 연세 드신 분들이 특히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

  10.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흐르면서 이웃들이 하나둘 육지로 떠나고 운명을 달리해 원주민이라 할 수 있는 섬 토박이는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소난지도에는 45가구가 살고 있으며 이중 고향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당진시대
  11. 2008.07.07 · 산업·경제 · 김태숙

    ■여성주간, 여성통계 보기 ② 비정규직 중 여성이 71.5%

    … 1천만명 시대로 진입했지만 아직도 여성인력이 대부분 비정규직에 고용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남녀정규직 가운데 여성이 40.9%인 반면 남녀 비정규직 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71.5%였다. 비정규직 대부…

    당진시대
  12. 2008.07.07 · 정책·행정 · 우현선

    보도평가위원회

    …지역현안 기사 함께 다루기로 평가위원회에서는 최근 1면에 꾸준히 실리고 있는 미담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기존의 신문들이 1면 메인기사로 지자체 활동이나 사회 문제, 이슈 등을 주로 반영하는 것과 달리 최근 당진시대가 미담기사…

    당진시대
  13.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찾을 수 없다. 이제는 더 늦기 전에 미래 백년만이라도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우리의 둥지를 고쳐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IT 산업과 항공, 조선, 태양광에너지 특구 등 친환경적 인 산업만을 골라 유치하는 아산, 서산, 태안, 군산시 …

    당진시대
  14.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고 아름다운 곳이다. 가정이 없이는 삶을 지탱하기 어려우며 힘을 내어서 살아가기 어렵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항상 그렇게 아름다운 곳만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이기심과 욕심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한 욕심과 이기심들이 …

    당진시대
  15.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⑩ 마지막회 석문면 소난지도 ‘소난지의병총’ ]- 의병 항쟁의 역사가 깃든 작은 섬

    □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

  16.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한 생이 …

  17.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주)삽교호함상공원 유영준 신임대표이사] "함상공원을 초일류 기업으로 만들 것"

    … 휴게실’을 마련했다. 관광 버스 기사, 교사와 같은 인솔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그 안에서 공원의 개선 방안을 비롯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유영준 대표이사는 지난해 태안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건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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