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5건
기간
1993—2026

1,335건 ·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1 / 67쪽

  1.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군, 보조금 빌미 민간행사 간섭

    군 관여할 경우 주민동원 행사로 전락 우려 당진군이 문화제 행사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빌미로 공공연하게 간섭을 시도하고 있어 민간주도로 진행돼야 할 지역축제의 의미를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매년 당진군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50~60개…

    당진시대
  2.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춤과 풍선으로 삶의 활력을

    …활력을 줌으로써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문화자원봉사단 ‘신나는 챠밍댄스 자원봉사팀(회장 이인순, 이하 봉사팀)’이 지난 19일 자원봉사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인순 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가졌지만 봉사팀은 1월부터 …

  3.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사기소리 식수난 해결해달라”

    …돌담이 무너지고 있으니 축대를 보수해 달라. 쭔답변: 은행나무는 도지정 문화재로 도비를 요청해 축대를 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축대를 쌓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인송한(송학2리장): 군도1호선의 ‘죽동고개’에서 교통사고가 특히 많이 발생하고 …

    당진시대
  4.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 위한 사회복지프로그램이 시행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진군에서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는 곳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문화기반을 살리고 주민들이 취미를 갖고 여가를 보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씨는 “당진시대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동…

  5.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

    …가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서비스 체계를 만들 수 있다면 우리네 문화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더구나 현 우리 당진군 실정으로는 그것이 어렵다. 재가복지서비스를 감당할 주간 및 단기보호센터는 전무한 상…

  6.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에 필요한 서식들을 대신 작성해 주는 것에서부터 직업상담 그리고 국가간 문화차이로 생기는 가정불화에 대해 상담하는 일을 해왔다. 이 씨는 캐나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다음은 그 대표적인 이야기들이다. 한국에서 부도를…

  7.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로 인해 발전해 왔다. 남과 다르지 않다면, 모두가 한결 같다면 위대한 문화유산과 과학적 발견이 과연 가능했겠는가. 다수자들은 소수자들의 다름을 인정하여야 한다. 그들은 단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소수자일 뿐 더불어 살아야 할 소중한 우리의 이웃들이기…

  8. 2004.03.16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월요칼럼]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제정에 부쳐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룰이 생긴 것이다. 이날 통과된 법안에 따르면 문화관광부 산하에 지역신문발전위원회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지원대상과 지원조건은 시행령을 통해 구체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법안의 취지가 건강하고 경쟁력 …

  9.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복지회관 김진식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난세중의 난세인 현대사회, 헤쳐나갈 수 있는 ‘후흑’

    …택동이 리쭝우의 후흑학을 탐독한 뒤 1960~1970년대 대륙을 뒤흔든 문화대혁명을 일으켰다는 소문이 확인된 후 그간 기이한 책으로만 전해 내려오던 「후흑학」이 1980년대 다시 빛을 보게 되었고 그 후로 중국인들에게 ‘후흑’에 대한 의미가 재조명되고…

  10.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 노인회관 준공식

    …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이장은 “앞으로 노인회관이 소소리 마을의 문화와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주민의 뜻을 모으고 생산적인 토론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소소리 노인회관은 총대지 256평에 건평 …

  11. 2004.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 지원을 받던 대표적인 단체인 바르게살기단체와 자유총연맹, 대한노인회, 문화원 등은 일부 삭감되는 선에서 예산이 그대로 책정됐으나 올해 처음 보조금을 신청한 당진시우회와 당진이장협의회, 당진참여연대 등은 전액 삭감됐다. 이 중 정액지원 단체로 각각 1…

    당진시대
  12.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체험’ 열려

    당진문화원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당진군이 후원한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 체험’이 지난 5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장승세우기, 지신밟기,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이어졌다. 정정희 …

    당진시대
  13.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외국인근로자 우리민속 체험

    …말했다. 당진지구협의회 한화자 회장은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의 문화와 민속을 체험하고 서로 이해의 폭을 넓혀 우리사회에 만연한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행사는 불법체류자 단속과 설 연휴를 대비한 공장들…

  14.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열려

    …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자선냄비에 담아달라”며 “자선냄비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로써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해지방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이날 시종식을 시작으로 서산과 태안, 당진지역 등에 설치된 총 8개의 자선냄비를 통해 오는 24일까…

  15.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접 만나 행사에 초청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의 몫…

  16.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항상 낮은 곳으로 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현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그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기여한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미비한 점이나 미숙한 부분이 많아 여러분의 마음을 흡족하게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뜻깊은 창간 10주…

    당진시대
  17.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정신발양을 위한 초청강연회 개최

    …최했다. 충효·절의·선비·예의·개척정신 등 5대 충남정신을 바탕으로 정신문화운동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강연에는 나장운 효경문화연구소장이 초청돼 ‘한국인의 가치관’이라는 주제로 동서양의 문화를 바탕으로 ‘효’의 문화를 강조했다. 나 소장은 …

  18.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이 운동은 복지, 환경,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를 포괄해서 이루어져야 하지만 아직까지는 도시미관, 주차장과 보행로 확보, 아동 인권 등의 일을 하고 있다. 김성호씨는 작은 일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는 해법을 학교…

  19.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인터넷 동호회 2030 카페 모임의 ‘비공식 좌담회’

    “공업도시로의 발전가능성과 서해, 왜목마을 등 문화관광지로 승화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적당한 시책들로 일자리 창출이 많아지면 외지인들도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카페 ‘당진2030모여라’가 문을 연 것은 작년 7월. 현재 ‘당진2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