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야기
…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가래떡 전달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농업, 58세)씨는 지난 1월 21일 설명절을 앞두고 우강면내 불 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가래떡 5kg씩 1백kg(싯가 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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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건 · '사는 주부'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가래떡 전달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농업, 58세)씨는 지난 1월 21일 설명절을 앞두고 우강면내 불 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가래떡 5kg씩 1백kg(싯가 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했다.…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어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강의에서 박혜란씨는 좋은 여성으로 사는 것과 좋은 어머니로 사는 것은 같은 것이며 주로 어떻게 어머니 노릇을 해야하는 가를 이야기 하였다. 강연내내 박씨는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도 엉망인 때에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죽하면 살림하는 주부들이 차를 막겠다고 나서겠습니니까? 이 집 한채 사느라 평생 모은 돈 다 쏟아 부었는데...” 송악면 기지시리, 삼화빌라라는 조그만 연립주택에 사는 한영자씨에게 올 한해는 정말…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쇼걸도 아니고 운동장의 꽃이라고 하는 치어걸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주부이고 1남1녀의 엄마로서 30대 중반의 주부들이다. 꼭 찝어 말한다면 대학생들이다. 한서대 합덕교육원에서 수강하는 주부대학생들이다. 농사 짓고 소를 기르는 농군의 아내이고, 직…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었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선숙씨는 올해 자신만을 위해줄 수 있는 반쪽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소망을 털어놓는다. 자신이 아직까지 결혼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던 이유…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덕읍 권순덕씨 합덕읍 교동에 사는 권순덕씨는 서른두살의 주부. 결혼생활 7년동안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는 그녀는 이의 해소책으로 볼링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볼링을 치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우연찮게 찾게되었다가 그것이…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돌아갔다. 한편 경기시작전인 오전 10시 화려한 불꽃놀이와 송산농협 주부교실 풍물팀의 풍물연주로 힘차게 막이 오른 이날 개회식에서는 이번 행사준비에 노고가 컸던 안평일(체육진흥회 부회장), 김일환(총감독)씨에게 홍사범 진흥회장의 공로패가 주어졌고,…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째날(전야제) 9월 20일 청소년, 주부등 5백여명 참석 충남교향악단연주회 제20회 상록문화제는 충남교향악단의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개막됐다. 20일 오후 7시 군민회관에서 전야제 행사로 열린 충남교향악단 초청연주회에는 청소년, 주부등 다양한 계층의…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같다며 평범한 삶을 살아온 이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도 어렵지. 그건그렇고 그래도 살아온 얘기하나 한다면 내 농악한 얘기나 하지” 하고 운을 뗀다. 송악면 광명리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적 명절때만되면 동네어르신들의 북치고 …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각인돼 있다. 신평은 원주민과 신주민이 반반으로 더불어 어울려 오손도손 사는 고을이다. 전국적으로 이농현상으로 즐비한 폐가를 보며 개발의 굉음에 흐느끼는 국토와 몸서리치는 산하를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떠나지 않고 내농토, 내고향을 지켜가며 가꾸고 살아가…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에 사는 노일남(여, 고산감리교회 장로)씨. 독실한 크리스찬이자 70년대 마을부녀회장과 군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사업에 앞장서기도 했던 노씨는 농군의 날인 지난 19일 동네주민 60명을…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로 처음 구성할 당시에는 그저 봄,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같은 지역에 사는 선후배들끼리 위계질서를 세우고 단합된 힘도 길러보자는 의도였지만 차츰 기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회원수도 증가했다. 막상 500여명이 넘는 회원수로 성장하다보니 친목회 형식에…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로 처음 구성할 당시에는 그저 봄쪾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같은 지역에 사는 선후배들끼리 위계질서를 세우고 단합된 힘도 길러보자는 의도였지만 차츰 기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회원수도 증가했다. 막상 500여명이 넘는 회원수로 성장하다보니 친목회 형식에…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어 결혼할 뜻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쪽의 어머니가 반대하여 결국 혼사는 성사를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부대학 선서에서 울어버린 모정 윤 태 분 우강농협 주부대학 학생장, 우강면 송산리 1구 부녀회장 작년 11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전국 남녀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인들에 대한 윤리수준평가”에서 정직성과 윤리성에서 최하위, 즉 꼴찌를 기록한…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신송리 2구 면계 마을에서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자식들을 키우고 사는 농촌의 며느리이고 아내이고 어머니이다. 금년 여름에 이웃에 살던 이종사촌이 이사를 가면서 이질녀가 타고 다니던 헌 자전거(국민학생용)를 불하를 받았다 아니 선물로 받았던 것이…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실시하는 운동단체이고, 그럼으로써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끊임없이 실행하는 운동단체로 변모 성장되어야 하겠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하였다. 60년대 전후한 시기는 오직 살아남기 위해 먹을 양식을 쫓아 모든 가족들이 동쪽…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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