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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99건
기간
1993—2026

12,899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43 / 645쪽

  1. 1995.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까락제거기 14대 구입

    탈망기 보급으로 농민들의 바쁜 일손이 한결 가벼워지고 있다. 합덕농협(조합장 김영덕)에서는 파종기를 맞는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해 까락을 제거하는 탈망기 14대를 구입해 조합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합덕농협측은 이 탈망기 구입을 위해 모두 …

    당진시대
  2. 1995.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료보험료 인상 항의방문

    당진군 농민회(회장 서흥석)회원 20여명을 지난 7일 오전 9시 30분경 군 의료보험조합을 방문해 보험료 인상에 대해 항의하고 당진군의 금년도 의료보험료 인상분 26%를 인하해 줄 것을 요구했다. 회원들은 3월말까지 정확한 답변을 해줄 것을 요구했는데…

    당진시대
  3. 1995.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톨릭 당진본당 농민회 창립

    한국가톨릭 농민회 대전교구 당진본당 농민회(회장 박성만)는 지난 4일 당진천주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생명농업실천과 우리농산물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관내 공소회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박성만(천의…

    당진시대
  4. 1995.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 연시총회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호병옥)는 2일 농촌지도소 회의실에서 읍면농촌지도자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95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으로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과학영농 능력배양을 위해 선진지 견학을 7월중…

    당진시대
  5.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민과 호흡하는 낮은 자세로 - 최귀환 충청은행지점장

    충청은행 수선화 공간이 얼마전부터 주말에도 개방되고 있다. 이전에 사옥 전체에 도난방지장치가 되어 있어 은행업무가 끝난 이후나 주말엔 수선화 공간을 따로 사용할 수 없었다. 충청은행은 이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을 해소시키기 위해 별도의 세콤장치를 설치해…

    당진시대
  6.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윤재혁씨, 도 4H연합회장에

    합덕 윤재혁(28세)씨가 충청남도 4H연합회장에 선출됐다. 윤씨는 지난 2월 17일 충청남도 진흥원에서 열린 39회 총회에서 도연합회 회장으로 피선됐다. 지난 93년에 당진군 4H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윤회장은 현재 합덕읍 도곡리에서 축산을 하고 …

    당진시대
  7.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대상 시설채소 교육실시

    오이, 참외, 수박, 고추등에 대한 시설채소교육이 화요일인 3월 7일 합덕농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WTO체제 아래서 하루속히 기술집약적 농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농협종묘사업소 소장 조영관 박사로부터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

    당진시대
  8.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강농협·신촌리 영농회 - 광명시 농협 자매결연

    우강농협(조합장 이은호)은 지난달 28일 우강농협 회의실에서 광명시 농협(조합장 구인회)과 자매결연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농산물 직거래 및 도·농 문화교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오전 11시 우강농협과 광명시 농협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대
  9.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이 재 문 합덕농협 전무 무엇을 위해 살고 죽을지 자각하는 사명적 자아야말로 진정한 탄생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주부대학 주간으로 헌신 사명적 자아 터득한 이재문씨야말로 21세기를 준비하는 상록수의 조련사 한권의 양서를 읽음은 마음의 큰 잔치를 베푸는 것…

    당진시대
  10.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내 영업차량 다수 차적 안옮겨

    - 세정당국, 6월까지 정밀조사후 과태료 부과키로 당진지역에 상주영업하면서 운행하는 차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 대부분 차량의 차적이 당진군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드물어 당진군 재정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당진군에는 최근 서북부해안권의 공…

    당진시대
  11. 199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내 입주기업, 대부분 지역에 냉담

    * 차적 옮기지 않고 행사협찬 비협조 군내에 입주해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당진군에 대한 소속감과 000에 있어 소극적이거나 비협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군내에는 모두 183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거나 입주할 예정에 있고 그중 정부투자기관인 당진화…

    당진시대
  12.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②

    * 선진국의 경우 최근 10년 전기소비량 오히려 줄어 ◆경제발전과 비례하여 전기소비가 느는 것은 아니다.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국민들의 문화수준이 높아지면 전기에너지도 더 많이 쓰게 되리라는 가정이 그 하나다. 그러나 언뜻 듣기에 그럴듯하게 들리…

    당진시대
  13.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토론회 「자치시대 과수농업의 전망」

    * 2월 8일, 거산 새마을금고에서 사과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는 자치시대 과수농업의 전망에 대한 대토론회가 8일 오전 10시부터 거산리 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는 지방자치시대를 앞두고 기존 농업정책에 대한 정치·행정기관의 반성과 앞으로…

    당진시대
  14.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내 서비스산업 개선 급하다

    * 공단조성등으로 유입된 인구, 인근 도시로 빠져나가 계속되는 공단조성등으로 외지인구가 대거유입돼 당진군 소비시장이 전에 없이 활기를 띠고 있으나 고객서비스 수준이 턱없이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오랜 불황끝에 모처럼 다…

    당진시대
  15.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신평면 신송리에서 9대째 살고 있는 허권섭(44세)씨. 9대째라고는 하지만 부모님 여의고 형제들이 다 도시로 나간 채 홀홀단신 집을 지키고 있다. 보통 이 나이면 중학생 학부형쯤 될테지만 그는 여태 홀몸이다. 스스로 ꡐ책과 결혼했다ꡑ는 허씨는 농사짓는…

    당진시대
  16.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신평면 신송리에서 9대째 살고 있는 허권섭(44세)씨. 9대째라고는 하지만 부모님 여의고 형제들이 다 도시로 나간 채 홀홀단신 집을 지키고 있다. 보통 이 나이면 중학생 학부형쯤 될테지만 그는 여태 홀몸이다. 스스로 '책과 결혼했다'는 허씨는 농사짓는…

    당진시대
  17.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지금 중국에서는 춘절이라 하여 음력 1월 1일 전후 15일간 무려 한 달을 명절로 즐기고 있다. 같은 농경민족으로 우리나라 역시 옛부터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은 추석과 더불어 가장 큰 명절로 그 분위기는 대보름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설날이 오면 조상에…

    당진시대
  18.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설붐, 그러나 돈은 외지로 빠진다

    * 올 아파트 분양대금만도 5백억 추정 최근 당진지역내에 대규모 아파트 공사를 비롯한 대형공사들이 줄을 잇고 있으나 당진지역경제의 활성화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군내에서는 대형공사로 고대면 진관리의 공설운동장 조성공사와 …

    당진시대
  19.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 아홉명중 한명꼴로 갖고 있는 삐삐-한국이동통신 당진대리점 백한기씨

    ꡒ처음 이 대리점을 시작했을 땐 삐삐가 뭔지 설명하느라 입이 아플 정도였어요. 당진이 여러모로 낙후되었던 지역이다보니 통신기기 사업도 미약했고 인식수준도 낮았었죠ꡓ 그러나 요사이 백한기(48세)씨는 무척 편해졌다. 손님들이 삐삐에 대해 웬만큼 알고 있…

    당진시대
  20.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흑염소 8백두 사육, 가공까지 토종 흑염소와 함께 부농의 꿈을 키워가는 전문 축산인이 있다. 당진군 대호지면 송전리 삼송목장 조현호(38세)씨는 13ha의 초원에 8백여두에 이르는 토종 흑염소를 사육하며 손수 가공판매까지 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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