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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연도
2021년

254건 · '마을 위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합덕읍 상동리(이장 유병두)가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중,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고령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안전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2.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내년 지방선거 개입하지 않을 것”

    …널을 빠르게 벗어나 지역경제와 일상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역점사업으로 △마을자치 전면실시 △지속가능 당진 모델 구축 △소부장 첨단 뿌리산업 육성 △그린수소 산업 육성 △농식품 종…

  3.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유지 마을안길에 대형차량 막무가내 진입

    석문면 장고항3리에 한 개발업체가 산지를 개발하면서 마을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마을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개인 사유지가 마을안길로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D개발업체가 마을 내 산지를 개발하면서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은 채 대형 차량과 장비를 …

  4.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4000톤 증가했다

    …감량 정책 강력 추진 한편 충북 청주시에서는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청주시청 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배출 실명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종량제봉투에 부서명이 적힌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는 것으로, 재활용품을 …

  5.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당진시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

  6.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에 이어 영화 제작까지!

    …021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1일부터 ‘굴뚝마을,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15일부터 올 9월 15일까지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

  7. 2021.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 담은 반찬 독거노인에 전해

    석문면 삼화2리(이장 홍현길)가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밑반찬 배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석문면 삼화2리는 올해 연말까지 독거 어르신 18명에게 3~4 종류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매일 2회 전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첫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

  8.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장 자녀에게 장학금 100만 원 전달

    …하고 회의에 참석해준 순성면 이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순성면과 마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9.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중간점검의 날 및 업무협약 체결

    당진2동주민자치회(회장 정한영)가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을 개최한 가운데, 지난 15일 중간점검의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계획동아리에서는 △역천 유채꽃밭 조성 △승전목 인근 인공폭포 조성 및 홍보 △꽃따라 길따라 △연지곤지 팔순 효 잔치 등의…

  10.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21일부터 마을 경로당 개방

    오는 21일부터 당진시의 343곳의 마을 경로당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이 잠정 폐쇄된 지 1년 4개월 여 만이다.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에 따르면 경로당 개방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당진시대
  11.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2.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당진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앞으로 추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고 이 재원을 당진시민들이 어떻게 문화자치에 활용할 것인지 등 지속성에 대해 입증해야 할 것이다.” [분과별…

  13. 2021.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경애 세한대학교 교수사회적경제와 내발적 발전을 위한 사회적 금융 도입

    …이가 있다.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 및 2010년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육성사업 시행과 더불어, 2011년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되고 이듬해인 2012년 말 협동조합기본법이 발효되는 등 사회적경제의 토대를 구축하는 제도적 환경이 조성되어 왔으며,…

    당진시대
  14. 2021.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속가능한 생명문화도시 당진, 환경을 말하다”

    …사업비 최대 200억 원을 지원받는다. 그동안 당진시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문화도시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조성했다. 또한 문화도시행정TF팀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시민기획단 ‘문화리더’, 문화도시…

  15.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데,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7년 동안 당진을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진의 미래를 위해 저와 당진시의 노력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16.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귀농귀촌인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목공체험

    …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 형성을 위해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사업을 지난 7일 실시했다. 이날 가구제작기능사를 소지한 귀농·귀촌인 이찬희 씨가 우강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목재를 활용한 공공용 레오폴드…

  17.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의제 발굴 위한 토론회 열어

    신평면마을복지계획단(단장 정복순)이 지난 8일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해 자율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는 지난달 25일에 열린 1차 토론 및 마을복지계획수립 전문가 컨설팅에서 도출된 사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평면지역사회보…

  18.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장수군의 비밀>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변변한 특산물조차 없는 가난한 농촌마을이었던 전라북도 장수군이 생태순환농업을 통해 전체 농가 중 70%가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중산층으로 변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농가소득이 얼마나 올랐는…

  19. 2021.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3장승 세우고 마을의 안녕 빌던 당제

    …5형제 동네인데, 2월 초하룻날이면 동네별로 기를 매달고 꽹과리를 치며 마을을 돌았다”며 “고잔이 막내이고 장동이 큰형인데 꽹과리를 치며 형이 동생네 마을에 가서 기를 한 번 흔들면, 동생네가 기를 두 번 흔들어 인사하는 식으로 마을을 한바퀴 돌았다”…

    당진시대
  20. 2021.06.0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서 충남만들기 대화마당 개최

    충남도 내 14개 시·군 마을만들기협의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사업 확장을 위해 충남만들기 대화마당 행사가 열렸다. 지난달 28일 고대면 한마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각 지역의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비롯해 충남마을만들기협의회,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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