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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건
기간
1993—2026

178건 · '일을 먼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다. 60년 전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 중이었을 때부터 부대 내 모든 일을 기록하는 일을 한 것이 버릇이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일지에는 특별한 것이 …

  2.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무너지는 정치인을 보기가 안타까웠다고. “정치는 약속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정당 내에서 두 분을 모셨던 것도 신뢰와 약속이에요. 저는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기본이 무너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변함이 없어야 일…

    당진시대
  3. 2010.04.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 살림살이 의원이 나서서 공개하겠다”

    …로 선발 할 것을 정하고 싶다. 또한 군의 살림살이 규모를 지역민들에게 먼저 공개하면서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 - 복수공천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가? 많이 부담이 된다. 주변에서는 한나라당에 반해서 선거가 진행될 경우 둘다 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

  4.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북부지역 - “소신과 철학, 도덕성 갖춘 인물 뽑아야”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자가 선택돼야 한다고 말했다. 일방적인 판단으로 일을 처리하기 보다 군민을 위해 주민의 이야기를 가까이 듣고 자주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이 도시화와 공업화에 따른 환경문제, 도시 기반 구축 등의 현…

    당진시대
  5. 2010.02.1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명절증후군 예방과 대처

    …로 일할 경우 근육 경련, 인대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종종 쉬면서 일을 한다. 음식을 만들때는 허리는 펴고, 가급적 의자를 이용한다. △남편들은 장시간 운전 시 등받이를 110도로 유지하고 엉덩이를 바짝 붙이고 앉아야 요통과 어깨 통증을 예방할 …

    당진시대
  6.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번기때 농사를 짓고, 농한기 장날에는 뻥튀기 장사를, 평일에는 집고치는 일을 한단다. 동이 트자 제법 모인 손님들이 돌아가는 뻥튀기 기계를 앞에 두고 모여 앉아 세상사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대개가 자식 이야기다. 먼 이국에서 시집 온 외국 며느리 이…

  7. 2009.11.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치 신인들도 대거 도전 ‘혼전 예상’

    …선도 감안할 것”이라며 “그간 봉사의 길을 걸어왔기에 애향심으로 지역의 일을 해보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효권 전 사무국장은 “지역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했었던 경험을 살려 제도권에서도 군민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

  8.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다고 본다. 단순한 표심 때문이 아니라 참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성실히 일을 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고 싶다. 다섯째, 앞으로 자라나는 후손들을 위한 ‘백년대계’의 관점에서도 우리는 당장 많은 돈이나 권력을 물려주기보다는 살 맛 나는 사회를 물려주어야 …

    당진시대
  9. 2009.08.24 · 정책·행정 · 우현선

    [농가인터뷰 | 옥수수 재배하는 당진읍 행정리 손광원씨]옥수수 수확 시기 조절로 3개월간 수확

    …가들이 두 달에 걸쳐 한꺼번에 수확하는 것과 달리 손씨는 일반 농가보다 먼저 수확을 시작해 제일 늦게까지 옥수수를 수확한다. 손씨는 9월20일까지 3개월간 옥수수를 딴다. “한꺼번에 심으면 한꺼번에 내다 팔아야 하잖아요. 대부분 농가들이 같은 시기에 …

  10. 2009.08.17 · 정책·행정 · 강동주 기자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 이점석계장 “속보성 아쉽지만 인터넷판으로 보완”

    …노력하고 있다고. 이 계장은 “직업이 직업인만큼 경찰 관련 소식에 가장 먼저 눈이 간다”고 말했다. “경찰과 관련된 기사나 군내 치안 소식들을 관심 있게 봅니다. 사건 사고 소식도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죠.” 이어서 이 계장은 “앞으…

  11.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회사 사장에 취임한 전직 간부공무원들은 군청에서 허가 또는 관과 연결된 일을 도맡아 해결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정평가 시상에 대해 공정성이 없어 군의 세정평가 기능에 이상이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문서 작성자는 “세금을 걷는 …

    당진시대
  12.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게 하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항상 앞을 내다보며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일을 두고 한번 결정하면 망설이지 않고 줄기차게 밀고 나가야 한다. 국민들에게 고객에게 비전을 심어주지 못하는 자는 그 직을 수행할 능력을 잃게 된다. 비전으로 리더는 고객들로 하…

    당진시대
  13. 2008.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전 당진군의회 의장 "제5대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치며…"

    …때로는 좌절하는 저 자신을 추스려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고,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다수의 의견에 따라 공평을 기하려 노력하며 우리군의 발전과 화합을 먼저 생각해 왔습니다. 어느덧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17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당진시대
  14.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과로 이런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선자께서 먼저 손을 내밀고 모두를 끌어안는 포용의 자세를 보셔야 합니다. 혹여 선거 운동기간에 섭섭한 일이 있었다 해도 당선의 기쁨으로 모두 포용하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고향을 위해 헌신하…

    당진시대
  15.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하면서 노예를 해방시키는 모습을 보면서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내가 할 일을 할 것이며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주민들에게 보여주겠다. [정덕구] 433 당진 비전의 실현 가능성은? 질문 : 후보는 ‘433당진비전’을 통해 당진군 1인당 군민소득을 4만…

    당진시대
  16.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①] “국가의 일꾼은 바로 나”

    …번 토론회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당진항과 관련해서 격론이 벌어졌다. 먼저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는 기호2번 한나라당 정덕구 후보에게 “항만 개발은 국가산업이며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발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는데 마치 군민들이 챙기지 못한 …

  17.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4.9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①] 공약은 풍성, 가능성은 ‘글쎄’

    …야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당진항 두 개의 소분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먼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공약분석에서는 진보신당 임성대 후보가 진단을 정확히 한 것으로 평가됐다. 임 후보는 경제자유구역이 외국인의 투자ㆍ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노동기본권과 사회…

  18.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뽑아주는 것이지 4년 동안 왔다갔다만 하라고 뽑아주는 것은 아니다”며 “일을 할 줄 아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인교(81)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모든 것을 떠나 어떤 사람이 당진을 위해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먼저 판…

  19.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한지 5년째인데 고산초등학교에서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당진에 너무 부족한 듯한데 새로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당진의 교육정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

  20.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11] 대학 내실화 발목잡는 정책

    …이나 속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점이다. 먼저 현재의 학생들은 과거에 비해 대학 들어가기가 훨씬 쉬워졌다. 물론 수도권대학의 경쟁률은 여전하지만 지방대학으로의 진학은 예전과 비할 바가 아니다. 90년대 이후 급격한 대학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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