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6 · 지역사회 · 최운연
[체육단체 소개] 12년 전통의 야구동호회 ‘백구회’
…가는 것을 보면 일주일의 피로가 같이 날아가죠”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 사는 이들이 모여 12년째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아마추어 야구동호회 ‘백구회(회장 김일권)’ 회원들. 김일권 회장은 “백구회의 장점은 친형제 같은 끈끈한 우애”라며 “그동안 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2건 · '사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07.02.26 · 지역사회 · 최운연
…가는 것을 보면 일주일의 피로가 같이 날아가죠”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 사는 이들이 모여 12년째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아마추어 야구동호회 ‘백구회(회장 김일권)’ 회원들. 김일권 회장은 “백구회의 장점은 친형제 같은 끈끈한 우애”라며 “그동안 위기…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빙은 없으며 오래 갈 수도 없다. 모두가 자유 속에서 평화롭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웰빙이며 이것은 국가의 자주·자강 속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헌법 전문에도 삼일운동 정신의 재현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다함께 …
2007.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기수양이 필요하다. 또한 욕심을 버리고 순리대로 마음 편히 건강하게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심을 갖고 살아간다면 부끄럽지 …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오늘날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고, 인간이 사는 다양한 삶의 양식이 새로운 문화코드로 읽혀지는 시대로 변모되어 가고 있다.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과 터전, 그리고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유산을 찾고 발견해 내는 것…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명이다. 이중 한아름 족구단 소속이 8명이나 된다. 족구의 매력에 빠져 사는 한아름 족구단. 이들은 당진족구의 열정적인 전도사가 되어 활약하고 있다. 한아름족구단 다음카페 http://cafe.daum.net/dangjinhanareum) △연합회장:…
2007.02.1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활기찬 지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 모두 기대와 희망을 갖고 사는 것 같아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도청에서 근무할 때만 해도 충남의 오지로만 알았는데 실제로는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철강산업의 메카로서 충분한 여건을 갖춘 지역이라는 것을 실감할 …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당진읍 시곡2리…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형수 이야기 감옥 안에서 일어난 크리스마스 깜짝이벤트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님의 이야기 중에서 오늘은 박철웅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사형수 박철웅이 각본을 쓰고 연출과 주…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인생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
2007.02.05 · 문화·교육 · 김기연
…. 이날 회의에서 임원들은 공해물질을 배출하는 공장은 송악에, 사원들이 사는 주거단지는 송산에 조성한다면 주민들의 반대정서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 집단민원까지 제기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임원명단 △회장:김정환 △부회장:장경환, 지경석 △감사:…
2007.02.05 · 정책·행정 · 김기연
…야기가 아닙니까? 입으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한다면서 왜 다른 지역에서 사는 겁니까?” 김정환 송악발전협의회 초대회장은 창립배경에 대해 최근 잇따라 벌어지고 있는 지역의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송악면의 발전에 힘을 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하고 가는 인생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손발이 되며 살고 싶습니다.....」 사형수의 삶을 진솔하게 볼 수 있는 그의 시 중에 한편을 소개합니다. 「어머니(1) 문득 새벽녘에 눈을 떠 사방을 둘러…
2007.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는 일정한 지역의 정치경제 문화상의 중추를 이루며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으로 정의되며 어떤 학자는 지역적으로 널리 분산되어 있는 경제 활동이 조정통제되는 특별한 지역사회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도시는 상공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 및 행정, 문화,…
2007.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교’가 아닌 ‘대호대교’,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 “학교 다닐 때 대호지 사는 친구들을 ‘대오지(?)면’이라고 놀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어제까지 각 마을을 돌며 노인들과 만나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한 신성철 면장은…
2007.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루아침에 태도를 바꾸니 주민들로부터 ‘돈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는 것이다. 또한 55톤이었던 일일처리용량을 100톤까지 늘려준 것은 이유가 무엇인가? 지역을 망치겠다는 것인가? ●편학범 : 지난 현대제철 때도 토론회 패널로 참여했는데 느낀 …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뒤에 보이는 구형 스텔라 승용차가 시기를 짐작하게 해준다. 당시 시내에 사는 많은 주민들이 나와 시가행진을 지켜봤고 우리들은 뿌듯한 마음에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다. 세 번째 사진은 1991년 6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들어간 첫 직장인 서울의 (주)우…
2007.01.15 · 인물·동정 · 최운연
…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직 할일이 많아요”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 천성인 듯 한 이영희 회장은 “예전에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도와 준적이 있는데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다”며 “지난번에 길을 가다 우연히 그 사람의…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장애 1급을 가졌던 용일이 어머니는 그 사이 병이 깊어져 병원에 들어가 사는 지 벌써 3년째라 했다. 할아버지도 돌아가셨다. 5년전 원당지구 택지개발로 호서고등학교 앞 도로가 확장되면서 손바닥만한 구멍가게를 잃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우두리로 이사했…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 그들의 보금자리는 우강면 부장리 229-1번지. 임씨 오빠가 우강에 사는 덕에 이곳 당진에 오게된 부부. 세상에 빛과 위안을 던지는 화가로, 과연 당신들은 불행한가 질문하는 행복전도사로 끝없이 우리의 편견과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 이들 부부를 만났다…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심이 변치 않길 기대하면서 책상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다. 좥낮추고 사는 즐거움좦이라는 책이다. “나이에 관계없이 가슴에 열정이 있으면 청춘이요, 20대라도 꿈과 열정이 없으면 늙은이”라는 내용이 단골 메뉴라 한 눈에 들어왔다. ‘삶이 그대를 속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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