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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항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어르신 항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3.06.14 · 지역사회 · 이규일

    이국권 당진시노인복지관 지역복지팀장이 추천하는 “행복과 희망은 가까이에 있는 것”

    …노인복지관 지역복지팀 이국권 팀장은 당진시의 재가 복지에 힘쓰고 있다.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부터 일자리 창출이나 대외적인 모든 부분을 관리하고 있다. “독거노인들을 매월 방문하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복지 부분에서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

  2.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면서 가족 구성원과도 더 많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됐단다.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

  3.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노인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 소문나 있다. “순수하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위해 시작되었기 때문에 어르신을 섬김의 대상으로 여기며 꾸준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요란하게 광고를 하지도 않습니다. 전단지를 돌린다거나 우리 요양보호기관에 신청하면 어떤 혜택을 준다거나 하는…

  4.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한 재정문제로 더 맛있는 음식을 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작은 마음에도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크고 따스한 정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단장:김종순 △부단장:김순현 △총무:최도희 △서기:우효근 △소프라노 파트장:김정애 △엘토…

  5.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혀진다고. “어르신들은 그림을 통해 지나간 옛 일을 추억하거나 기억하려 합니다. 회원들은 이를 통해 노인들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안정감을 심어 주는 거죠.” 노인 건강에…

    당진시대
  6.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이근택(79․사진) 씨를 두고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 씨는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목욕을 가는 등 외출을 할 때, 교통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손수 차를 운전해 안전하게 동행한다고. 또한 마을 주민인 시각장애인을 위해 길을 갈 때 항상 인도…

  7.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달려간 마을. 그날도 어김없이 강길연(73),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

  8.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 뻗은 마을이라고 해서 길 장(長)를 쓰고 있지. 또 마을에 오래전부터 항상 마르지 않는 우물이 있어 우물 정(井)를 더해 장정리라고 부르는 거여.” 장정리는 5개반으로 나뉘어져 있다. 1반은 상징말, 봉선골이라 불리는 두 골망으로 이뤄져 있는데 봉선…

  9.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에 접어들면서 시작한 ‘경로당을 가다’가 농번기로 넘어오면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70, 80대 어르신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 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10.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민회 노래봉사단 34번째 활동

    …안보이셔서 놀랐는데 오늘 다시 건강한 모습을 뵈니 기쁘고 뿌듯하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웃으시고, 음식도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인규 회원은 “어르신들께서 좋은 말 많이 하시고 항상 웃으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은 우리의 모범이자 희망임…

  11.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 점점 젊은이들이 줄어드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우리 마을 젊은이들은 어르신들을 참 잘 모신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놀러를 가도 항상 어른들을 먼저 챙기는 젊은이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젊은 시절부터 고향을 지키며 면천농협 이사 등 여러 직책을 맡아왔…

  1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을해생’ 모임 경로잔치 열어

    … 하기로 했다.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1977년 친한 친구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이어져왔으며, 처음 6명에서 현재 1명이 먼저 세상을 떠나 남은 5명과 작…

  13.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살까 싶은데 봉사를 통해 집이 수리되어 새집처럼 되면 대원들도 뿌듯하고 어르신들도 좋아하세요. 매번 봉사라는 게 이런 거구나 많이 느끼고 있어요. - 윤기동 부대장 : 항상 뿌듯하죠. 올해로 3회째를 맞았는데 집수리 봉사는 앞으로도 계속 해나갈 사업이…

  14. 2011.04.2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오케이여행사 문수일 대표] “맞춤형 상품으로 여유로운 관광 일정 계획”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광객이 불편함 없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오케이 여행사를 운영하기 이전부터 현재까지 농사를 지어왔다. 미국 메일랜드주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며 농업에 종사하고 있던 그는 해외에 나가…

  15.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2월 은빛생신잔치 열려

    …서트도 함께 열렸다. 선오 원장은 “앞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입소 어르신들의 입가에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항상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당진군노인요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6.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우강면] 경지정리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

    …농어촌공사가 진행해야 하는데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이자철 면장은 항상 친절하게 주민들을 대해 마음으로나마 노고를 덜어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직원들에게도 노인인구가 많은 곳이다 보니 마을별 출장 시 마다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

  17.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 “사진사들이라면 아날로그건 디지털이건 사진이 인화되어 나오는 순간까지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고 있을 겁니다. 사진을 올바르게 찍었을 지라도 최종적인 결과가 사진으로 나오는 순간은 짜릿하죠.” 아날로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던 시절 박 대표가 결혼식 …

  18.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할 때면 뿌듯”

    “어르신들을 모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본업이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다 보니 식사를 대접하는게 가장 적당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군내 외식업체들이 모여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

    당진시대
  19.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 많았다. “부피가 많이 나가는 물건들이었다면 심부름을 할 수도 없었고 어르신들도 부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이나 각 마을 주민들과 정을 쌓아 나갈 수 있었죠.” 당시에는 한글로 써내려간 편지를 읽지 못하는 노인들이 대다수였다. 아무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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