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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7건
기간
1993—2026

287건 · '손을 보면'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아서 더 해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혼자서 힘이 들거나 시간에 쫓기다 보면 사람을 얻어 일하는데 내 맘 같지 않다고 말했다. 간식 시간, 점심시간을 빼면 하는 일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인건비도 오르고, 웬만하면 혼자서 점심시간도 반납한 채 …

  2.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생선을 팔기 위해 상인들은 목청껏 소리를 질렀을 테고, 그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가 무색할 만큼 너무도 한적하다. 사람 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정미면 천의 장터는 시간이 …

  3.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정에 선다면 승소할 자신 있다”

    …하 중분위)가 당진시 관할이었던 땅을 너무나 쉽게 평택에 넘겨주는 것을 보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는 수일 밤을 지새우며 무려 122페이지의 소장을 작성했고 이 문제에 대해 연구했다. 당진시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로펌 태평양을 변호인으로 선임…

  4.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 진정한 ‘엄마’로서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들은 멘토이자 상담가로서 아이들이 좋은 방향으로 자랄 수 있도록 상담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한편 합덕엄마순찰대는 2000년도부터 만들어져 활동을 시작했…

  5.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10년 전 관할권 분쟁은 이미 예견됐다

    …이글은 11년 전에 쓰인 글이다.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가 당진군의 손을 들어주면서 당진군민 모두 환희에 젖어 있을 당시, <당진시대> 제539호 신문에는 신철석 아산해운 대표(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가 쓴 ‘평택의 해상경계 변경요구 주시해…

    당진시대
  6.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장 손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그는 “처음 그라인더를 사용할 때 손을 다치진 않을까 무섭기도 했다”며 “또 작업 중에 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이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뿌리공예를 하면서…

  7.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리에서 열린 ‘거리미술제’에 참가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거리미술제를 보면서 ‘이제 당진도 문화예술로 마음을 채워야 하는 시기가 됐구나’, ‘이제 그 노력들이 행동으로 나타나는구나’ 하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아직도 대중들에게 문화니, 예술이니 하는 …

    당진시대
  8.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다. ‘규식이네 농산물’ 홈페이지와 인터넷 카페에 사람들이 남긴 후기를 보면 “밥맛이 일품입니다”, “콩이 밥처럼 달아요”, “두 번째 구매합니다”, “호박고구마 정말 맛있네요” 등 소비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적혀 있어 ‘규식이네’에 대한 신뢰와 그 …

  9.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사람을 잊을 수가 없었다. 시의원 역시 늘 마음이 무거운 자리다. 어찌 보면 시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는 사람이다. 후보자를 도울 수 있었으나 도울 수 없었던 내 미안함이 도리어 감사함으로 바뀌게 된 것은 한 사람에게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그의 …

    당진시대
  10.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당선이 값진 이유 그리고 아쉬운 대목

    …정권심판론’에 불이 붙었기 때문이라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충남만 놓고 보면 정권심판론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안희정 당선인 스스로 새누리당을 심판하자고 목소리를 높이지 않았다. 다른 정치인들이 심판론를 외칠 때 안 당선자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당진시대
  1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각양각색의 풍선이 이들 손을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

  12.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 독거노인 돕기, 마을정화사업, 꽃 식재 등 마을 곳곳에 정 협의회장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3년째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이제 봉사하는 삶이 몸에 베어 버렸다. “평소에 다른 일을 할 때도 봉사와 연관지어 생각하곤 해요. 오랜시간 동안…

  13.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있는 어두운 길을 밝혀줄 사람들이 생겼다. (주)가곡환경과 당진시대가 손을 잡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당진 낙농축협에서는 분유 100kg을 지원하고, 송산농협은 라면을 자연세계와 티엠아이에서는 각각 지원금을 고아원에 전달했다. 이들은 …

  14.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경고성 메시지가 있었다. 의미심장해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보았다. 가슴에 손을 얹고 “그래, 난 어물전 망신 꼴뚜기지!” 그 꼴뚜기는 당진을 움직이고 미래를 열어갈 행정의 달인도 아니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정치에 목숨을 건 사람도 …

    당진시대
  15.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해온지 1년을 넘어 2년을 향해가고 있다. 매주 손을 만지며 서로의 감정을 나눠왔는지라 이제 대상자의 성격부터 행동, 대화법까지 꿰뚫고 있다. “예쁜이 할머니, 손 좀 줘 봐요. 할머니는 마음이 예쁘니까 손도 예쁘지.” 한 씨는…

  16.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 지난 3일 저녁 7시 무렵 감사 시작 2분을 남겨 놓고 윤수일 의원이 손을 흔들며 먼저 간다고 의회장을 떠났으며, 최은성 의원도 저녁 식사시간 이후 보이지 않았다. 교통항만과장과 이재광 의원은 동서지간 교통항만과 감사에서 모든 의원들이 질의를 끝내자…

  17.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 소외계층 손 뻗을 수 있는 구심점 돼야

    …기 친구 없이 혼자 있니? 너희는 모여 있구나. 어디서 왔니?”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볼 수 있지만 이것이 바로 일하는 즐거움이라고. 당진시대 초창기부터 꼼꼼히 구독해온 애독자 표기풍 씨는 사고로 한동안 신문을 읽지 못했다가 요즘에 다시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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