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정적 천연가스 공급 중요”
…고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가스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 공급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어기구 의원은 “석탄화력발전은 미세먼지, 온실가스 배출 등의 환경문제가 심각하고,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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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건 · '정부 에너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고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가스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 공급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어기구 의원은 “석탄화력발전은 미세먼지, 온실가스 배출 등의 환경문제가 심각하고, 원전…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아닌 10%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반면 사내유보금 700조 원…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 당진의 주인은 당진시민이다. 당진시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정부는 법으로만 제한하며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다. 정부는 지금 과거 독재 정권에서나 할 일…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재생에너지 정책 법으로 제정 파리기후변화협약 타결 이후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노력들이 각 나라와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국, 중국, 일본 등 화력과 원자력 발전소에 의존하던 전력산업에서 풍력, 태양광, 지열, 메탄가스를 활용한 재생에…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정부를 향해 “국가가 에너지 수급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며 “단계적으로는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에너지계획 전환을 위한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 시장은 ‘당진의 오늘, 그리고 …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ECD 수준으로 전기수요를 관리하는 등 과거 산업화 시대에 머물러 있는 에너지 정책을 벗어나,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지향적인 에너지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어기구·이상돈 국회의원과 충청남도가 공동주최하고 충남연구원이 주관한 국회 정책토…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에 함께 참여하며 전기사업·전력수급 관련 법안을 손질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께 했다. 이날 김기선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은 ‘이제, 사람·환경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송전선로 및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현황 및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당진지역의 154kV급 이상 고압송전선로는 총연장 16만3700m…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만 이제는 미세먼지 주의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지경이다. 이 때문에 정부에서도 미세먼지 경보체제를 강화하고 있고 언론에서도 주의 깊게 보도하고 있으며 국민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감사원이 공개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사업 추진실…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먼지 오염도는 세계 180개국 중에서 174위”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하면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석탄화력발전 확대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지 않고, 노후 설비만 표적으로 삼고 있다”며 “설비 노후로 폐쇄 예정인 충남 지역의 석탄화…
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의 석탄화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량은 에너지산업 연소 부문의 국내 배출량 중 질산화물의 52%, 황산화물의 46%를 차지하고 있고, 수도권과 바로 연접해 수도권 대기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2016.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감사원은 보고 있다. 또한 충남지역의 석탄화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량은 에너지산업 연소 부문의 국내 배출량 중 질산화물의 52%, 황산화물의 46%를 차지하고 있고, 수도권과 바로 연접해 수도권 대기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감…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속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의 총량을 제한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장기적인 전환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송노섭 후보만이 “동의한다”고 답했으며 김동완 후보와 어기구 후보는 응답하지 않았다. 또한 향후 석탄화력발전소 관련 환경영…
2016.03.18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서 주민들은 반대대책위를 꾸리고 그동안 동부발전에 전기사업허가를 내준 정부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 삭발 투혼,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무산을 위한 행동 등이 이어졌다. 정부는 안정적으로 전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발전소…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엔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IPCC)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100년간 지구 온도는 0.74℃ 상승했으며, 이대로 지구온난화가 계속된다면 2100년에 지구온도가 6.4℃, 해수면은 40cm 상승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한반도의 기온상승은 지난 100년…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가? 당진에는 앞으로 100여 기의 송전선로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정부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당진화력과 북당진변전소에 80여 기, 북당진변전소에서 신탕정변전소에 이르는 구간 중 당진에만 26기를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정부와 한국전력에서는 …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했던 철강·석유화학·자동차 등의 산업은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에너지다소비형 산업이다. 향후 에너지 고갈과 이에 따른 가격폭등,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 등으로 충남의 주력기반산업인 철강·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석유화학 등은 …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부터 2020년까지 증가폭은 매년 4%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에너지정의행동 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전력 수요 증가율은 2010년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GDP 증가율은 다소 상승하고 있음에…
2015.05.08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우리나라의 전력수요가 정부의 예상과 달리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LNG 화력발전소의 이익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현재 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발전소의 물량이 그대로 건설될 경우 전기가 크게 남아 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같은 …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장 피해, 저지대 침수 피해 등을 우려하며 크게 반발한 바 있다. 이후 정부는 지난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보류했다. 최근 수면 아래 있던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이 거론되고 있는 것은 평택·당진항 서부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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