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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10년

195건 · '살아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은 같을 수가 없을 것이다. 사실 파고들면 넉넉지 못한 서민이나 근근이 살아가는 농민들은 주말만 되면 걱정되고 그것 때문에 못살겠다는 푸념도 웃고만 넘길 일은 아니다. 그런 면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제하는 입후보자들의 축조의금 제한은 일반사회에도 시…

    당진시대
  2. 2010.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풍산(103140)

    … 면을 보면 외인 현물 매수세가 1일 3천억을 넘으며 외인 현물 매수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만기마다 나왔던 외인의 만기 선물 매도 롤오버가 이번 만기에는 보이지 않았다. 14일 현재 예상되는 외인의 선물 포지션은 5800계약 매수이다. 시장에…

    당진시대
  3. 2010.06.14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윤태 서야고등학교 행정실“고향 친구는 잘 익은 술과 같다”

    …이었을 때 사진이다. 우리 동아리 노래가 상록수였는데 지금 그처럼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87년 여름 아스팔트가 서울에서만 뜨겁게 녹더니 6.10되고 ‘87체제’라는 말로 요즘까지 수많은 가치들이 주옥같이 맺혀졌다. 과연 나도 작은 촛불 …

  4. 2010.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신뢰회복을 위한 제언 - 인성진

    …거나 특정한 이익을 도모하거나 국민들의 대표자로서 공무를 수행할 의무가 있는 자가 그 기대가능성을 일탈하는 모든 적극적 ? 소극적 행위의 총체적 개념을 의미한다. 필자는 최근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장 중 한 사람인 민종기 당진군수의 공직부패문제가 …

    당진시대
  5.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3시간씩 자면서 일궈낸 도시락 납품업체”

    …상으로 도시락을 납품하는 업체다. 18년째 삽다리들밥도시락을 운영 중에 있는 황선숙 대표는 삽다리도시락을 운영하기 전 김치회사를 설립해 운영해 왔다. 삽다리들밥도시락을 운영하기 전 황 대표는 군내 모든 초·중·고등학교 급식 시설에 김치를 납품하는 ‘맛…

  6.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류재수 보육시설연합회 당진지회장“부모를 위한 교육 기사 제공 필요”

    …“그런 말 많이 들었다”며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즐겁게 살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류 원장은 달려와 안기는 아이들 때문에 수업 중에 교실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말했다. “81년도에는 동네에 유치원이나 학원 등 아이들 봐줄 공간이 …

  7.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광주가 고향이다. 신평면 도성리 출신인 아내 이재숙씨와 결혼해 광주에서 살아오던 박씨는 천안에서 유천칡냉면을 운영하고 있는 처남의 권유로 아내의 고향에 정착하게 됐다. “아내의 고향인 당진에 유천칡냉면을 열겠다는 결정에 본사에서는 극구 반대였어요. 하…

  8.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애완동물 NO, 반려동물 OK”

    …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펫케어 동물병원 고기진 원장은 애완동물이 자신있는 분야이면서 일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새롭게 동물병원을 열게 됐다고. “수의사라는 매력 있는 직업에 일하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국대학교 …

  9.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함과 시원함 맛 보러 오세요”

    … 운영 중에 있다. 김 대표는 1989년도에 남편을 따라 당진에 내려와 살아오면서 집안일에 매진해온 전형적인 주부였다. 평소 음식을 만들어 주변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길 좋아했던 그녀는 목화식당을 개업하고 운영해 왔다.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싶었어요…

    당진시대
  10.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는 그게 아니더라고요. 내가 노력하고 연구한 만큼 순수하게 먹고 살 수 있는 게 바다예요.” 그는 “아내와 매일 같이 바다에 나가 함께 일하니 얼마나 행복하냐”며 웃어 보였다. 삼남매를 슬하에 둔 허 씨는 바다에서 잡아 올린 고기를 팔아 아들, 딸 대…

  11.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김영혜 작가

    …했다. 한문도 더 알고 싶고 쓸 수록 문학적인 부분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것 같다며 배운지 5년이나 흘렀다. 이렇게 농번기 철이면 정신이 없다가도 남편이 다녀오라는 이야기에, 일이 없는 농한기에 틈틈이 배워 뒀다고 했다. “내가 이것저것 한다고 하…

  12.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제는 ‘군민이 주인’인 시대”

    …여길 것이다. 그들이 내세운 공약을 면밀히 분석해 당진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은 반영시킬 것이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땀은 거짓이 없다고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군민들의 땀냄새를 맡을 줄 아는 그런 군수가 되겠다. 이제 ‘군민이 주인인 시…

  13.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이라는 고목나무가 썩어가는가 - 김인섭

    …으려고 아첨하는 추종자로 전락됐다. 묻는다. 당진을 사랑하는가? 영혼이 있는가? 당진에 영혼이 살아있는 유지, 당진인이 있는가? 다시 묻고 싶다. 이제 민정군수를 뽑는 선거일이 다가오고 있다. 2010년6월2일말이다. 군민이여, 신뢰할 수 없는 군수를…

    당진시대
  14.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작할 수 있다. 우리는 당초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MB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사업, 세종시 수정안과 민주당 등 야권에서 의제로 제기한 친환경 무상급식 문제 등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6.2지방선거를 보면 소위 북풍이라 불리는 …

    당진시대
  15.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8번 무소속 최기택 군수후보 공약

    …교육중심의 통합형 리더 - 누구나 참여하는 행복한 학습도시 육성 - 특성있는 명품 교육도시 건설 - 국민건강 인프라 확충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도시 건설 - 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소외 소수계층 보호 ●선진농업, 수산, 축산업 시설 기반 확충으로…

  16.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5대 당진군수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무소속 최동섭 후보 “상처받은 당진 치유할 수 있는 후보”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당진군수 후보로 출마한 무소속 7번 현 군의회 의장 최동섭 후보입니다. 최근 선임 군수의 비리 사태로 당진군 명예가 땅에 …

  17.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시로” 무소속 최기택 후보 당진군민 여러분. 우리 군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합니까? 또한 서민들의 삶은 어려움에서 회생할 줄 모르고 북한은 전면전을 펼치겠다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나라 전체가 부패와 불안으로 난무하고 있는 이때에 현 정부는…

    당진시대
  18.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항계확장과 항만 관계기관 유치에 노력”

    … 발전시켜야 한다. - 당진군에서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제작하고 있는 당진군보가 당진군과 지치단체장을 일방적으로 미화하고 주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물론 군정을 홍보해야하고 어느 정도는 주요사업을 선전할 필요가 있지만 지금까지는…

    당진시대
  19.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환황해권 물류중심 거점항으로 개발”

    …지 개발을 위해 약 502,479.339㎡(15만 2천평)을 매입 중에 있는 상태이며 현재 180억원의 예산 중 80억원을 지불하고 나머지 대금 지불 이후 대규모 관광단지를 연차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 당진군에서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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