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토지공사 ‘건립계획 협의요청 받은바 없다’
… 모르는 사이에 LG반도체가 부곡공단내에 복합화력발전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은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보낸바 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한국토지공사측은 ‘LNG복합화력 건립계획에 관해 LG반도체로부터 협의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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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건 ·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66 / 68쪽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모르는 사이에 LG반도체가 부곡공단내에 복합화력발전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은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보낸바 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한국토지공사측은 ‘LNG복합화력 건립계획에 관해 LG반도체로부터 협의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향후 …
1996.08.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였다. 주민들이 이에 대해 '대화는 커녕 대형 바리케이트로 위협하는 것은 당진군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항의하며 다시 도로점거에 들어가자 한보는 민원상담실 이봉래 부장을 내보내 결의문을 전달받으려 했으나 대표자 출두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항의로 무산…
1996.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완료한 상태이나 노선변경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주민피해를 막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도 다각도로 검토해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 수자원공사로부터 설계변경에 따른 협의요청을 받은 당진군은 공업용수…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진의 미래를 생각해 공해공단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석문주민의 의지가 모아진 거죠”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상임의장 인목환씨.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는 공해공단의 입주를 반대하는 석문주민들이 …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진의 미래를 생각해 공해공단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석문주민의 의지가 모아진 거죠”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상임의장 인목환씨.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는 공해공단의 입주를 반대하는 석문주민들이 …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에도 몰두해야 할것이다. “머리카락이 희다고 해서 장로(長老)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이만을 먹었다면 그는 부질없이 늙어버린 속빈 늙은이”라고 법구경에 적혀있음을 본다. 무엇보다도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을 보다 값지게 살아야 된다. 재물에 치우치…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대평 지사와 투쟁위원들과의 면담내용이다. 투쟁위 도에서 시행자로 나선 것은 입주업체를 자치단체가 선정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 자치단체가 대표적인 공해업종인 유화단지 입주를 검토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문제다. ■김대희 집행위원장 : 석문…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위해 푸른산이 필요하고, 맑은 물이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사람들이다. 관계되는 당국의 모든 분들께 읍(揖)하여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화력발전소나 석유화학의 공해공장에 O, X를 내리기전에 새벽 산책겸 아미산 …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지 절대 처음부터 계획된 사항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다. 한보화력 전력 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한보화력을 건설하려는 것은 공장운영상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한 것이다. 5. 한보화력 계획이 최초로 발표…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또한 한보측에서 자체적으로 평가한 환경영향평가를 액면 그대로 믿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론상의 데이터수치와 가동됐을 때 발생하는 분진과 아황산가스의 수치는 다를것이 분명하다. 타지역 발전소 주변을 봐도 화분과 식물은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지 절대 처음부터 계획된 사항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다. 한보화력 전력 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한보화력을 건설하려는 것은 공장운영상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한 것이다. 5. 한보화력 계획이 최초로 발표…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이 매립으로 사라지고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공장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그것은 먼 과거사가 되어버렸다. 짭짤한 소득원이던 해태양식도 불가능해졌고 어획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떼죽음을 당한 낙지와 망둥이가 속출했다. 검은 반점에 구멍이 뚫린 꽃게도 건져졌다.…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이 매립으로 사라지고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공장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그것은 먼 과거사가 되어버렸다. 짭짤한 소득원이던 해태양식도 불가능해졌고 어획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떼죽음을 당한 낙지와 망둥이가 속출했다. 검은 반점에 구멍이 뚫린 꽃게도 건져졌다.…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거세게 항변했다. ‘농민회나 민주단체들이 내걸은 현수막만 수거해간다는 것은 고의가 아니냐’며 흥분한 농민회원들은 도와 군이 각각 지난해와 지난달에 걸쳐 읍에 보낸 ‘불법현수막 정비’공문에 더욱 분개했다. 공문내용에 따르면 ‘정부비판, 지역이기주의등을…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이 매립으로 사라지고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공장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그것은 먼 과거사가 되어버렸다. 짭짤한 소득원이던 해태양식도 불가능해졌고 어획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떼죽음을 당한 낙지와 망둥이가 속출했다. 검은 반점에 구멍이 뚫린 꽃게도 건져졌다.…
1996.04.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예산을 투입하기로 한 당진군에서는 “2천만원의 예산으로 새관정을 뚫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장기적으로 볼때 필요한 사업이지만 당장 지하수개발이 급한 다른 부락의 실정도 고려해야 하므로 근시일내에 대형관정을 뚫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다.
1996.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이처럼 외지인의 임야보유율이 높다는 것, 즉 투기용 임야가 많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조림사업의 방치를 통해 이 분야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 산림과의 김태인 과장은 “전국토의 67%가 임야인 우리나라가 목재의 92%를 수입…
1996.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벽산아파트 주민들이 자치회 구성에 발벗고 나선 것은 사업주인 벽산건설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산적해 있어 입주자의 권리와 요구를 담아낼 대표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공감했기 때문. 또 이웃과의 왕래가 드문 삭막한 아파트 생활에…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라고 역설했다. 이총장은 우리사회가 분열과 대립의 역사로 점철되어왔던 것은 깊은 뿌리를 갖고 있는 지역주의를 비롯, 모든 정치적, 이념적 요소들이 종교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제한 뒤 기독교의 희년정신을 예로 들며 고정관념과 관습에서 자유로워지고 …
1996.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회원의식 전환을 위한 자체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회원들의 마음을 한곳으로 뭉치는 일”이라는 구회장은 “후임자가 더욱 뜻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원결속등 기초적인 틀을 다지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자후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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