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기간
1993—2026

170건 · '사는 삶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오만과 편견 "고정관념의 편견을 과감하게 부숴버려"

    …인가? 어쩌면 우리는 세상 모든 일에 고정관념화된 편견을 진작부터 갖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당당하게 내세워야 될 일에 오만하다면 그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인정해줄 수 있어야 하며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 대해 미리부터 편견을 갖고 접한다면 우리는 …

  2.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로 끝맺음 하는 것을 보면, 나 같은 남편하고 사는 당신은 언제나 오래 참고 견디어야 하는 인생여정인가봐! 물론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테지만 말이지! 여기는 낮에는 참 밝다. 근데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만이 정적을 사로잡고 있어!…

    당진시대
  3.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가 사는 당진에도 여기 저기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신도시 곳곳에도 수없이 아파트를 짓지만 어디에도 그들을 위한 집은 없어요. “까치도 집이 있는데…….” 천막촌 사람들의 말이 가슴을…

  4.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 안통하고 남편이 밖으로 내보내주지도 않아 오로지 집안에만 갇혀 지내는 삶을 사는 여성들이 대부분이죠. 창살없는 감옥이 따로 없습니다.” 어렵게 양씨와 연결이 되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된 외국인들은 이후에도 양씨를 찾아와 직장에서 있었던 억울한…

  5.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하루하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6.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죽는 등 수 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또 불길이 김씨 부부가 사는 자택으로 옮겨와 김씨 가족의 생명을 위협했으며 가옥일부가 불에 타기도 했다. 규모가 큰 화재였던 만큼 화재 이후 김씨 부부가 느끼는 공허함은 클 수밖에 없었다. 화재가 발생한…

  7.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표현 못할 외로움이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커다란 병 없이 비교적 건강한 삶을 살았고 벌써 20년이나 지나버린 일이 됐으니 새삼 놀랍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부산에서 육군 하사관으로 근무했을 당시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찍은…

  8.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풀리지 않는 화두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아등바등 살고만 있는건 아닌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한번 없이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바람먹고 구름똥 싸는 얘기냐, 면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왜 사는가의 질문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화두에는 매…

  9.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정…

  10.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 가족은 다운증후군 장애아를 키우면서 자신들이 그리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이 ‘다운 천사’로 인해 오히려 자신들이 세상에 대한 장애를 안고 살았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는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골마을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작가의 좥콩깍…

  11.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

  12.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는 자들의 인권과 권익을 보호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삶을 돌보지 않고 끈질기게 싸워왔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켜 나가기 위한 발걸음은 아직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

  13.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들은? 지금도 가족들과 사이가 벌어져 등을 돌리고 살거나,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

  14.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진에 온지 3년, 그녀는 이사오자마자 가장 먼저 봉사활동 할 …

  15.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과 같이 나눠야죠”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노인들에게 무료로 목욕을 시켜주고 머리를 손질해주는 등 봉사에 나선 업체가 있어 화제다. 어버이날인 지난 8일 합덕읍 신흥모텔사우나는 합덕읍에 거주하는 65세이상 노인들을 초청해 무료로 목욕탕을 개방하고 점심식사를 …

  16.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만들기

    … 그러면 어떤 마음을 어떻게 먹은 사람들이 행복할 것인가? 사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정신적인 면 이외에 건강, 물질, 상황 등 고려해야할 점이 많다. 그러나 정신적인 면을 제외한 다른 요소는 각자가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르고 개인이 통제하기 어렵다는 …

  17.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의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 누구가 돈을 얼마나 챙겼고 누구 누구는 무슨 잘못을 했다며 상대의 흠…

    당진시대
  18.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난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하루종일 피땀 흘려 단돈 몇 만원 벌어 성실하게 사는 아름다운 삶들이 우리 주위에 많기는 한데… 가진 것 많지 않아도 그것을 나누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

    당진시대
  19.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태숙 실장이 추천하는 당진에 사는 농촌사람들의 애환, 쓰고 달고 맵고 신 삶의 맛 담긴 좋은 소설집

    …=24133>는 열 개의 단편소설을 묶어낸 것으로 전 편에 걸쳐 당진에 사는 농촌사람들의 살림살이와 그것의 온갖 복잡한 애환이 자연스럽게 얽혀 녹아있는 소설집이다. 소설가 오정희씨는 이 책의 작자에 대해 “뛰어난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을 십분 발휘하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