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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연도
2013년

188건 · '현대제철 현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3.05.31 · 인물·동정 · 이선정

    현대제철 사고 유족 협의 마쳐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유족과 현대제철 측이 보상 협의를 마쳤다. 지난달 25일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와 현대제철, 한국내화 측은 그동안 보였던 양측 입장차를 줄이고 보상에 대해 합의했다. 하지만 보상규모는 밝혀지지 않았다. 양…

    당진시대
  2. 2013.05.24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사고 유족 보상 합의점 못 찾아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공동대표 홍석훈·인찬호)가 요구했던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는 받아들여졌지만 보상 협의는 각자 입장차를 둔채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한국내화 직…

  3.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항 물동량 증가폭 5대 항만 중 최고

    …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서부두는 2배 증가…물동량 품목 다양 송악(현대제철)부두와 고대부두는 주로 철광석, 철제품, 고철 등의 화물이 오가고 서부두는 시멘트, 잡화, 양곡, 당진화력부두는 유연탄 화물이 드나든다. 특히 서부두의 경우 2011년 3…

  4. 2013.05.24 · 인물·동정 · 김창연

    KB국민은행 당진지점 통합이전

    …점이 위치했던 원당삼거리에 365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인근 주민 및 현대제철을 비롯한 각 업체 종사자들의 편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5.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고로 피해자들은 운명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남은…

  6. 2013.05.24 · 인물·동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읍·면·동 소식 편중되지 않도록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현대제철 사고와 관련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좋았지만 현장감은 다소 부족했다. 전국적 규모의 큰 뉴스인 만큼 현장감 느껴지는 모습을 담아야 한다. - 읍·면·동의 소식이…

    당진시대
  7.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다섯분이 가스질식으로 사망한 산재사건이 발생해 그 억울한 영혼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대책위도 꾸렸다니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

    당진시대
  8.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에 ‘특별근로감독’실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5명의 노동자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벌이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20일부터 근로감독관 12명,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12명 등 24명을 투입해 사업장 안전안리, 시설물 안전물 …

    당진시대
  9.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산업재해는 원청의 책임”

    노동강연대, 충남노동인권연대 등 노동단체가 지난 15일 현대제철 하청노동자 사망사고에 대한 현대제철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10.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가스 배관연결 노동자자는 몰랐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지난 10일 5명의 하청업체 노동자 질식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원인이 공사기간 단축(공기단축)을 위한 공정 선행 작업 등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사고는 아르곤 가스가 사고 현장에 유입돼 산소 부족으로 …

    당진시대
  11.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

    <편집자 주>현대제철에서 지난 10일 하청 근로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1년 사이 산업재해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에서 재발 방치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사망자 유가족 대…

  12.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철저한 진상 규명위해 싸우겠다”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현대제철 산재 사망사고에 대해 현대제철의 처벌을 촉구하는 성명을 지난 14일 발표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YMCA, 당진시농민회,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

    당진시대
  13.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정치계 입장

    <편집자 주>현대제철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대해 지역의 정치 인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의견을 물어 그 내용을 싣는다. 1. 현대제철 사망사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2. 산업재해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이철환 시장 1. 이번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당진시대
  14.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사고 사흘만에 노동자 2명 또 추락

    노동계가 현대제철 우유철, 박승하 사장을 고발키로 했다. 노동건강연대, 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 충남노동인권센터, 당진시민사회연대회의는 지난 15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주최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망사고가…

    당진시대
  15.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노동계 입장

    김민호 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 상임대표 현대제철 산재 사망자들은 대부분 현재 건설 중인 3고로에 집중돼 있다. 조기가동을 위해 무리하게 공기단축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또 피해자 대부분이 하청 노동자인데 이는 현대제철과 하청업체가 지배종속적 갑을 관계이기 …

    당진시대
  16.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 안전장치 필요하다”

    “중대재해 책임회피, 현대제철 규탄한다!”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에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국화꽃이 그려진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17. 2013.05.17 · 인물·동정 · 김창연

    “너무 울어 눈물도 나오지 않는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에서 일하던 (주)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다섯 명이 작업도 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사망했지만 장례는 아직이다. 유가족들은 현대제철 작업현장에서 가족을 잃은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당진 현대제철 가스 사망사고 유가족 …

  18. 2013.05.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구미포구 임시횟집 ‘발 동동’

    …했다. (표 참고) 현재 상인들이 임시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성구미포구는 현대제철이 소유한 사유지로 지난 2011년 이곳을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에게 2년간 무상으로 임대해 왔다. 그러나 오는 6월 계약한 기간에 만료됨에 따라 주민들이 이주를 해야 하는…

  19. 2013.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바지락 캐고 싱싱함 맛봐요”

    …시 예산만으로 축제를 추진할 수밖에 없어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등 지역에 입주한 대기업이 도움을 주면 더 풍성한 축제를 개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의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20.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인근에 산업단지와 현대식 주거단지가 들어서게 되면서 경지정리를 이유로 없어졌다. “이 우물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도 지냈지. 마을 사람들 생활의 중심으로 큰 역할을 했는데 사라져서 아쉬운 건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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