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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31건
기간
1993—2026

2,231건 · '사회 좋은' · 최근 기사부터66 / 112쪽

  1.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시스템 개발과 지원에 주력하겠습니다. 4. 맛 좋은 한우고기를 소비자에게 싼 값에 직접 공급하는 직영판매장사업에 행정적인 지원과 예산지원에 앞장서 한우농가들의 시름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당진군예산 가운데 증액해야 할 예산과 삭…

    당진시대
  2.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인명구조대 응급처치 특강

    …있는 만큼 응급처지에 대한 상식을 갖고 있는 것은 주변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당진군인명구조대는 내년부터 응급처치와 수상안전법, 심리·사회적 지지에 대한 특강을 각각 연 2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3.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권을 갖고 있는 의회는 군예산의 투명한 집행을 담보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좋은 입법 발의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것 등입니다. 지방토호세력등과 함께 지역이권을 독점적으로 장악하면서 지역사회에 물의를 빚는 일이 많아지고 일부의원들의 행정에 대…

    당진시대
  4.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6 독일 도시정책전반 연구소 ILS-NRW 2 뒤스부르크와 겔젠키르헨의 도시계획 “특정산업의 쇠퇴, 지역이 송두리째 흔들려”

    …”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뒤스부르크에 기독교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서 사회, 정치, 경제적 도시변화가 함께 진행됐다”며 “도시산업, 정주공간 변화 등이 주요 과제로 도시구조 자체를 전환하기 위한 노력이 시민과 주정부, 정치권에서 동시에 일어났다”고 …

  5.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남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자!"

    …지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요즘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지도층들이 ‘공정사회’를 부르짖고 있지만 과연 우리 국민들은 그 말을 얼마나 신뢰하고 맞는 말이야 하면서 동의하고 있을지 의문이 가는게 사실이다. 공정과 정의 사회로 가려면 먼저 지도층의 솔선수범…

    당진시대
  6. 2011.10.03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5 독일 도시정책전반 연구소 ILS-NRW 1 ‘라인강의 기적’중심 루르지역, 환경도시를 꿈꾸다

    … 닫기 시작했다. 탄광지로서의 명운에 종지부를 찍게 될 날이 다가오면서 사회적 갈등과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우선 탄광노동자들이 졸지에 실업자가 되었고 도시를 떠나는 이도 많아졌다. 환경문제도 심각했다. 빨래를 널어 둘 수 없는 것은 예삿일이고 시…

  7. 2011.09.26 · 산업·경제 · 김기연

    [업체탐방]송산면 상거리 큐마트 - 인치신·신혜연 부부 "송산 지역 사랑방, 큐마트"

    “‘목 좋은 송산삼거리에서 지난 2001년에 문을 열었어요. 가정주부였던 아내와 명함사업을 하던 제가 한보철강 부도라는 어려움을 만나 새로 시작하 사업이죠.” 송산삼거리에서 큐마트를 운영하는 인치선·신혜연 부부는 2001년에 큐마트를 열었다. 요즘 ‘…

  8.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청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교육자치의 중요성

    …에 대한민국은 산업국가로 전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권위주의 사회에서 민주적 사회로 전환하면서, 국가 주도의 중앙집권적 교육제도는 그 효용가치가 크게 낮아졌다. 개인의 권리와 개성이 보장되는 민주사회에, 그리고 후기산업사회의 복잡한 경제구조…

    당진시대
  9.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광진 교사의 당진역사기행모임 첫만남이 있었다. 안광진 교사는 원당중하교 사회교사로 재직 중이다. 안 교사는 어릴 적 어머님께서 사주신 역사책을 읽은 후 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 대학도 역사 관련 전공을 선택했단다. 첫만남에서는 역사기행의 좋…

    당진시대
  10.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군 단위로는 최초로 설치하여 환경 감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경 문…

    당진시대
  11.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모님들이 많단다. 김규한 학생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악기를 다룰 줄 알면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관악부 활동을 통해 인성을 쌓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니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규한 학생은 “항상 뒤에서 지켜봐 주시는 부모…

  12.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군 단위로는 최초로 설치하여 환경 감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경 문…

    당진시대
  13.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어나 할머니는 서른을 갓 넘은 나이에 아들 8명과 딸 5명, 13남매의 어머니가 되었다. “어렵기야 말도 못했제. 애들은 많고 …

  14.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의 고향은 순성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15.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군민 통합으로 명품 당진시를 만들자(상)

    … 출발해 먼저 도달 당진은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농업사회나 산업사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철강의 시대에서 항만의 시대, 철도의 시대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의 철강 클러스터가 구축되고, 당진항은 2020년 부산, 인…

    당진시대
  16.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② - 신창제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조합원과의 신뢰가 가장 큰 힘”

    …해 시상한다. 신 이사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을 위해 노력했던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조합원과의 신뢰를 핵심 가치로 여기고 믿음을 쌓아가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우리신협은 2009년 푸른병원 건물에 위치한 지점을 …

  17.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것만 있겠는가? 평소 이웃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며 궂은 일 마다 않고 사회봉사를 묵묵히 실천해가는 것 또한 애국이다. 즉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다하는 것이 바로 애국인 것이다. 그러함에도 나라의 지도층들이 앞장서 형식적인 포플리즘 애국으로 국…

    당진시대
  18.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소질…

    당진시대
  19.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납세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라

    … 앞서 열거한 예산낭비 사례에 해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누구나가 바로 사회적 약자들이다. 맞벌이를 하거나 이동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도 그러하다. 즉 군예산은 돼지 밥그릇이다. 정부는 지방재정법을 개정하고 9월 9일부터 전 지자체에 ‘주민참여예산제’를…

    당진시대
  20.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격이라 불리는 순간에 그것은 그것을 이룬 사람들의 치적이 된다. 무언가 좋은 것을 달성한 것이 되니까. 그것이 꼭 모두에게 좋은 것이 아니거나 사실이 아니더라도. 군수가 현관 앞에서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모든 선출직 공무원이 총동원 됐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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