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연도
2014년

160건 · '우리 앞으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얘기하고자 한다. 폭력성(공격성) 질문이 아니라 질문다운 질문을 하려면 앞으로 당진시 발전에 대한 부분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환황해시대의 물류거점 항만도시로서 당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 정책을 검증해야 하는 자리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

  2.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고 있다. 농촌의 인구는 고령화하고 있지만 충분한 노동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마을기업을 통해 소득을 창출해야 한다.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이철환 “규제 완화 할 것” 당진시에는 500여 가지의 자치단체 조례가 있다. 대부분 규제 일변도다…

    당진시대
  3.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운 목소리로 마음까지 치유

    …간호하는 환자들을 초청해 공연하는 자리다. 이 공연을 보고 대상자들은 “우리 선생님이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 올리기도 한다고. 아픈 이들을 치료하고 더 나아가 고운 목소리로 마음을 치유하는 엔젤스콰이어는 앞으로도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책임지고 …

  4. 2014.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음식으로”

    …찾고 싶을 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인기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덕동 우리국수 우리국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는 직접 삶아 만든 콩물로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 콩육수와 함께 식감을 자극하…

    당진시대
  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4 신성대 풀빛아동권리인형극으로 풀어낸 성(性) 이야기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하세요.” 작지만 생김새가 다른 인형을 통해 성(性)을 주제로 인형극을 펼쳐나가는 이들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다. 2010년도 사회복지학과에서 인형극 봉사단이…

  6. 2014.05.0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직자 선거중립에 중점”

    … 이 안에서 갈등이 발생해 당진은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시기입니다. 앞으로 시민과 기업, 행정, 공동체가 하나가 돼 풀어가야 할 문제죠. 이제는 우리지역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7.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산물 모양과 크기, 규격 완화해야”

    …물 중 100% 친환경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 건의 내용에 대해서는 앞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가지 수를 늘리는 것으로 합의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농산물의 방사능과 중금속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견 또한 제시됐다. 현재 농산물의 농약 검사만 실시하고…

  8. 2014.04.26 · 문화·교육 · 박초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보람과 행복이 있어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 능력이 다 할 때까지 사람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제1회 전국다문화가정합창대회에 나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 일본인 며느리에게 한국의…

  9.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 그는 “처음에는 마을주민들이 낯선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봤지만 요즘에는 우리교회라고 부르고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기쁘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그는 교회의 부흥과 더불어 주변의 이웃들과 함…

  10.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체험 프로그램 필요하다”

    …하다. 또한 작년 축제 장소(문예의전당 일원)는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 앞으로 필경사와 상록수 공원 쪽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 또한 독창성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야 한다. 방현석 교수 상록수 외에도 심훈 선생의 작품이 많다. 현대인들에게 알맞도록…

  11.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 돈독하다. 올해에는 수익금으로 마을 주인들과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앞으로도 우리 아래말노인회가 잘 운영되길 바란다. 첫 번째 사진은 2011년 전국 한궁대회에 나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한궁을 2011년도에 처음 시작했는데 그해에 한궁대회에 나가…

  12.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내 무탈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축제를 즐겁게 진행했지만 앞으로 주차장이 확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참가자 인터뷰] 제프 세이츠, 로건 메이어 기지시리에서 3년 반째 살고 있습니다. 매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13. 201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대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협 임직원은 환경지킴이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환경지킴이 이옥란 회장은 “바쁜 농사철임…

    당진시대
  14.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 15명 정도 봉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유교식 단장은 “우리나라의 장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알려줌으로써 인성도 함께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때로는 인생 선배로 재미있게 얘기를 풀어 설명하기도 한다…

  15.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 지운기 예능보유자늦은 나이에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

    …회장부터 현재 예능보유자까지의 인생은 내 인생의 자부심이고 자랑거리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인 안섬풍어당굿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구병회)와 함께 제주도로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부부는 마을에서 잉꼬부부라고 소문이 자…

  16.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지구장 신부일상에서 부활의 의미 되새겨야

    … 신앙의 핵심입니다. 부활을 통해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 것과 그동안 우리에게 끊임없이 가르쳤던 중요한 가치들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성탄절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며 가장 장엄하고 성대한 전례라고 말했다. 또한 부…

  17.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산을 다니기도 한다. 부산으로 단합대회를 떠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마리아 여선교회에 많은 축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명단 인성자(회장), 박기숙(총무), 구옥순(서기), 이영주(…

  18.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 벌써 233회를 맞이했다. 당진지회는 매년 1회 국내성지를 순례한다. 우리나라 복음의 전파를 먼저 배우기 위해 국내성지부터 순례를 시작하고 있다. 이전에는 강화도, 신안군, 증도, 문성경 전도사 기념관 등에 방문하기도 했다. 국내성지 방문당시 열악했…

  19. 2014.04.05 · 인물·동정 · 박초롱

    깨끗한 물을 위해!

    … 깨닫길”“전 세계의 물 중 1%만을 식수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물을 아끼고 물의 소중함에 대해 깨달아야 합니다. 앞으로 당진은 인구가 증가하면서 식수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당진시민들이 물의 소중…

  20.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빛나는 하늘과 시원한 바람, 따스한 햇볕과 밤하늘의 별빛.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평화롭게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평온함이 있기까지 과거의 노력은 상상할 수도 없다. 푸른 눈물과 붉은 핏방울. 눈물 나는 외침과 피나는 노력. 이들과 맞바꾼 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