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용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고대 용두리'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진관리 원광 목재·건재 손경수, 박인숙 부부“샤시에서 건축, 건자재까지 원스톱”

    …하던 매형의 영향으로 건축 분야에 첫발을 들인 손경수 대표는 17년 전 고대면 용두리에 샤시 시공 전문점을 열고 지역의 각종 건축물이나 관공서, 학교 공사 등에 참여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건축 분야로 사업을 넓혔고 건축자재 판매점까지 운영하고 있다…

  2. 2012.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2년도 통·이장,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명단

    …: 김기철, 현영길, 이신자 △난지도2리 : 박명환, 손인남, 손옥자 ▲고대면 △용두리 : 김동찬(이장), 이재용(지도자), 안화식(부녀회장) △슬항1리 : 김홍중, 신현삼, 김찬숙 △슬항2리 : 김장식, 한성만, 홍사희 △대촌1리 : 한금노, 이재남…

    당진시대
  3. 2012.01.16 · 정책·행정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용두리 당진황토참숯 "가족, 연인과 참숯가마 100배 즐기기"

    …를 이용해 참숯을 만드는 당진황토참숯 대표 손인원 씨는 지난 2008년 고대면 용두리에 황토를 이용한 재래식 참숯가마를 지었다. 이곳에서 제조된 참숯은 전국 각지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의 질을 인정받아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리조트에 납품하고 있다. “…

  4.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고 소문난 다른 식당들을 찾아다니면서 맛을 보고 익혔어요.” 구 대표는 고대면 용두리에서 태어나고 자라 면천이 고향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한 지 10여 년 만에 남편이 혈압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집안일만 하던 구희순 대표는 아이들을…

    당진시대
  5.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산유치원 도자기 빚기 체험

    당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교장 심재진) 원아들은 지난 7일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도예공방 ‘숨’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체험은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인 그릇의 제조 과정을 익히고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생활도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

  6. 2011.06.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농어촌공사 용수로 관리 부실

    ▲ 고대면 용두리 용수로 맨홀 뚜껑이 규격에 맞지 않아 주민이 빠져 부상을 당했다. 사고 당사자인 송모씨(왼쪽)가 현장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서 관리하는 용수로 맨홀에 주민이 빠져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맨홀 뚜…

  7.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꽃씨 2만주 파종

    ▲ 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용두리 육묘장에 꽃씨를 파종하는 모습 고대면새마을협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5일 육묘장에 꽃씨를 파종했다. 용두리 육묘장에 패튜니아, 메리골드를 위주로 백일홍, 맨드라미 2만주를 파종해 도로변 환경정화 …

  8. 2011.04.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서, 고대치안센터 개소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달 30일 고대면 용두리 664-7번지 고대치안센터에서 기관 단체장과 경찰협력단체 및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치안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고대치안센터는 지난해 4월 폐쇄되었다가 앞서 개소한 우강치안센터에 …

    당진시대
  9.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고대면 순방]고대면, 당진시 배후도시로 추진돼야

    고대면 순방이 지난 22일 12개 읍면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됐다. 고대면은 수년간 타지역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돼 지역의 발전요인 발굴과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면 소재지의 도시개발사업이 부진해 핵심적인 발전요인이 부족하…

  10. 2011.02.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고대면] 삼선산 수목원 조정, 용역발주

    고대면은 삼선산 수목원 조성사업이 2013년에 마무리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올해에는 13억원이 투입돼 용역을 발주하고 기초 기본계획이 나오는 대로 주민공청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대면은 당진읍과 가까이에 있고 주변 지역이 공업화와 산…

  11. 2010.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과 함께 향기로운 커피 한잔”

    …나눌 수 있는 커피전문점 커피니즈가 당진문예의 전당 부근에 자리잡았다. 고대면 용두리가 고향인 최장호씨와 아내 김기진 씨가 지난 4일 문을 연 카페니즈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매장을 인테리어하고 분위기 있는 음악을 배경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12. 2010.12.14 · 인물·동정 · 우현선

    고대면 생활개선회 김미형 신임회장

    고대면생활개선회 제9대 신임회장에 김미형씨가 추대됐다. 고대면생활개선회는 지난 8일 고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원개선을 위한 회의를 갖고 김미형씨를 제9대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고대면생활개선회는 부회장에 서춘자, 인옥수씨를 감사에는 전임회장…

  13. 2010.12.13 · 정책·행정 · 우현선

    내달 25일 고대농협 조합장 선거

    고대농협 조합장 선거가 내년 1월 25일 치러진다.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마 의사를 밝힌 사람은 총 3명으로 김병수 전 고대농협 직원, 김풍곤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 최병석 현 조합장이다. 김병수(57년생, 고대 용두리) 씨는 “30년 넘게 농협에서…

  14. 2010.08.20 · 지역사회 · 김창연

    누워 타는 삼륜 자전거에 푹! 빠진 조만석, 김복수 부부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수복회관을 운영하는 조만석(62), 김복수(63) 부부. 평소 이들은 수수한 옷 차림에 어디를 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저씨와 아줌마다. 하지만 일손이 바쁜 점심시간이 지나고 잠시 시간이 남을 때면 복장을 다 갖추고 창고 한켠…

  15.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도형이의 작은 쉼터

    …번 전시회는 도형이의 작은 쉼터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도자기를 선보인다. 고대면 용두리에 작업실을 갖고 있다. 이한경 작가는 “작업에만 몰두하다보니 작품을 이제야 선보이게 됐다”며 “주로 차와 술을 담는 주기와 다기 등을 통해 손맛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

    당진시대
  16. 2010.07.13 · 정책·행정 · 우현선

    고대면 순방-면소재지 중심 도시개발 사업 필요

    지난 7일 고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철환 군수의 초도순방이 열렸다. 김원호 고대면장은 면정보고 시간에 고대면의 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발전방향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김 면장은 인구유출과 도시개발 부진으로 용두리 지역 상권이 침체되어 있으며…

  17. 2010.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 읍면순방-고대면

    지난달 25일 열린 군수 읍면순방에서 고대면(면장 김원호)은 “올 한해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산업의 희망지 고대면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세부추진사항으로는 녹지 휴식공간을 창출하고 면민이 신뢰하고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고객감동행정을 구현하겠다…

    당진시대
  18.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용역결과 무시하는 당진군

    … ‘당진 한우거리(초우촌) 조성 타당성 검토용역결과’에 대해 질의하며 “고대면 용두리, 신평시장, 삽교호관광지 체육공원 세 후보지를 대상으로 적합대상지를 판단한 결과 고대면 용두리가 가장 적합하다고 나왔는데 후보지에도 없던 합덕 재래시장으로 결정된 이…

    당진시대
  19.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인터뷰-행정사무감사에서..... 최 수 재 의원]“행정사무감사답게 진행하려고 노력”

    …였다. “특히 초우촌 한우거리 조성사업에 앞서 타당성용역 결과 1순위로 고대면 용두리가 선정됐음에도 후보에도 없던 합덕 재래시장이 선정된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할 것이라면 용역을 왜 하는지요? 용역대로 하지 않을 것이라면 예산낭비밖에 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