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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연도
1997년

190건 · '우리 것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서금구 「사람아 사람아」 책으로 나와

    … 전부터 고정독자를 갖는등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그 비결은 취재대상이 우리주변의 이웃이라는 점 뿐만아니라 그 평범한 속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영혼 한줌을 찾아내 만인에게 빛을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미 이순을 넘긴 저자 서금구 학장님의 풍…

    당진시대
  2.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3.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4.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게 영원히 물려주어야 할 자연이 이렇게 무참히 파괴되는데 대책이 없다는 것은 실로 한심한 노릇이다.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건축허가를 내주는 공무원이나 모든 편법을 충동원하여 사욕을 채우는 추악한 업주는 이 세상에서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당진시대
  5. 1997.06.16 · 정책·행정 · 김태숙

    초점

    …수단이 없어 급한 볼일이나 늦은 저녁귀가를 위해 택시는 탈 수밖에 없는 우리군에서 최근 택시의 영업범위를 비집고 렌트카들이 성업중인 것. 특히 렌트카들이 요금도 싸고 장거리ㆍ단거리 행선지를 가리지 않고 고객들을 데려다 주고 있어 택시업계에 ‘고객이탈’…

    당진시대
  6.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착잡하기 그지없다. 남의 지역일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는 것은 오지랖이 넓어서가 아니라 개발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

    당진시대
  7.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료되고 한보철강이 정상가동되면 이들 공장에서 뿜어 나오는 갖가지 공해로 우리주민이 겪게 될 고충은 미루어 짐작할 만한 일이다. 개발이 주민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개발로 인해 조상대대로 일궈온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가운…

    당진시대
  8.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9.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인도주의는 정치논리에 앞서 “내핏줄, 내형제를 돕는다는 것은 어떤 정치논리보다도 우선해 인도주의적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최근 일각에서 북한동포돕기운동이 활발한데 반해 한쪽에선 여전히 전쟁설, 군량미설 등을 내세워 이 운동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상황을…

    당진시대
  10.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랑의 노래’로 마련 모 연예인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때 실의에 빠지기도 “우리들의 조그만 힘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해 거리…

    당진시대
  11.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0457)363-1991 김 성 기(전 합덕대건신협 상무) 하나를 더는 것은 하나를 초월하는 것 23년간 신협복무를 마치는 김성기 전상무 부(富)가 쌓일수록 부(腐)로 변질되어 패가하고 망신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들은 “사람들은 부를 획득…

    당진시대
  12.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하나를 더는 것은 하나를 초월하는 것 23년간 신협복무를 마치는 김성기 전상무 김 성 기 전 합덕대건신협 상무 부(富)가 쌓일수록 부(腐)로 변질되어 패가하고 망신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들은 “사람들은 부를 획득하고 여러가지 악으로부터 도…

    당진시대
  13. 1997.06.02 · 환경·안전 · 이명자

    수질오염막는 미나리꽝 시범설치

    …으로 실제 밝혀질 경우 각 읍면에 1개 하천씩 미나리꽝을 설치하게 하고 우리마을 사랑운동 차원에서 각 마을로도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군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미나리는 구입비용도 많이 들지않고 재배기술도 별다른게 없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질 경우 …

    당진시대
  14.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항 기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북한동포돕기, 범군민적으로 확산되어야 “매달 르완다 돕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민족이 굶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우리민족을 먼저 도와야죠.” 지난 25일 김현희 초청 신앙간증 집회를 연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김항기 회장. 김회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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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로 더 유명한 고대면 진관2리 손낙서(63세)씨. 예전에 …

    당진시대
  16.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②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추억할 게 없는 아이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보내주시는 차를 염치없이 받기만 합니다. 받는 사람의 기쁨을 짐작하고 선물을 싸는 일이 얼만큼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에 넉살 좋게 받습니다. 친한 벗을 불러 햇차 한잔 나눴습니다. …

    당진시대
  17. 1997.05.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확’달라진 합덕방범순찰대

    …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는 것. 합덕지대가 이처럼 새롭게 거듭난 것은 날로 심각해져가는 청소년들의 탈선을 바라보며 지역의 선배로써 나름의 역할을 찾아야겠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기 때문이다. 합덕지대는 이에 따라 뜻있는 35명의 젊은대원들로 조직을…

    당진시대
  18.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진다좩는 기사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자연경관이라 할 수 있는 전국 고찰들마저 개발이라는 이익에 밀려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고 생각되며 문제의 허가기관이 자치단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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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당진시대
  20. 1997.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산의 현대타운 조성을 남의 지역일이라고 덮어놓는 것은 우리지역이 이웃지역개발의 주변에 머물면서도 공해피해만 짊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이웃지역의 개발로부터 엉뚱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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