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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연도
2014년

179건 · '하나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려동물등록제 참여로 유기동물 줄여야

    …으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 개를 키우는 분들이 알아야 할 것 중 하나는 개는 꼭 목줄을 해서 묶어놓고, 주인과 산책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목줄을 하고, 대형견의 경우 입마개까지 해야하는 것이 의무사항이다. 가끔 왜 주인이 있는 개를 마음대로 센…

    당진시대
  2.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조상연 시의원 출마 접었다

    …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진보진영 후보였던 조상연 씨는 “시민사회단체의 뜻을 하나로 모으지 못한 점과 시민운동을 하며 관계가 소원돼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쉽지 않았다”며 “정당과 맞지 않아 무소속 출마를 했지만 한계가 많았다”고 전했다. 한편, 향후 …

    당진시대
  3.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 직접 농사를 짓고 있어 일손이 늘 부족하다. 하지만 농업이 천직이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연신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닦는다. “논이 넓다보니 3일 내내 모를 심어야만 모심기가 끝나요. 농사면적이 넓어 (일 하나를 하려해도) 기본적으로 삼일 정도 걸립니다…

  4.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소신과 책임,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항상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등 섬김과 봉사로 당진시민의 든든한 상머슴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 도의회에 진출하면 어떤 위원회에서 활동할 계획인가? 오랜 행정경험을 바탕…

    당진시대
  5.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 년 후의 내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며 “항상 가슴 속으로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앞으로 전주식당을 운영하는 동안은 계속 외식 봉사를 할 거에요. 나중에 전주식당을 그만 두게 되면 작은 가게를 차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

  6.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진시민회(회장 이해기, 이하 시민회)회원들은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두고 있다. 시민회 창립 이전에 충청향우연합회가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경강서 당진시민회의 창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민회는 2009년부터 1…

  7.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당진1동 담소]“조미료 넣지 않아 깔끔한 메밀면”

    …고 담소 만의 메밀소바 육수를 완성할 수 있었죠.” 김 대표는 음식 맛 하나만으로 지역에 ‘담소’를 알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직접 조리를 합니다. 체인점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담소는 집밥 같이 직접 만든 음식을 손님들에게 전…

  8. 2014.05.16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제자의 스승사랑 추억 만들기

    …찍 등교해 용돈을 모아 구입한 케이크부터 풍선 장식, 다과 등에 손길을 하나, 하나 더해 소박하지만 아기자기한 파티를 만들었다. 원진희 담임교사가 오기 전에 마무리하려는 분주함 속에 사랑이 담긴 메시지와 수줍은 마음을 담은 하트로 가득 메운 칠판을 중…

  9.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5월 많은 행사 속에 스승의 날을 앞두고 훌륭하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

  10.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저는 지방의원 8년, 군수 출마 경력 등 지방정치 20년 동안 정직한 마음으로 당진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소신과 집념으로 당진에 종합대학을 유치했습니다. 토론을 통해 좋은 말을 많이 듣고 당진 발전의 밑거름으로 쓰겠습니다. 김홍장 “품격 있고 …

  11.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발언) 김후각 시 예산이라고 해서 시가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은 아니다. 시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모두 국민의 세금이다. 그 세금을 누가 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경제성이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당진시의 예산이라고 하…

  12. 2014.05.10 · 산업·경제 · 한수미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이날 삽교천 함상공원은 부모 손을 잡고 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아이들로 줄이 길게 이어졌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은 하나 같이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고 입을 모았다.

  13. 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상록수교회 차청남 원로목사“종교 간의 화합 이룬 자리”

    …남매를 낳아 길렀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줘 고마운 마음이다. 고향인 당진에서 강원도 홍천까지 많은 곳을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사진을 보며 개척교회를 준비하며 힘들었던 과거부터 상록수교회에서 퇴임하던 순간까지 주마등 처럼…

  14.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절규하는 실종자 부모들에게 다가서서 “죄송합니다! 저희들 잘못입니다!” 마음이 담긴 그 한마디가 공직자들에게는 그렇게 힘든 것 이었을까?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어린 학생들과 죽기까지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스물두 살 지영 양과 사무장 그리고 학생들…

    당진시대
  15. 2014.05.03 · 인물·동정 · 박초롱

    미자립 교회에 차량 전달

    … 부담해 2700만 원의 금액을 마련했다. 하늘광천교회 이인재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회자다운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대희 담임목사 “교회간 서로 돕고 상생하길” “하나님께서 선교차량을 가장 필요하신 곳에 보내신 것 같습니다…

  16.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 정자들이 마련돼 있으며 벤치가 없어도 펼쳐지는 자연을 배경삼아 돗자리 하나만 있다면 어디든지 휴식처가 된다. 많은 쉼터 중에서도 나무놀이터 근처에 위치한 숲속쉼터는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이곳에는 연꽃호수와 개구리소리가 울려 퍼지기 때문에 아이들과 …

  17. 2014.05.0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직자 선거중립에 중점”

    …장 대신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조이현 시장 권한대행은 “이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해왔다”며 “하지만 막상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서니 어깨가 더욱 무겁다”고 말했다. 조 시장 권한대행의 첫 일정은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기지시 줄다리기 …

  18.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어디까지 진실? 그것이 궁금하다경선 앞둔 후보들을 둘러싼 소문들

    …자 검증을 위해서는 반드시 사실과 진실이 밝혀져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하나같이 “깨끗한 선거, 공정한 선거, 정정당당한 선거를 치루자”며, “선거는 축제”라고 하지만, 온갖 난무하는 소문들로 인해 선거는 방향을 잃고 있다. 소문을 가장한 비방선거에서…

    당진시대
  19.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송산면은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상처가 가장 깊은 곳 중 하나다.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개발과정에서 겪는 주민과 주민 간의 갈등과 반목은 지역공동체의 와해로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주민들은 다시 지역을 위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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