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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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66 / 111쪽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실시되면 부녀자들은 물론이고 남자들도 모를 심다말고 바다에 나갈 정도로 많은 소득을 올렸다. 1975년에는 적서리 어촌계를 재정비해 당시 어촌계장이었던 송세동 씨를 중심으로 마을공동 소득원을 조성하기 위해 굴양식장을 조성하기도 했다. “인천을 오가는 …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장은 “조손가정의 경우 세대 공감이 이뤄지지 않아 욕구가 해소되지 않은 아이들의 일탈과 심리불안 등이 고조되기 쉽다”며 “물질적인 지원과 함께 보육자의 교육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노년 준비 교육, 독거노인 돌봄 정책 필요 노인복지에 대한 …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그것입니다. 서울에 집이 있어 주말에는 서울에 거주하지만 평일에는 당진에 거주하면서 업무 외의 의미 있는 일을 하려다가 우연히 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
2012.02.21 · 문화·교육 · 우현선
… “36년 동안 서야중·고등학교에서 교사로 무사히 생활할 수 있었던 건 많은 분들의 도움 덕택이었어요. 특히 고 유재하 초대 이사님은 지금까지도 저의 정신적 지주이시죠. 자상한 어머님처럼 저를 돌봐주신 초대 김춘자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교직의 길을 걸으…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네 어딜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아. 애들이라고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몇 명이 전부고.”(정제현) 113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수당리의 노인회에 등록된 65세 이상 노인은 108명. 이중 2/3 가량이 할머니들이다. 함평 정 씨 집성촌, 한학자…
2012.02.04 · 문화·교육 · 최운연
… 지희순 교육장은 “내 자녀에게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자녀 주변의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정과 사랑을 나눠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지 교육장은 “당진교육에 많은 성원과 관심으로 지난 한 해 좋은 성과를 보이게 됐다”며 “올해에도 많…

2012.01.20 · 문화·교육 · 우현선
… 도시>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에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서는 제가 어른이었는데 교육지원청에 오니 제가 아이나 마찬가지죠. 지원청 내에서도 가장 어리니까요. 일도 생소하고 서툴러서 아직 어리둥절해요. 앞으로 열심히 배…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 뱃짐 나르는 일을 하는 인부들이 식솔들과 함께 오섬에 살았기 때문에 아이들도 많고 가구 수도 많았다고. 항구가 있었다는 걸 증명하듯 오도리 마을 안쪽에는 바다로 실어 날랐던 쌀을 보관하던 빛바랜 창고가 아직도 남아 있다. 또한 일본인이 만들었다고 …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 삶의 지혜를 담은 소설인데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에요. 이미 많은 이들이 읽은 유명한 소설이기도 하고요. 인디언들은 자연 속에 살면서 배우고 깨닫는 지혜가 많은 것 같아요. 헌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를 시작해 학원을 돌며 공부하느라 바빠…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미래를 보장해준다는 아주 좋은 취지로 아이들에게도 경쟁을 강요하게 되었고, 이 상황에서 아이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학교폭력이라는 잘못된 방법으로 선택하게 되었…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고 말했다. “자살은 개인적인 일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해요.” 안영순 청소년지원센터 상담사 “중학교부터 입시 스트레스” “학교 밖 생활에도 관심 가져야”…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는 선택도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익이라고 믿고 그러한 선택을 한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모에게서 배우는 선택방식 중 하나인 양보가 거기에 해당한다. 양보하는 것이 인간에게 심리적인 이익(도덕적 우월감)이 되거나 장기적인 이익(나중에 양보받는 보상…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의 예방에 좋다고 한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즐기기에도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고기를 손질하고 조리하기가 까다로워 웬만한 보양식 전문점에서도 쉽게 맛 좋은 토끼탕을 즐기기 어렵다. 헌데 최근 합덕시장 뒷길에 진…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웃집 불구경하듯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표정부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전하는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밝혔다. 이러한 고민은 나눔을 통해 조성된 재단의 기금으로 여행을 가는 아이들이 다시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으로 실현됐다. 쓰레기마을 톤도에서 봉사 통해 ‘나눔’ 배워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한 상생재단 공정여행팀은 지난달 2…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고 말했다. “마음의 여유도 가져보고 여행도 하면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2011.12.26 · 정책·행정 · 임상현
…의 도움을 얻어 시작을 했어요. 그 당시만 해도 정말 어려웠죠. 아내가 많은 고생을 했어요. 임신 8개월까지 도시락을 싸와서 먹었어요.” 김연만 대표는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가족들에게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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